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실커피가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꾸준한 성과를 이어온 ‘마실커피 대구신암점’을 우수가맹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실커피는 전국 가맹점 중 본사의 관리 기준에 따라 QCS 관리, 제품 품질 유지, 고객 서비스 응대, 브랜드 운영 매뉴얼 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매장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단기적인 성과보다 장기간에 걸친 운영 안정성과 일관된 매장 관리 수준을 주요 기준으로 삼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마실커피 대구신암점은 현장에서 표준 운영을 실천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는 등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신뢰를 높여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동일한 맛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과 고객 응대 전반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우수가맹점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마실커피 관계자는 “대구신암점은 오랜 기간 동안 매장 운영 전반에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 준 대표적인 우수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소통으로 동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실커피는 이번 우수가맹점 선정과 함께 대구신암점 점주에게 마실커피 원두 100만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을 대
김형일 달서구청장 입후보예정자(직전 달서구 부구청장)는 최근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 행사 참여를 이어가며 생활 밀착형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른 아침 달서구청을 찾았다. 김 입후보예정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7시,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달서발전협의회 행사 참석자들에게 회의 시작 전 인사를 전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말까지 근무했던 달서구청을 다시 찾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자리에 직접 발걸음한 배경을 설명했다. 인사를 마친 뒤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김 입후보예정자는 구청 내부에 전시된 문학과 미술 작품에 발길을 멈췄다. 그는 과거에 배웠던 정지용 시인의 시 ‘비’가 눈에 띄어 반가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고, 이어 2층 대회의실 앞에 전시된 신식 작가의 작품 ‘노랑나비’도 카메라에 담았다. 김 입후보예정자는 “추운 날씨였지만 아침부터 좋은 시와 미술 작품을 접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며,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 스며든 행정 공간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문화예술의 향기가 넘치는 달서구를 제가 앞장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행정과 문화,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감(강은희)은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과 21일 오후 3시30분 대구시교육청에서 만남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교육청은 행정통합 성공에 뜻을 같이하며, 특히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재정의 자주성이 통합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특별시 세율 감면·조정에 따른 법정전입금 감소분 보전, 통합특별교부금 교부 등 교육분야 예산지원 방안을 명문화하고, 둘째,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를 위해 교육청 자체 감사 수행과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을 배치하도록 하며 셋째, 교육운영 자율권 확보를 위해 교원 정원 및 신규채용 교원 자격기준,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설치·운영 특례 등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하는 것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광역지자체의 일반행정과 달리 학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섬세하게 다뤄야 할 영역이다.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일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공공영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행정통합에서 교육정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21일 오후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교육자치 특례에 대해 논의하고 교육청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최근 행정통합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 발표를 계기로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대구시는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감 직선제 원칙과 교육재정 집행권 등 교육자치 독립성 확보에 대한 교육계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행정통합으로 교육행정 분야에서도 과감한 권한 이양과 재정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수도권 일극주의를 타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룰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계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성구의회는 21일 일본 이즈미사노시의회 해외시찰단이 양 도시 의회 간 교류 증진 및 선진 시설 시찰을 목적으로 수성구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사카부 남서부에 위치한 이즈미사노시는 인구 약 10만 명의 도시로 간사이국제공항과 인접해 해외 교류가 활발한 곳이다. 수성구와는 지난 2023년 7월 우호교류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금번 해외시찰단은 츠지나카 타카시 국제전략조사연구위원회 위원장을 필두로 총 12명(시의원 8명, 수행직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한다. 이번 수성구의회 방문은 2025년 1월 이즈미사노시의회의 첫 내방과 작년 10월 수성구의회의 답방에 이은 재회라는 점에서 양 도시 간의 깊은 신뢰를 확인하고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오전, 조규화 의장을 비롯한 수성구의회 의원들은 의회 로비에서 꽃다발과 박수로 시찰단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환영 인사를 나눴고,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그간의 상호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행정·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구체적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MEDI hub가 1월 29일 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강성주(활동명 항성) 박사를 초청해 ‘제5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과학이 소통과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의 주제는 ‘우리는 왜 과학으로 소통해야할까?-과학, 콘텐츠의 새로운 무기가 되다!’로 청중들의 흥미를 끌어 모은다. 강성주(활동명 항성) 박사는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로 천문학자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강연에서도 과학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명사초청강연은 K-MEDI hub 임직원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K-MEDI hub와 강성주 박사는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이 ‘안될과학’ 채널 ‘DNA 바코드부터 FDA 탄생까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제25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 ‘허윤희: 가득찬 빔’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허윤희 작가와의 대화: 해돋이 일기 낭독회’를 1월 23일 오후 3시, 대구미술관 2층 선큰가든에서 개최한다. ‘허윤희 작가와의 대화: 해돋이 일기 낭독회’는 허윤희 작가와 전시 담당 학예연구사가 출연해 작가의 주요 작품과 작업세계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 자리에는 전시 제목 ‘가득찬 빔’에 담긴 개념과, 사라짐과 비움이 어떻게 충만과 회복의 감각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인간 존재의 탐구에서 출발해 자연과 생명의 순환, 나아가 생태적 실존으로 확장해 온 작가 허윤희는 목탄을 주 매체로 한 작업 방식과 그리기와 지우기를 반복하는 수행적 회화의 의미, 대형 목탄 벽화와 최근의 생태적 연작에 이르기까지 작품에 담긴 사유를 관람객에게 전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시 대표작 '해돋이 일기' 연작의 일기를 작가가 직접 읽어 주는 낭독회를 선보여 깊은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작가와 참여자의 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가 클래식 전용 홀의 독보적인 음향 시스템 속에서 실내악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5년 첫 개최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더욱 확장된 규모와 깊어진 프로그램으로 2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직접 초청한 해외 단체부터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번에도 대구콘서트하우스가 해외 단체를 통해 직접 초청한 중국 ‘쓰촨심포니 체임버 앙상블’이 섬세한 선율을 전하며, 국내 민간 네트워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초청된 세계적인 금관 앙상블 ‘스페니쉬 브라스(Spanish Brass)’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대구를 중심으로 한 음악적 소통과 교류가 더욱 깊어진다. 2023년부터 이어온 독일 하노버와의 파트너십은 올해로 4년 연속을 맞이하며 그 결속력을 더욱 강화했다. 