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메르스 사태 이후 추진된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사업이 첫 지정 후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5개 권역 중 문을 연 곳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개원을 앞둔 호남권은 필수 의료장비 예산을 대부분 확보하지 못했고, 경남권은 사업 규모를 둘러싼 이견으로 사실상 멈춰섰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구축사업 추진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8월 가장 먼저 지정된 호남권(조선대병원)은 2024년 6월에야 착공해 현재 공정률 72.6%다. 2027년 상반기 완공, 하반기 개원 예정이다. 호남권의 사업기간은 당초 2021년 12월까지였지만, 다섯 차례 연장돼 2027년 5월까지로 늘어났다. 나머지 4개 권역은 아직 설계 단계다. 질병청이 추정한 운영 시기는 경남권(양산부산대병원) 2032년 상반기, 충청권(순천향대천안병원)과 수도권(분당서울대병원) 2033년 상반기, 경북권(칠곡경북대병원) 2034년 상반기다. 지정부터 운영까지 11년에서 13년이 걸리는 셈이다. '표1 참조' ■ 예타 면제했는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국 저수지와 용·배수로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기반시설에서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사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광주특별시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저수지·용배수로 등에서 총 42건의 사망사고와 2건의 부상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사망사고는 2021년 3건, 2022년 9건, 2023년 6건, 2024년 5건, 2025년 5건이었으나, 2026년에는 9월까지 14건이 발생해 최근 6년간 가장 많았다. 올해 사고 건수는 지난해 연간 사망사고의 약 2.8배에 달한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별로는 저수지가 30건으로 전체의 71.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용·배수로 9건, 양·배수장 2건, 기타 1건 순이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사망사고 14건 가운데 11건이 저수지에서 발생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어로·낚시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추락 14건, 음주 5건, 물놀이 4건 순으로 나타났다. 어로·낚시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은 간병비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큰 만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와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법안의 조속한 논의 등을 촉구했다.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은 지난 2일,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강조한 내용이다. 박용갑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 사적 간병 부담 해소 등을 위해 도입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확대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올해 기관은 829개소로 지난해 822개소 대비 단 7개소, 병동 기준으로도 2025년 2,066개에서 올해 2,094개로 28개가 느는데 그쳤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과제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일반병동의 경우 1일당 입원료, 간병비로 총 14만 6,292원을 부담하는 반면, 통합병동은 2만 3,620원만 내면 되기에, 일반병동 대비 12만 2,672원(83.9%)의 비용 경감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상급종합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예닮교회는 지난 7일 여름철 혹서기 동안 잠시 중단했던 ‘사랑의 반찬 나눔’을 재개하고,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15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예닮교회는 앞으로도 매주 정기적으로 반찬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예닮교회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챙겨 드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송죽동장은 “혹서기를 지나 다시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자원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지난 7일,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구간 환경관리에 힘쓴 영화동 환경관리원과 환경위생과 소속 기동반 환경관리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을 비롯해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기동반 환경관리원과 영화동 환경관리원 11명 등 총 21명이 참석해 행사 현장에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관리원들은 정조대왕 능행차 행렬구간을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미디어아트 등 주요 행사 현장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와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했다. 장안구는 능행차 행렬 구간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힘쓴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행사 현장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요 행사에 대한 원활한 청소지원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앞으로도 환경관리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요 행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관내 생활환경 취약지역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7일 ‘생활환경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승희 우만2동장을 비롯해 행정민원팀장 및 담당자, 통장협의회, 청소 대행업체, 환경관리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내 상습적인 쓰레기 적치 및 무단투기 발생지역의 현황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쓰레기가 적치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청소·수거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통장·환경관리원·청소 대행업체 간 현장 정보를 공유해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안내문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주민 홍보 방안을 검토하고, 주민들의 환경관리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유승희 우만2동장은 “생활환경 취약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가을을 맞아 지난 7일 통장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관내 손바닥정원 ‘웰정원’에 초화를 심어 마을 환경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꾸는 데 나섰다. 이날 화서1동 통장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정원 내 화단을 정비하고 계절에 어울리는 초화를 정성껏 식재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정원 곳곳의 잡초를 뽑고 꽃을 심으며 주민들이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화서1동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단체별로 담당 정원을 정해 운영하고 있다. 10월 7일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11개 단체가 10월 중 초화를 심을 예정이다. 