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코미디공장의 김우민 감독이 지난 2025년 12월 8일 개최된 ‘내가 알리는 모두의 국정과제’ 영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영상 부문 우수상(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수상작은 시상식 당일 대한민국 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으며, 현재 조회수 337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김우민 감독은 이번 수상에 대해 “현장에 잘 만든 작품들이 정말 많았는데, 주제 넘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국정과제 주제들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영상 마지막에 6살 아들 역할의 배우 피라온이 아빠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이에 아빠 역할의 이환 배우가 어벙한 표정을 짓는 엔딩은 정책의 친근함을 위해 김 감독이 의도한 핵심 코미디 장면이다. 출연 배우인 이환은 인터뷰를 통해 “국가 과제가 결국 한 가정의 현실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우리가 마주한 현실에 대한 공감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 것 같다. 앞으로도 인물의 삶을 통해 사회를 비추는 배우로 남겠다”고 전했다. 6살 피라온 배우 역시 아이 특유의 순수함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
이번 수상은 AI 생성 기술을 연출 전반에 적극 도입하면서도, 배우의 실감 나는 연기와 탄탄한 시나리오를 결합해 숏폼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가다. 특히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농협의 방대한 역할을 '반전 코미디'로 풀어낸 기획력이 결정적인 승인이었다. "농협에 대한 오해를 유쾌한 반전으로"... 기획과 연기의 시너지 김우민 감독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농협이 전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최대한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사투리를 쓰는 이장이 마지막에 돌변하는 코미디 요소에 힘을 주어 정보 전달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이장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배우 이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이환은 "이번 작품에서 이장은 농협에 대해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단편적인 인식을 대변하는 인물이다"라며,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그 인식이 확장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단순 금융기관 넘어선 농협의 역할... 숏폼으로 녹여내 작품은 이장과 직원의 대화를 통해 농협의 다양한 사업을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이환은 "짧은 영상이지만 농협이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피에스씨네트웍스가 주관한 2025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및 박공헤어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유튜브 채널 코미디공장을 이끄는 김우민 감독이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10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최종 수상자는 11월 25일 박승철헤어스투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되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영상의 미적 퀄리티에 치중하기보다 SNS 생태계를 정확히 분석한 전략적 기획의 승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지함 속에서 터져 나오는 코미디... 시청자의 뇌리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다 김우민 감독은 이번 공모전의 핵심 심사 기준 중 하나인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신이 가장 선호하고 자신 있는 연출 방식인 진지한 분위기 속의 코미디를 선택했다. 대상 수상작은 헤어 살롱을 긴박한 응급실 상황으로 치환한 스케치 코미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영상은 스탭이 누군가를 업고 들어오며 실장님 응급입니다라고 외치는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실장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듯 고객의 동공과 모발 기장을 체크하며 심각한 표정으로 수술에 임하는 의사처럼 연기한다. 특히 전 애인의 결혼식에 참석해야 한다는 고객의 절박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봉사의 의미를 강조하는 ESG 경영이 주목받는 가운데, ㈜노바메이드 박대진 대표는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형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단순한 이익 창출을 넘어 사회와 산업 생태계에 기여해야 한다는 철학을 강조하며, K-뷰티 산업 발전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힘써왔다. 특히 화장품 브랜드 기획과 제품 개발 과정에서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과 협력 구조를 구축해 상생형 산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노바메이드는 화장품 브랜드 ‘아우름(Awoorum)’ 등을 통해 한국 화장품의 문화적 가치와 브랜드 정체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전략은 K-뷰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한국 브랜드 가치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또한 소비자의 건강과 생활 위생을 고려한 기능성 스킨케어와 구강케어 제품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박대진 대표는 “기업 활동 자체가 사회에 대한 봉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3위'였던 카를로스 울버그가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2위'였던 이리 프로차스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라이트헤비급의 새로운 왕이 되었다.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 30분부터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카세야 센터에서는 'UFC 327'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Jiří Procházka(33ㆍ32승 5패 1무ㆍJETSAAM 짐ㆍ체코)와 Carlos Ulberg(35ㆍ13승 1패ㆍCITY 킥복싱ㆍ뉴질랜드) 간, 5분x5라운드-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이 진행됐다. 이번에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이 진행됐던 이유는, '21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였던 알렉스 페레이라(38ㆍ브라질)가 헤비급 월장과 슈퍼파이트 추진을 위해, 벨트를 자진 반납했기 때문이였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섰다. 울버그가 먼저 오른발 카프킥을 2대 맞췄다. 그러자 프로하스카가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시도하며, 울버그에게 달려들어봤다. 울버그가 피하며 옆으로 돌아빠지자, 프로하스카가 따라가며 오른발 레그킥을 맞췄다. 프로하스카는 스탠스를 계속 바꿔줬다. 그러자 울버그가 다시 오른발 카
