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면 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25년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시민의 실제 수요와 학습 편의성, 최신 트렌드를 개편 과정에 반영했다. 특히, 교육 콘텐츠의‘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동시에 이뤄낸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기존 512개 수준이던 강좌 수를 7배인 3,696개로 대폭 확대했으며, 분야 역시 △인문학 △외국어 △자격증 △생활 취미 등 한층 다양화하여 개인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챗GPT 등 생성형 AI 활용법과 IT 기초 소양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제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형 디지털 역량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보안, 개인정보 보호, 인터넷 중독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출산 축하금 지원사업과 중학생 문화체험 공감 프로젝트 등 출산·청소년 분야 신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총회에서는 화장실 안전바 지원사업 등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에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박근찬 후원회장은 “후원회원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비인후원회는 꾸러미 나눔, 명절맞이 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장학사업, 행복택시 운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비인면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과정은 초등 1단계와 중학 3단계로, 만 18세 이상 학력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이 대상이다.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력으로 인정되는 학력인정서를 받을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김익열 자치행정과장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들이 만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은 군민의 자동차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 공제 혜택이 적용돼 연세액의 약 4.57%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공제율이 각각 3월 3.7%, 6월 2.5%, 9월 1.25%로 점차 낮아져 1월에 신청·납부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신청은 서천군청 재무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홈페이지와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이체 대상이 아니므로 납부기한 내에 직접 납부해야 한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군민들이 세액을 절감할 수 있는 제도”라며 “자동차 소유주들은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선다.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의 540억원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천52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뤄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는 사례로,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외자유치 기반 마련을 위해 중국 전기자동차 현지 공장을 방문하는 등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현장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해 왔다. 2026년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준공 원년의 해로, 군은 투자유치 전략의 무게중심을 ‘협약 체결’에서 ‘투자 이행’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투자이행 전담 관리제를 도입해 착공부터 가동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고, 행정·인허가·기반시설 지원을 통해 조기 투자이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지속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 주도의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참여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댄스, 밴드, 마술, 스포츠, 독서, 봉사, 스터디 등 제한이 없으며, 9~24세 청소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동아리실 우선 예약 및 사용 ▲청소년 행사·대회 우선 참여권 ▲활동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축제 참여 기회와 역량 강화를 위한 관련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간 지원과 운영 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미취학 아동을 위한 ‘놀이 기반 독서 환경’인 유아체험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지난해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어린이실과 유아실을 분리하고, 유아체험실 내에 영유아 전용 그림책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배치해 미취학 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직접 색칠한 그림이 대형 화면에 구현되는 ‘디지털 스케치 스캐너’와 카메라 센서로 신체 활동을 유도하는 ‘미러링 프로그램’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도서관은 이밖에 매주 토요일 ‘가족특선 영화’를 상영해 주말 방문객들에게 복합문화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충미 관장은 “유아체험실이 어린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는 오는 27일까지 ‘제3기 천안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15명을 추가 공개 모집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수립 과정에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다. 그동안 네트워크에서 제안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시 정책으로 채택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창구 역할을 해왔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활동(직장·학교 등)하는 18~39세 청년이다. 선발된 위원은 올해 연말까지 ▲청년 정책 의제 제안 ▲지역 청년 간 교류 활성화 ▲청년 관련 주요 행사 참석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회의 참석 위원에게는 소정의 수당을 지급하며, 연말에는 활동 성과가 우수한 분과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천안시청 청년정책과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천안청년포털 ‘다모아’ 또는 천안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가 한파와 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9일 한파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비닐하우스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주거·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또 전기장판과 이불 등 방한 용품과 쌀,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으며, 겨울철 건강 관리와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이어가는 등 빈틈없는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취약계층에게 더욱 가혹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선제적인 보호 대책을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고 자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 소유자다. 신청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 전화 또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차량 소유권 변동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월 중순에 10%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세자는 은행 CD/ATM기,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신청·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며,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 고지는 자동 취소된다. 이 경우 감면 혜택 없이 3월과 9월에 정기분으로 각각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조기 세수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며 “많은 시민이 기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9만 7,272건, 총 26억 6,100만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전년(25억 6,100만 원) 대비 약 1억 원 증가한 규모다. 시는 신규 면허 등록이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 등의 효력이 존속하는 자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면허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경우 매년 1월 1일 갱신된 것으로 간주해 부과된다. 세액은 면허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나뉘며, 종별로 4,500원에서 6만 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고지서는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중이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다.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하거나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Wetax),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0일 웅진동 능소야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웅진동분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과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각 통별 노인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했다. 이임한 강대석 회장은 “지난 12년간 분회장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웅진동분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분회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김정환 회장은 “지역 어르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고, 웅진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강대석 회장님은 지난 16년간 웅진동분회 사무장과 분회장을 맡아 어르신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환 회장님께서도 웅진동분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지난 9일 ㈜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회장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를 이어가며 남다른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도묵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이 시작된 2023년부터 고향 공주를 위해 매년 5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강 회장은 올해도 1,000만 원을 기부해 누적 기부 금액 2,500만 원을 기록했다. 공주시는 강 회장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원철 시장은 “경기 침체 등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고향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영구치 치료를 지원하고, 어르신을 위한 이불빨래 대행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의당면 수촌리와 유계리, 사곡면 해월리, 신풍면 선학리와 평소리의 마을회관과 복지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면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동의서 제출과 경계 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토지소유자가 궁금해하는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이장과 농업인학습단체 임원 및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업리더 특별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 농정 시책을 소개하고 공익직불제 안내와 농작업 안전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설명 등 농업 발전 방안과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3개 과정 9개 과목으로 편성했으며, 관내 농업인 2,160명을 대상으로 총 27회에 걸쳐 운영한다. 전문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은 20일 ‘지역 농산물 활용·개발 마케팅 전략 사례’, 28일 ‘도매시장 활용 전략과 현장 사례’를 주제로 진행한다. 또한 새해 영농교육의 핵심 영농기술 교육은 1월 12일(월)부터 2월 23일(월)까지 식량작물(벼, 콩)과 양념채소(마늘, 고추) 분야를 중심으로 읍·면별 순회교육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한 해 농업의 방향을 설계하고 작목기술의 기본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전문농업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