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림청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들이 결정한 최우수작은 제주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 사례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접수된 전국 지방정부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 중 전문가 심사로 8건을 우선 선정하고, 이에 대해 국민이 직접 투표해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1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위 충청북도 청주시, 3위 경상북도 경주시, 4위 경상북도 포항시, 5위 세종특별자치시 등 총 5곳으로 전문가 및 국민으로부터 다층식재를 통한 도시경관 개선, 시민참여형 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 관리 모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전략기술육성과장 김태규 (金兌奎,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8. 19. 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용노동부는 8월 19일 14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고용노동부 홍경의 대변인, 지방정부 단체장, 지역 일자리 사업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2012년부터 매년 지방정부 단체장이 임기 중 지역 주민들에게 제시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는 ‘지역 일자리 공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 일자리 공시제’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년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해 왔다. 올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舊 광주광역시)가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경상남도(광역 지방정부 부분)와 충남 천안시(기초 지방정부 부문)가 국무총리상인 부문별 대상을 받는 등 총 73개 지방정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종합대상을 받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舊 광주광역시)는 산업전환, 일자리 창출, 맞춤지원, 일자리 질 개선, 위기 대응의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AI, 미래차, 에너지 등 미래 전략전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질 개선 사업을 통해 8.1만명 규모의 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의원과 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후생복지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 남 의장은 이날 의장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후생복지운영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영일(더민주, 비례)·전예슬(더민주, 오산2) 의원과 도의회 소속 공무원 및 공무직원 등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협의회 위원은 당연직인 총무과장과 의회운영수석전문위원까지 총 10명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의원뿐 아니라 행정·시설·사무운영직 공무원과 공무직,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등 다양한 직군이 고루 참여했다. 각기 다른 업무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폭넓게 듣고 이를 후생복지 제도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협의회는 앞으로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계획 및 예산에 관한 사항 ▲복지항목 구성 및 복지점수 부여기준 등에 관한 사항 ▲후생복지시설 운영 및 후생복지사업 시행에 관한 사항 등 후생복지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위촉장 수여 후 남 의장은 위원들과 후생복지 제도의 운영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남 의장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은 19일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협의회와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규근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6), 유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도 함께했으며, 파주·수원·남양주·군포·부천·시흥·광명·양주·의정부·고양 등 도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7년도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관련 예산을 비롯해 지역별 현안, 기초 사회적경제지원체계의 역할과 지속가능성, 경기도와 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회연대경제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광역 단위 정책뿐 아니라 지역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직접 만나고 지원하는 기초 단위 지원체계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저출생·고령화, 양극화, 지역소멸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연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14일 느린학습자의 고용 지원 방안을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경기도 차원의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로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혜경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기존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적합 직무 발굴, 일 경험 제공, 취업 연계 및 고용 유지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활용해 단계별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단기간의 체험을 넘어 실제 근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느린학습자를 위한 교육과 직업훈련의 기반은 꾸준히 확대돼 왔지만, 교육을 마친 이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되는 과정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며 “이제는 프로그램을 얼마나 제공했는지가 아니라 실제 취업과 자립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순히 참여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느린학습자가 수행할 수 있는 적합 직무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인별 특성과 직무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포시의회는 지난 19일 김포시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2026 을지연습’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임무를 수행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계순 의장을 비롯한 김포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종합 추진 현황과 비상대비 대응체계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훈련 진행 상황과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태세를 세밀히 살폈다. 