선거가 다가올수록 후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약과 정책만이 아니다. 선거 과정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공직선거법에 대한 이해 역시 필수적인 요소로 꼽힌다. 작은 실수 하나가 선거 과정에서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대구 지역에서는 선거 관련 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하다 퇴직한 전문가가 선거법 관련 강의를 진행하며 예비 후보자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 선거 업무를 다뤄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인 만큼,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이 이어져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강의에서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후보자와 캠프 관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규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SNS 활용, 문자 발송, 홍보물 제작 등 최근 선거 환경에서 빈번하게 활용되는 홍보 방식에 대한 법적 기준도 함께 설명돼 예비 후보자들에게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고 있다.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선거를 보도하는 언론 역시 선거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공정한 보도와 정보 전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Anushevron Tukhtaev가 김의종을 2라운드에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후 8시부터 중국 산시성 뤼량시의 JCK 인터네셔널 파이트센터에서는 'JCK Fight Night 117'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5번째 경기에서는 김의종(35ㆍ5승 4패ㆍJB MMA 짐ㆍ대한민국)과 Anushevron Tukhtaev(26ㆍ4승ㆍ방타오mmaㆍ타지키스탄, 러시아) 간, 5분x3라운드-페더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오소독스(오른손잡이)인 김의종이 인사이드 레그킥을 맞췄다. 그러자 마찬가지로 오른손잡이인 Tukhtaev가 바디잽으로 응수했다. 이어서 김의종이 펀치 시도 후에 인사이드 로우킥과 바디킥을 넣자, Tukhtaev도 카프킥을 맞춰서 상쇄했다. 김의종이 카프킥을 맞추고 뒤로 빠졌다. 바디잽을 시도하며 따라간 Tukhtaev가, 앞발(오른발) 레그킥을 맞추며-사우스포(왼손잡이) 스탠스로 바꿨다. 김의종이 왼발 미들킥을 시도하다가, 킥캐치당하며 Tukhtaev의 왼손 카운터에 맞기도 했다. Tukhtaev가 오른발 카프킥을 때리자, 김의종과의 거리가 좁혀졌다. 둘이 같이 돌았고, 클린치 싸
대불노인복지관(관장 변지호)은 4월 8일(수), 복지관 3층 주민 커뮤니티센터에서 대구광역시서부노인전문병원과 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복지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불노인복지관 변지호 관장과 대구광역시서부노인전문병원 안미향 총무원무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의료 교육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공유 ▲의료서비스 인식 향상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동반성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서부노인전문병원 안미향 총무원무팀장은 “의료기관과 복지기관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대불노인복지관 변지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단순한 전통행사를 넘어 체류형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일정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2026년 축제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을 포함해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체험·퍼레이드가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 축제의 가장 큰 강점은 ‘한 곳에서 머무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탈춤공원을 중심으로 한 공연존, 중앙선1942 안동역 일대의 복합 공간, 그리고 원도심으로 이어지는 퍼레이드 동선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관람객의 자연스러운 이동을 유도한다. 특정 공간에 머무르기보다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체류 시간을 늘리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차전놀이 공연은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핵심 콘텐츠다. 깃발과 북소리, 참여형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단순 관람을 넘어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성격을 강화한다. 관람객들 간 자연스러운 반응과 교감이 형성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
