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 정무위원회 간사)이 세종시을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선제적 재난 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총 31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 강준현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산울동 도서관 조성 6억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시설 확충 6억 △번암리 도시계획도로(소로1-7호 ) 개설 5억 △세종 문화예술인의 집 조성 5억 △소정교 보수보강 4억 △송성교 보수보강 3억 △산울동 행정복지센터 인테리어 공사 2억 등 모두 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입주가 진행 중인 산울동 지역에는 행정·문화 인프라가 대거 구축되어 주민 생활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산울동 도서관 조성과 산울동 행정복지센터 인테리어 공사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접근성이 높은 거점 도서관을 건립하고, 쾌적한 민원실과 회의실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치원읍의 대표적 휴식 공간인 도도리파크에는 사계절 썰매장과 바비큐장이 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양시 만안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대거 확보됐다. 12일, 강득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은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안양천 생태이야기관 외부시설 개선 및 콘텐츠 리뉴얼 3억 원 ▲충훈공원 놀이시설 정비 3억 원 ▲석수도서관 환경 개선 2억 원 ▲김중업박물관 뒤 공영주차장 입체화 2억 원 ▲임곡교 내진 보강 6억 원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문화·복지 공간 개선과 노후 시설 안전보강에 집중 투입될 예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중심으로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안양천 생태이야기관은 외부시설 개선과 콘텐츠 리뉴얼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충훈공원은 노후 놀이시설 정비로 어린이 안전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게 됐고, 석수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열람 환경이 쾌적하게 바뀔 전망이다. 또한 김중업박물관 뒤 공영주차장 입체화에 필요한 예산 일부도 추가 확보되어 안양예술공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부가 금년부터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 육성을 위해 마케팅·금융·인증 등 5개 수출 지원기관과 협업해 기업당 최대 5.6억원, 최대 3년 간 지원하는 기업 맞춤 패키지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5월 12일 서울 성수동에서 올해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된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수출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수출의 허리가 되는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올해 신설했다. 지난 1월 모집을 시작하여 심사와 평가를 거쳐 소비재·주력·첨단산업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수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1부 간담회와 사업 추진의 본격화를 알리는 2부 출범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정샘물 뷰티 성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됐으며, 업종별 대표기업 7개사가 참석하여 해외인증 취득,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화성특례시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제부도와 백미리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특화사업 다해드림 나들이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다문화 가정 20가구, 5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행사는 향남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동 차량 안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일정을 시작했으며, 제부도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가족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이어 제부랜드에서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기고, 백미리에서 칼국수로 점심을 함께하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어촌 체험에 참여해 바다 생태와 어촌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배움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 전반에 걸쳐 인솔과 안전 관리에 참여하며 참가 가족들과 소통하고 따뜻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에 필요한 일반직 125명과 교육전문직 35명이 포함된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300명 증원안이 1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방공무원 정원이 확보됨에 따라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포함한 경기도 내 통합교육지원청 분리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은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 온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이 구체화되어 비로소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환영의 뜻을 밝히고, “지금까지 국회의 '교육자치법' 개정과 교육부의 '교육자치법 시행령' 및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 등 각고의 노력이 필요했던 제도 개선에 함께 노력해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중지를 모아 학교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교육행정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금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교육자치의 미래 모델을 만들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인구수 변화 추이, 공동주택개발 등 도시계획, 교육행정 수요 대응, 청사 확보 방안 및 실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12일 열린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남 고등동 중학교 설립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도시형 캠퍼스 도입을 촉구했다. 문승호 의원은 “고등동 중학교 설립은 지난 제375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이후 주민 2,410명의 서명부 전달로 이어질 만큼 지역의 핵심 교육 현안”이라며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도 주민들이 체감할 변화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현재 고등동에는 약 1만㎡ 이상의 학교용지가 확보돼 있다. 그러나 단설중학교는 설립 기준 미충족으로, 초·중 통합학교는 부지 단절 문제 등으로 추진되지 못했다. 그 결과 고등동 학생들의 통학 부담은 계속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출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왕남초 졸업생 60명은 낙원중 36명, 야탑중 18명 등 4개 중학교로 분산 배치됐다. 