특히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군·경, 소방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계순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위기 상황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기 위한 핵심적인 비상대비 실전 훈련”이라며 “김포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주민이동훈련이나 공습대비훈련 같은 비상대비태세가 철저하게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밤낮없는 훈련으로 힘들겠지만 여러분의 노고가 김포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림청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들이 결정한 최우수작은 제주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 사례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접수된 전국 지방정부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 중 전문가 심사로 8건을 우선 선정하고, 이에 대해 국민이 직접 투표해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1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위 충청북도 청주시, 3위 경상북도 경주시, 4위 경상북도 포항시, 5위 세종특별자치시 등 총 5곳으로 전문가 및 국민으로부터 다층식재를 통한 도시경관 개선, 시민참여형 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우수사례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수 관리 모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전략기술육성과장 김태규 (金兌奎,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8. 19. 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용노동부는 8월 19일 14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전국 지방정부 일자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고용노동부 홍경의 대변인, 지방정부 단체장, 지역 일자리 사업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2012년부터 매년 지방정부 단체장이 임기 중 지역 주민들에게 제시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는 ‘지역 일자리 공시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 일자리 공시제’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년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해 왔다. 올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舊 광주광역시)가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경상남도(광역 지방정부 부분)와 충남 천안시(기초 지방정부 부문)가 국무총리상인 부문별 대상을 받는 등 총 73개 지방정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종합대상을 받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舊 광주광역시)는 산업전환, 일자리 창출, 맞춤지원, 일자리 질 개선, 위기 대응의 5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AI, 미래차, 에너지 등 미래 전략전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질 개선 사업을 통해 8.1만명 규모의 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6년 8월 20일, 도산대지급금의 ‘임금등’ 지급 범위를 넓히고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의 상한액을 높이는 개정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이 시행된다. 1. 도산대지급금의 ‘임금등’ 지급 범위 확대 : (기존) 최종 3개월분의 임금등→ (개편) 최종 6개월분의 임금등 먼저, ‘도산대지급금’ 지급 범위를 넓혀 장기간 체불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한다. 당초 도산대지급금 지급 범위는 ‘최종 3개월분의 임금등(임금, 휴업수당, 출산전·후휴가기간 중 급여) 및 최종 3년분의 퇴직급여’였으나 앞으로는 ‘임금등’ 지급 범위가 ‘최종 6개월분’까지 2배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도산대지급금으로 수급 가능한 상한액도 당초 2,100만원에서 향후 3,150만원으로 대폭 인상되어 국가의 대지급금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체불액의 범위도 크게 넓어진다. 이번 제도 확대는 기업의 도산 위기를 함께 겪으며 장기화된 체불을 견뎌낸 노동자들의 생계 불안을 덜 수 있는 실질적 보호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 상한액 인상 : (기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19일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1.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는 전년동기 대비 54.3% 증가한 8조 8,676억 원으로, 벤처투자 호황기였던 ‘22년을 넘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금액도 전년동기 대비 33.0% 증가한 8조 4,366억원으로 역대 상반기 중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출자자 유형별로 보면 정책금융에서 58.3%, 민간 부문에서 2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간부문 중 금융기관의 출자가 2조 6,06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4.9% 증가했는데, 이는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벤처펀드 출자에 대한 위험가중치 완화* (400→100%) 조치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 업종별 벤처투자 동향 2026년 상반기 벤처투자 상위 업종은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서비스 1조 8,600억원(21.0%), 전기·기계·장비 1조 5,359억원(17.3%), 바이오·의료 1조 5,041억원(17.0%)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역대급 라인업과 무대로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임을 입증했다. 지난 17일, SBS를 통해 180분 동안 방송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올해 여름의 키워드로 ‘Beat the Heat’을 공개하며 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 (DAY6), 태용 (TAEYONG), TEN, 볼빨간사춘기, Stray Kids, ATEEZ(에이티즈), 비비(BIBI), 최예나 (YENA), xikers(싸이커스), KISS OF LIFE,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NEXZ (넥스지), MEOVV, izna, KickFlip(킥플립),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Baby DONT Cry, AxMxP (에이엠피), IDID (아이딧), ALPHA DRIVE ONE, AND2BLE (앤더블), 에반 (EVAN) 등 독보적인 기량의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의 압도적 무대가 펼쳐졌다. 