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각장애 네일리스트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로 꿈 이뤘다…올해 사업 확대

1차에서 75명, 취창업‧주거환경 개선 등 ‘개인예산제’ 활용… 지난달 성과보고회 열려

2025.04.02 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