문 의원은 “일부 학생들은 장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설 통학차량을 이용하고 있고, 월 7만 원 안팎의 비용도 각 가정이 부담하고 있다”며 “같은 생활권의 학생들이 여러 학교로 흩어지고, 통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은 5월 12일(화) 열린 제390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GH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금융 지원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유호준 의원은 “도민의 보편적 기본권이 보장되는 기본사회를 지향하는 관점에서 도민의 주거권이라는 핵심 권리를 중심으로 문제를 제기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유 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LH와 GH가 공급한 분양전환형 공공임대주택은 일정 기간 임대로 거주한 뒤 우선 분양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이나, 현실에서는 주거안정을 보장하기보다 오히려 주거불안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임대기간 종료 시점에는 주택가격 상승 속도가 임금 상승을 크게 상회하면서 입주민들이 분양대금을 감당하지 못해 장기간 거주한 주택에서 퇴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사실상 주거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분양전환형이라는 이유로 이미 청약통장을 사용한 입주민들은 이후 공공분양을 통한 내 집 마련 기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 정무위원회 간사)이 세종시을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선제적 재난 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총 31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 강준현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산울동 도서관 조성 6억 △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시설 확충 6억 △번암리 도시계획도로(소로1-7호 ) 개설 5억 △세종 문화예술인의 집 조성 5억 △소정교 보수보강 4억 △송성교 보수보강 3억 △산울동 행정복지센터 인테리어 공사 2억 등 모두 7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입주가 진행 중인 산울동 지역에는 행정·문화 인프라가 대거 구축되어 주민 생활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산울동 도서관 조성과 산울동 행정복지센터 인테리어 공사 사업을 통해 지리적 접근성이 높은 거점 도서관을 건립하고, 쾌적한 민원실과 회의실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편리한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조치원읍의 대표적 휴식 공간인 도도리파크에는 사계절 썰매장과 바비큐장이 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양시 만안구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대거 확보됐다. 12일, 강득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은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안양천 생태이야기관 외부시설 개선 및 콘텐츠 리뉴얼 3억 원 ▲충훈공원 놀이시설 정비 3억 원 ▲석수도서관 환경 개선 2억 원 ▲김중업박물관 뒤 공영주차장 입체화 2억 원 ▲임곡교 내진 보강 6억 원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문화·복지 공간 개선과 노후 시설 안전보강에 집중 투입될 예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중심으로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안양천 생태이야기관은 외부시설 개선과 콘텐츠 리뉴얼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충훈공원은 노후 놀이시설 정비로 어린이 안전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게 됐고, 석수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들의 열람 환경이 쾌적하게 바뀔 전망이다. 또한 김중업박물관 뒤 공영주차장 입체화에 필요한 예산 일부도 추가 확보되어 안양예술공원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부가 금년부터 2030년까지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 중추기업 500개사 육성을 위해 마케팅·금융·인증 등 5개 수출 지원기관과 협업해 기업당 최대 5.6억원, 최대 3년 간 지원하는 기업 맞춤 패키지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5월 12일 서울 성수동에서 올해 ’K-수출스타 500’ 사업에 선정된 수출 유망기업 100개사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 및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수출 양극화 완화 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수출의 허리가 되는 수출 1천만 달러 이상 ’수출스타’로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을 올해 신설했다. 지난 1월 모집을 시작하여 심사와 평가를 거쳐 소비재·주력·첨단산업의 유망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수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1부 간담회와 사업 추진의 본격화를 알리는 2부 출범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는 정샘물 뷰티 성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됐으며, 업종별 대표기업 7개사가 참석하여 해외인증 취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찰대학은 5월 12일 경찰대학 연구강의동 313호에서 ‘데이터사이언스가 그리는 미래 치안’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학술대회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내외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기술과 치안의 융합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경찰대학과의 학술교류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경찰대학 치안대학원 미래치안과학융합학과장 노승국 교수의 데이터사이언스 연구 동향 발표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본격적인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이치화 경정과 김희두 경감이 ‘인공지능(AI) 혁신 미래상’과 ‘모두의 경찰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정책적 이행안을 제시했다. 경찰대학 김경종 교수는 ‘로컬 엘엘엠(Local LLM) 기반 수사 데이터 비식별화 자동화 시스템’을 제안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활용의 균형점을 논의했다. 치안정책연구소 이정우 연구관은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범 음성분석을 통한 수사 지원’ 사례를 발표하여 실무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효용성을 분석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부는 올여름 풍수해와 폭염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지역별 편차가 크고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추세인만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정부는 예측 범위를 넘어서는 극한 기상 상황까지 고려한 풍수해·폭염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인명피해 획기적 감축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풍수해 주요 대책] 1.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 구축 정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며, 위험 기상 발생 시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관계기관이 함께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위험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등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읍·면·동장 주도로 주민대피명령을 실행한다. 2. 