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소목에서 대장경 복각까지… “팔만대장경 판각학교 앞에서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가천 강노석씨와 딸 강미숙, 나무와 불심, 그리고 가족이 함께 잇는 전통의 길”

2026.01.23 17: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