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냉전의 시대를 관통한 작곡가의 고뇌 대구시향, 프로코피예프 ‘격동의 시간’ 서울, 부산 초청 공연 이어 대구에서 피날레 무대 펼쳐

4월 10일 교향악축제, 14일 낙동아트센터 초청 공연을 잇는 ‘프로코피예프’ 피날레 무대

2026.04.01 15: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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