위험요인 사전 관리 강화 &n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최강록 셰프의 ‘참치 덕후’ 면모가 폭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놓아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열애 인정 이후 한층 더 솔직해진 지예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겸 가수 비가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는 가운데, 그의 절친 KCM이 깜짝 등장해 서로를 향한 화끈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비는 카이를 “내가 본 사람 중 몸이 가장 예쁜 친구”라 극찬하며 헬스장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명절 연휴, 카이는 ‘나처럼 운동에 미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헬스장에 갔는데 혼자 러닝을 뛰고 있던 비를 보고 경악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비는 “불 꺼진 헬스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운동 기구들이 모두 내 여자 친구 같다”며 은밀한 취향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남다른 승부욕의 소유자인 비는 딸의 운동회에서 열정을 불태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비는 “무조건 우승하게 해주자는 생각에 줄다리기 시합 때 선두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같은 팀 학부모들을 진두지휘한 끝에 결국 승리했다”며 뿌듯해하던 비는, 승리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뒤 딸을 바라보니 경기는 보지도 않은 채 과자만 먹고 있었다며 딸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KCM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 불가 심리전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로 꾸며져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의 등장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VAR 판정 요청까지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구역질까지 터져 나오는 등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선보이며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원조 쌥쌥이’ 양세찬은 ‘신흥 쌥쌥이’ 유희관에게 “대머리 독수리!”를 외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를 향한 견제와 눈치 싸움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하의 계략에 매번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엔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으며 괴도로 변신,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지예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시작부터 수줍게 붉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해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달라진 것 같냐”며 단아해진 미모를 뽐내던 지예은은 애칭으로 ‘자기’를 언급하는 등 핑크빛 열애담을 털어놓아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특히 배성재와 과거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 시절 쌓았던 친분을 자랑하며, 부부의 일상을 지켜보는 내내 가감 없는 ‘찐 리액션’을 더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열애 인정 이후 한층 더 솔직해진 지예은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방송에서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부부의 집들이에는 전 ‘배텐’ 식구인 침착맨과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겸 가수 비가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는 가운데, 그의 절친 KCM이 깜짝 등장해 서로를 향한 화끈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비는 카이를 “내가 본 사람 중 몸이 가장 예쁜 친구”라 극찬하며 헬스장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명절 연휴, 카이는 ‘나처럼 운동에 미친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며 헬스장에 갔는데 혼자 러닝을 뛰고 있던 비를 보고 경악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비는 “불 꺼진 헬스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운동 기구들이 모두 내 여자 친구 같다”며 은밀한 취향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남다른 승부욕의 소유자인 비는 딸의 운동회에서 열정을 불태웠던 일화도 공개했다. 비는 “무조건 우승하게 해주자는 생각에 줄다리기 시합 때 선두에 섰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같은 팀 학부모들을 진두지휘한 끝에 결국 승리했다”며 뿌듯해하던 비는, 승리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뒤 딸을 바라보니 경기는 보지도 않은 채 과자만 먹고 있었다며 딸에게 서운한 감정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KCM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 속고 속이는 예측 불가 심리전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로 꾸며져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평범하지 않은 발야구의 등장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펼치던 멤버들은 결국 VAR 판정 요청까지 이어가며 뜨거운 승부욕을 드러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구역질까지 터져 나오는 등 어딘가 수상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던 김민석은 결정적인 순간 헛발질을 선보이며 ‘개발’ 김종국의 자리를 위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희관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WBC보다 더 재미있다”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원조 쌥쌥이’ 양세찬은 ‘신흥 쌥쌥이’ 유희관에게 “대머리 독수리!”를 외치며 견제에 나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로를 향한 견제와 눈치 싸움은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다. 하하의 계략에 매번 당하던 지예은은 이번엔 ‘나쁜 손’ 기술을 전수받으며 괴도로 변신, 심상치 않은 움직임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 포유’ 眞이소나가 오열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폭넓게 사랑받는 송은이,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이 3MC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고 시청률 18.4%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주목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 포유’ 첫 방송 예고가 공개됐다. (링크 삽입) ‘미스트롯4’ TOP7이 직접 찾은, 노래 실력과 끼는 물론 뭉클한 사연까지 품은 다채로운 듀엣 파트너들의 면면이 살짝 공개되며 ‘미스트롯 포유’가 매주 목요일 밤 안방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당신의 노래 짝꿍을 찾아드립니다”라는 3MC(붐, 송은이, 안성훈)의 활기찬 구호와 함께 시작된다. TV CHOSUN 트롯 유니버스에서는 본 적 없는 색다른 MC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어 ‘미스트롯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