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종합격투기 KMMA, 3년 반만에 2000경기 달성

로드FC 2연승한 김지경, KMMA39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

진영필, KMMA39에서 김현준 꺾고 '미들급 챔피언' 등극

문순수, 변상민과 KMMA39 '챔피언 대결'에서 승리

2026.04.01 1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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