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세라픽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크루와 함께한 첫 공식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화보는 바디프로필을 기반으로 했으며,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건강한 에너지를 중심으로 완성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세라는 순백의 침대 위에 붉은 컬러를 포인트로 한 콘셉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레드 스타일링 ■티아라와 ■플라워오브제가 어우러지며, 로맨틱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냈다. 또한 부드러운 조명과 깨끗한 색감은 김세라의 건강미와 자신감을 극대화했으며, 순수함과 화려함이 공존했다.
이어 공개된 김세라의 또 다른 컷에서는, 미니멀한 화이트 톤 배경 속에서 세련되고 당당한 이미지가 선보여졌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포즈 □여유로운 눈빛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프로페셔널한 무드를 풍겼다.
이번 화보에서 레이싱모델 겸 아나운서 겸 여행 크리에이터 김세라는,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부터 세련된 무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것이다.
한편 김세라는 작년 말에 '대한스포츠문화예술대상'에서, ●레이싱모델부문 대상 ●베스트커플상 ●예술문화 공로상을 받으며,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아, 영향력을 입증했었다.
그리고 SNS 총합 50만 팔로워를 보유한 김세라는, 최근 업로드한 '보라카이 화보'에서 2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김세라는 글로벌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현재 가장 핫한 레이싱모델이자 크리에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중이다.
세라픽엔터테인먼트의 이번 신년화보 프로젝트에는, 소속사 대표인 레이싱모델 김세라 외에도 ◇배우 박홍림 ◇마술사 정재호 ◇모델 겸 의류 브랜드 CEO 준시크 ◇크리에이터 홍덕진(예명 하루)도 참여했다.
‘상명하복’으로 데뷔해 2025년 다수의 영화제에서 연속 수상하며 차세대 연기자로 급부상한 박홍림은, 안정적인 분위기와 깊이 있는 표현으로 배우로서의 무게감을 보여줬다.
마술사 정재호는, 정제된 이미지를 통해 특유의 집중력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준시크는, 의류 브랜드 CEO이자 모델로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선보이며 패션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정체성을 드러냈다.
크리에이터 홍덕진(예명 하루)은, 탄탄한 피지컬과 카리스마를 통해 화보의 완성도를 더하며, '세라픽 크루'의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줬다.
이들은 틱톡-유튜브-인스타그램을 비롯한 글로벌 SNS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ㆍ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러한 화보 공개와 함께 CEO인 김세라는 “2026년에도 (여전히) 함께해줘서 고맙고,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다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만들고 싶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세라픽 엔터테인먼트는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1월에는 보라카이, 3월에는 보홀, 5월에는 이집트, 11월에는 대만, 12월에는 다시 보라카이로 돌아가는, 해외 로케이션 월드투어 일정이 확정됐다.
해당 일정은 '여행 콘텐츠 제작'과 ‘모델 & 디제이 월드투어’ 콘셉트를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기획된다. 현지 문화와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여질 예정이다.
세라픽 엔터테인먼트 측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인물들이, 하나의 크루로 모여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다. 2026년에는 콘텐츠 중심의 활동과 글로벌 협업과 월드투어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