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유동우 팀장, “보험은 판매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 등록 2026.01.12 23:25:03
크게보기

"고객 중심 상담으로 신뢰를 쌓아온 현장형 보험 전문가"



 

  보험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어렵고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느껴진다. 약관은 길고, 상품은 많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보험은 판매가 아니라 설계”라는 철학으로 고객과 마주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프라임에셋 소속 유동우 팀장이다.

 

유동우 팀장은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보험 영업 현장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대학 시절부터 한화생명, 인카금융서비스, 토스인슈어런스 등 주요 보험대리점을 거치며 꾸준히 성과를 쌓았고, 이후 흥국화재 공채 지점장으로 채용되어 영업 조직을 관리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상담하며 성과를 내는 설계사로 출발해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로 성장하며, 실무와 관리 경험을 모두 갖춘 전문가다.

 

하지만 그는 공채로 입사한 흥국화재 영업관리직에 머무르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한 회사 상품만으로는 고객에게 최적의 답을 주기 어렵다”는 한계를 다시 한 번 느꼈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모든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설계할 수 있는 프라임에셋으로 자리를 옮겼고, 지점장 시절처럼 조직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현장으로 나와 고객 상담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자신이 쌓아온 상담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팀원들에게 전하며 하나의 팀과 지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유동우 팀장은 ‘보험포유(보험 For You)’라는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당신을 위한 보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상품 판매보다는 고객의 상황을 먼저 이해하는 데 집중한다. 소득 구조, 가족 상황, 기존 보험, 앞으로의 계획까지 차분히 듣고 나서야 비로소 필요한 보장과 불필요한 보장을 구분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춘 설계를 진행한다. 본인의 수익보다 고객의 이익을 우선하는 이 방식은 자연스럽게 신뢰로 이어졌고, 고객들의 소개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월 50명에서 100명 이상의 신규 상담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고객 수가 많아도 상담은 결코 공장처럼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상담을 신청한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유동우 팀장은 여전히 상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각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만족도 높은 경험이 다시 새로운 고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프라임에셋 유동우 팀장은 단순히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재무와 위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 자신을 정의한다. 현장 경험, 조직 운영 경험, 그리고 고객 중심 철학이 결합된 그의 행보는 보험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동우 팀장은 이렇게 말한다.

“좋은 보험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따라 맞춤으로 설계된 보험이 가장 좋은 보험이라고 생각해요.”

 

이러한 그의 상담 방식과 가치관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맞춘 서비스를 만들어내며, 보험이 더 신뢰받는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는 데 조용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정주 기자 esan2222@naver.com
Copyright @정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본사 : 경남 함양군 덕유월성로 495번지 1층 l 사업장 주소 : 대구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30(감삼동,삼정브리티시용산) 104동 505호 | 울산지사 : 준비중 | 부산지사 : 준비중 | 대전지사 : 주소준비중 | 후원계좌 : 기업은행 안정주 01020492922 | 등록번호: 대구,아00482 | 등록일 : 2023-12-20 | 발행인 : 안정주 | 편집인 : 안정주 | 전화번호 : 010-2049-2922 | Copyright @정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