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터뷰] 고양시와 파주내 7개 핸드폰 매장을 운영 중인 ‘㈜세찬컴퍼니’ 김현철 대표를 만나다.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분들이 다 그러하시겠지만 핸드폰 업계는 특히 더 상대방이 느낄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는 근무지이다. 이런 역지사지도 습관이다. 직원들 모두가 역지사지가 생활화돼 있는데 이는 매출과도 연결된다.” - 김현철
2024.06.18 13:05:05
- 전국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AI 시티 구현 방향 논의
- 대구대구시, 중동 정세 대응 지역경제 점검… 비상경제 TF 가동
- 경북성주군, '2026년 상반기 군민행복교육 ' 실시
- 경남경남도, 이란사태 비상경제 대책회의 후속조치로 시군 등 관계기관 회의 개최
- 베트남권재행 이사장, ‘International Human Rights Defenders Award 2025’ 공식 수상
- 사회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시행사들 잇따라 관심… 관광·상권·광고 결합형 신사업 모델 주목
- 문화/행사달서가족문화센터, 2026년 2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고인쇄이산책판박물관, ‘식암집’ 출간과 18세기 목판 출판문화 특강 개최
- 격투[UFC 326] 찰스 올리베이라, BMF 챔피언 등극
- 마케팅정안뉴스, ‘시민이 기자다’ 참여형 언론으로 소상공인 마케팅 프로젝트 추진
- 가맹점하나의 메뉴로 승부하는 브랜드, 거송갈비찜의 뚝심 있는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