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2~23일 진영한빛도서관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김진현 공원녹지사업소장 주재로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시 산림과), 진영읍·내외동행정복지센터, 소방, 경찰,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김해지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4월 산불 발생 현황 ▲산불 발생 추이 및 여건 공유 ▲4월 기상 여건 및 위험성 ▲산불상황 및 주민대피 대응 시나리오 ▲산불대응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를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재난 대응은 무엇보다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산불 제로 도시 김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