이번 DCH 앙상블 페스티벌에서도 양 도시 연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한데 모아 그들의 예술혼을 집중 조명하는 축제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16개 공연을 오는 1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은 ‘누구’, ‘무엇’의 경계를 넘어 예술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준비한 지역 문화예술인 대축제이다.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를 슬로건으로 삼아 1월부터 6월까지 총 16건의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원로부터 신진 예술가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술인들이 무대에 오른다. 성악, 국악, 한국무용, 오케스트라 등 지난해 참여했던 장르에 탱고, 재즈, 발레, 로맨틱 콘서트 등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장르들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은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 수상자 음악회(1.31)이다. 2025년 11월 28일~29일 2일간 펼쳐진 대구성악가협회 성악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드러낸 수상자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으로 초등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월 21일 오전 10시,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하고 새내기 소방공무원 102명의 공식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임용식은 ‘시민의 생명을 향한 첫 걸음,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라는 비전 아래,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첫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활동 영상 상영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 △대표자 선서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대구소방’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해 전 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임명장 수여 후 신규 소방공무원 대표는 선서를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공직자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축사에서 “치열한 경쟁과 훈련을 이겨낸 여러분은 이제 대구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책임지는 대구소방의 일원이 됐다”며 “대구시는 여러분이 자긍심을 가지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과정(15주) 시즌1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고용지원 정책으로,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단계별 인센티브를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대구시는 총 260명(단기 60명, 중기 130명, 장기 70명)을 모집하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청년에게는 참여수당 50만~250만원과 인센티브 20만~50만원, 취·창업 인센티브 5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중기과정(15주)은 시즌1~3으로 나눠 운영되며, 자기이해 및 진로 설계, 현직자 멘토링,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AI 기반 취업역량 진단과 모의면접, 크루 활동을 통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 청년의 실질적인 변화와 지속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남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영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 해설이 있는 영화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 날인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 성인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도서관 시청각실(220석)에서 진행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해설이 있는 영화산책'은 김중기 영화평론가가 상영 전 영화의 관람 포인트를 소개하고, 전편 상영 후에는 작품에 담긴 메시지, 연출과 연기,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해설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영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작품 속에 담긴 메시지를 함께 나눌 수 있게 된다. 윤재준 관장은 “영화 감상을 매개로 영화 속 사람과 삶의 모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영 영화 목록 및 세부 일정은 도서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 산하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찾아가는 늘봄학교 강사’를 6개 프로그램, 총 9명 공개 채용한다. 지원신청서 접수는 1월 25일까지이며,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분야는 ‘기초 영어회화’ 등 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3개와 ‘문해력 팡팡! 통합독서’등 초등 1~2학년 대상 찾아가는 늘봄학교 프로그램 3개로, 지원자는 1인 1프로그램 지원이 가능하다. 단, 찾아가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경우 동일 프로그램 내 1인 2개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해당 분야 강의 경력자,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저서 및 수상 경력자 등이다. 강사 선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에서는 강의계획서, 최근 3년간 해당 분야 강의경력, 자격증, 자기소개서, 수상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채용 인원의 3배수 범위 내에서 1차 서류 합격자를 결정한다. 이후 2차 면접심사에서는 전문성, 의사전달력, 태도 등을 평가하고, 강사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합격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3월 1일자 특수운영직군 및 시설관리원 신규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1월 13일 1차 접수 마감 후 미달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재공고 접수(1월 19일 마감)를 포함하여 집계됐다. 총 40명 모집에 444명이 지원해 평균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직종별로 당직경비원은 17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10.5대 1), 환경미화원은 22명 모집에 261명 지원(11.9대 1), 시설관리원은 1명 모집에 4명이 지원했다. 특히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달서구 소재 고등학교 당직경비원(20대 1)과 달서구 소재 초등학교 환경미화원(29대 1)으로 나타났다.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1~2월 중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성범죄 및 아동학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교사, 학생, 학부모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월 20일부터 2월 27일까지 상설 체험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교육청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동부, 서부, 남부, 달성, 군위)을 비롯해 대구교육연수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등 주요 교육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시·공간 제약 없는 ‘개방형 웹 전시’ 이번 전시는 학교 현장의 활용을 돕기 위해 ‘개방형 웹 전시’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구 전역 어디에서나 접속하여 체험할 수 있다. 교과 중심의 실제 수업 흐름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 전시 콘텐츠는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중심으로 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실제 수업 흐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학생 개별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제공 방식 ▲AI 기반 학습 분석 및 피드백 기능 ▲교사의 수업 설계·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