역대급 ‘청량 비주얼 3MC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뜻밖의 ‘심약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시즌5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시즌5 첫 회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1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허성태가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 이날 허성태는 시작부터 작은 손풍기 하나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짠한 모습으로 유재석의 장난기를 자극한다. 이어 허성태는 복싱 시범을 보이는 정해인의 뒤에서 나홀로 수줍게 펀치를 휘두르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딱 걸리는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정해인과 허성태가 반전 넘치는 극과 극 매력으로 유쾌한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18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6%, 가구 3.4%, 2049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전주 대비 수직 상승을 기록,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출격해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정해인, 허성태는 근황 토크부터 맛집 취향까지 유재석, 유연석과 쉴 틈 없는 수다를 나눴다. 특히 정해인은 “제가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살았다. 맛집도 많이 안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어필하면서도 “웨이팅은 안 한다. 바로 다른 맛집으로 이동한다”라며 P의 면모를 드러내 ‘즉흥형’ 유재석과 ‘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진’며들게 하고 있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볼거리, 스펙터클한 전개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진이수(안보현 분)의 킹 받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美’가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는 나쁜 놈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치트키인 ‘돈과 빽’을 아낌없이 동원하는 것은 물론, 목숨 건 카체이싱과 거침없는 위장수사까지 감행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멋진 활약으로 빌런들을 처단한 후, 굳이 체면을 차리거나 겸손한 척하지 않고 자화자찬을 연발하며 ‘꺼드럭 모드’를 가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진이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변신해 방송을 통해 범죄자들의 악행을 고발하며 특유의 관종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1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뜻밖의 ‘심약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시즌5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로 가구 및 2049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차지, 화요 예능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또한 시즌5 첫 회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18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틈만나면,’에서 허성태가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한다. 이날 허성태는 시작부터 작은 손풍기 하나로 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짠한 모습으로 유재석의 장난기를 자극한다. 이어 허성태는 복싱 시범을 보이는 정해인의 뒤에서 나홀로 수줍게 펀치를 휘두르다 유재석의 레이더망에 딱 걸리는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정해인과 허성태가 반전 넘치는 극과 극 매력으로 유쾌한 하루를 선물했다. 지난 18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6%, 가구 3.4%, 2049 1.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전주 대비 수직 상승을 기록,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8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정해인, 허성태가 출격해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정해인, 허성태는 근황 토크부터 맛집 취향까지 유재석, 유연석과 쉴 틈 없는 수다를 나눴다. 특히 정해인은 “제가 동작구에서 30년 가까이 살았다. 맛집도 많이 안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어필하면서도 “웨이팅은 안 한다. 바로 다른 맛집으로 이동한다”라며 P의 면모를 드러내 ‘즉흥형’ 유재석과 ‘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진’며들게 하고 있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볼거리, 스펙터클한 전개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진이수(안보현 분)의 킹 받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美’가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전대미문의 재벌형사 진이수는 나쁜 놈들을 처단하기 위해서라면 치트키인 ‘돈과 빽’을 아낌없이 동원하는 것은 물론, 목숨 건 카체이싱과 거침없는 위장수사까지 감행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멋진 활약으로 빌런들을 처단한 후, 굳이 체면을 차리거나 겸손한 척하지 않고 자화자찬을 연발하며 ‘꺼드럭 모드’를 가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진이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변신해 방송을 통해 범죄자들의 악행을 고발하며 특유의 관종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낯익은 얼굴들이 '미스트롯 포유'를 찾는다. 8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MBTI가 I(내향형)로 시작하는 부끄럼쟁이 짝꿍들이 출격한다. 평소에는 수줍음이 많지만, 마이크만 잡으면 180도 달라지는 이들의 반전 매력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가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현장이 술렁인다. 평소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아 온 나상도를 향해 출연진들이 "무슨 내향형이냐", "극 E(외향형) 아니냐"며 의심을 쏟아낸 것. 급기야 안성훈은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일 뿐"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나상도는 '미스터트롯2'를 함께한 절친 안성훈과의 뜻밖의 관계를 공개하며 진짜 '집돌이'임을 주장한다. "성훈이와 사석에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는 예상 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과연 나상도는 쏟아지는 의심을 잠재우고 '찐 내향인'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가운 얼굴도 찾아온다. '미스터트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