코미디공장을 이끄는 김우민 감독이 ‘과천시 승격 40주년 기념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I am 과천, We are 과천’ 슬로건을 기반으로 도시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수상작 ‘캡틴 과천 : 과천승격40년’은 40년 만에 깨어난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과천의 발전상을 풀어낸 스케치 코미디 형식의 작품이다. 약 50초 내외의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 과천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다. 작품은 얼음 속에서 깨어난 ‘캡틴’이 과천의 변화를 하나씩 듣고 놀라는 설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부과천청사를 중심으로 한 행정 허브로서의 성장, 계획도시로서의 주거 만족도, 국립과천과학관을 통한 교육 인프라, 지하철 4호선 및 GTX 예정 등 교통 발전, 서울대공원과 경마공원을 포함한 문화·관광 요소까지 과천의 40년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특히 반복되는 “과천이?”라는 대사는 짧은 영상 안에서 리듬감을 형성하며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고, 1씬·2인 대사 중심의 간결한 구성은 완성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Dante Leon이 Kenta Iwamoto를 판정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10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42(= ONE on Prime Video 42)'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3번째 경기에서는 Dante Leon(30ㆍPedigo Submission Fightingㆍ캐나다)과 Kenta Iwamoto(29ㆍIgloo Brazilian Jiu Jitsu, Lotus Setagayaㆍ일본) 간, 10분x1라운드-웰터급-서브미션그래플링 맞대결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Dante가 밑으로 파고들며 더블렉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Kenta가 스프롤방어 이후 깔아뭉개려 했으나, Dante가 옆으로 롤링하며 리커버리했다. Kenta가 계속 가드패스를 시도했으나, Dante가 다리를 집어넣어서 방어해냈다. 이후 Kenta는 일어났고, Dante는 앉았다. Kenta가 다시 다가가서, Dante와 손을 맞잡았다. Kenta가 다시 그라운드로 따라 들어갔으나, Dante가 니쉴드로 방어했다. 이어 Kenta가 기습적으로 점프하며 가드패스를 시도했으나, Dante가 옆으로 돌아
이로움 치약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박대진 대표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박 대표는 최근 신규 법인 신나라화장품을 설립하고, 순수 한국적 감성을 담은 뷰티 브랜드 ‘SAMSOONI(삼순이)’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SAMSOONI 브랜드는 한국적인 정서와 자연주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된 라인으로,현재 ▲마스크팩 ▲선세럼 ▲버블토너 ▲미스트 ▲크림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샘플링과 테스트를 완료한 상태다. 제품 개발은 국내 대표 화장품 제조사인 콜마 및 코스맥스에 의뢰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신나라화장품 설립은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닌,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박대진 대표는 주식회사 노바메이드 대표이자 여성기업 오너인 손순분 대표와 공동으로 법인을 설립하며, 향후 K-뷰티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박 대표는 “손순분 대표는 30년간 뷰티 업계를 이끌어온 전문가로, 저에게는 단순한 동업자를 넘어 가장 든든한 파트너이자 팀원”이라며 “서로 신뢰를 기반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순분 대표에 대해서도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말없이 차분하면서도 순리를 아는 경영자이며, 기업을 위해 헌신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63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주 효자 시그니처 998’이 모델하우스를 통해 공급 안내에 나섰다. 이 단지는 공동주택 사업으로, 도심 속 대단지 힐링타운을 목표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78㎡, 84㎡ 타입 등 중소형 중심 평면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 중심 주거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사업지는 전주시 효자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 재편 필요성이 제기된 지역으로, 기존 단지의 주차 부족과 편의시설 부족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강조돼 왔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현재 모델하우스 방문 상담을 통해 단지 설계와 공급 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대표번호 1668-0776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s://gwangjuhousing.com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9일, 충남 논산 소재 육용오리(2만 6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됐다고 밝혔다. 이에 4월 9일 이동식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4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이후 국내 가금농장에서 62번째 발생 사례이다. 과거 4월 발생 사례와 겨울 철새의 북상 과정에서 주변 환경에 남아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추가 발생 위험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전국 가금농장에서 차단방역 수칙 준수, 소독 강화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4월 9일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조현 장관은 4월9일 저녁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미국과 이란 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 재개를 위한 계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하면서, 양측 간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되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조 장관은 휴전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항행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란 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해서도 계속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 장관은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아락치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우리 외교장관특사 파견 추진을 환영하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