단체별 손바닥정원을 함께 가꾸면서 주민들이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이웃간 화합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순 화서1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오가는 길에 예쁜 꽃을 보며 잠시나마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원을 가꿨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메르스 사태 이후 추진된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사업이 첫 지정 후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5개 권역 중 문을 연 곳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개원을 앞둔 호남권은 필수 의료장비 예산을 대부분 확보하지 못했고, 경남권은 사업 규모를 둘러싼 이견으로 사실상 멈춰섰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은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구축사업 추진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8월 가장 먼저 지정된 호남권(조선대병원)은 2024년 6월에야 착공해 현재 공정률 72.6%다. 2027년 상반기 완공, 하반기 개원 예정이다. 호남권의 사업기간은 당초 2021년 12월까지였지만, 다섯 차례 연장돼 2027년 5월까지로 늘어났다. 나머지 4개 권역은 아직 설계 단계다. 질병청이 추정한 운영 시기는 경남권(양산부산대병원) 2032년 상반기, 충청권(순천향대천안병원)과 수도권(분당서울대병원) 2033년 상반기, 경북권(칠곡경북대병원) 2034년 상반기다. 지정부터 운영까지 11년에서 13년이 걸리는 셈이다. '표1 참조' ■ 예타 면제했는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국 저수지와 용·배수로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기반시설에서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특히 올해 들어 사고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광주특별시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저수지·용배수로 등에서 총 42건의 사망사고와 2건의 부상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사망사고는 2021년 3건, 2022년 9건, 2023년 6건, 2024년 5건, 2025년 5건이었으나, 2026년에는 9월까지 14건이 발생해 최근 6년간 가장 많았다. 올해 사고 건수는 지난해 연간 사망사고의 약 2.8배에 달한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별로는 저수지가 30건으로 전체의 71.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용·배수로 9건, 양·배수장 2건, 기타 1건 순이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사망사고 14건 가운데 11건이 저수지에서 발생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어로·낚시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추락 14건, 음주 5건, 물놀이 4건 순으로 나타났다. 어로·낚시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용갑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은 간병비로 인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이 큰 만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와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시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법안의 조속한 논의 등을 촉구했다.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은 지난 2일,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강조한 내용이다. 박용갑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 사적 간병 부담 해소 등을 위해 도입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확대세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올해 기관은 829개소로 지난해 822개소 대비 단 7개소, 병동 기준으로도 2025년 2,066개에서 올해 2,094개로 28개가 느는데 그쳤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과제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것으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일반병동의 경우 1일당 입원료, 간병비로 총 14만 6,292원을 부담하는 반면, 통합병동은 2만 3,620원만 내면 되기에, 일반병동 대비 12만 2,672원(83.9%)의 비용 경감 효과가 있었다. 그러나, 상급종합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은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농식품부장관에게 친환경 유기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기농업자재 공시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유기농업자재는 일반공시제품과 효능·효과 표시제품으로 구분된다. 일반공시제품은 유기농업에 사용할 수 있는 자재인지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하는 반면, 효능·효과 표시제품은 별도의 시험·검증을 추가로 거쳐서 제품에 농약이나 비료 등의 효능·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문제는 효능·효과 표시제품이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효능·효과 표시만 제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반공시제품으로서의 자격까지 박탈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철현 의원은 “효능·효과 표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과 일반공시제품으로서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며 “효능·효과 표시제품으로서의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일반공시제품의 요건을 충족한다면 일반공시 자격은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이어 “이는 공시기준을 완화하자는 것이 아니라, 각 공시 유형의 기준과 목적에 맞게 행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경기 광주시을)은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6월 구리남양주톨게이트(TG)에서 발생한 화물차 전도 사망사고를 계기로 고속도로 요금소와 나들목 광장부의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실제 차량 통행속도를 반영한 안전시설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6월 29일 오전 6시 22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남양주TG 의정부 방향 하이패스 차로에서 화물차가 시설물을 들이받고 전도돼 6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안 의원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과 책임은 경찰 등의 조사에 따라 판단해야 하지만, 사고를 단순히 운전자의 부주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포트홀 관리, 차로 통제방식, 충격흡수시설 등 도로관리자의 안전관리체계가 실제 교통환경에 맞게 작동했는지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최근 5년 요금소 광장부 사고 243건…10명 사망 안태준 의원실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로공사 관할 요금소 광장부에서 총 243건의 교통사고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하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하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