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봄의 전령사 ‘미나리’ 수확

  • 등록 2026.02.25 14:51:55
크게보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홍정표씨가 고랭지 지하암반수로 재배해 수확한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곳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김재홍 기자 brain2140@naver.com
Copyright @정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