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026년 1월부터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동래구청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활용교육과 인공지능 관련 프로그램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과정별 정원은 25명으로 4~5일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신청은 12월 24일 오후 1시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올해 높은 호응을 얻은 데 이어 2026년에도 많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일상생활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내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남구문화원에서는 지난 12월 22일, 경성대학교 제1미술관에서'2025 부산남구문화원·대동골문화센터 회원작품 및 남구 구석구석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남구문화원과 대동골문화센터 회원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올해 처음 개최된 '남구 구석구석 그림 공모전'의 수상작을 함께 선보이는 의미 있는 전시로 마련됐다. 전시는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진, 서예·사군자·문인화, 수채화, 아크릴화, 어반 스케치 등 회원작품 137점과 그림 공모전 수상작 55점 등 총 192점의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익숙한 골목과 풍경이 주민의 손끝에서 예술로 다시 태어났다”며“이번 전시회는 남구를 ‘사는 곳’을 넘어 ‘사랑하는 공간’으로 바라보게 하는 소중한 기록”이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2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암2구역 재개발공사 완료에 따른 아파트 주민 입주를 앞두고, 경비·미화·청소 인력 채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총 54명 채용 예정인 가운데 9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구는 지역 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으며, 구직자에게는 첫 취업은 물론 경력 전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이 직접 자신의 역량과 의지를 설명하고, 기업은 채용 조건과 업무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채용 수요와 구직 여건 간의 간극을 줄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9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동구 어린이집 어울림 한마당 보육교직원 힐링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개최했던 ‘동구 어린이집 어울림 한마당 – 영유아 버블쇼’에 이어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28개소 보육교직원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동구어린이집연합회 정정숙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뮤지컬 관람을 통한 힐링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장승희 부구청장은 “보육은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일이 아니라 우리 지역의 미래를 키우고 사회의 기초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공공의 역할”이라며, “동구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육 환경 개선과 교직원 처우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2월 19일 부산동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4개국에서 온 60여 명의 부모와 자녀, 그리고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미라) 회원 4명이 참여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크리스마스 과일 케이크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고, 다문화 가족들 간의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25년 12월 1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부산지방변호사회과 함께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보호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권리 보호를 통한 안전한 노인 보호 환경 조성, ▲현장 종사자 권리 보호, ▲기관 간 협력 기반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사회서비스원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피해 사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연계하여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지방변호사회는 학대 피해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하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높여 피해 노인의 권리 회복과 보호 조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사와 상담원 등 현장 종사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명예훼손, 폭행, 성희롱 등 인권침해 문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법률과 복지 현장이 함께 협력하는 중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상위권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 평가에서는 광역의회 가운데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부산시의회의 이번 성과는 실질적인 최고 등급에 해당하며, 청렴도 회복과 향상의 분명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안성민 의장을 중심으로 의원과 직원 모두가 청렴도 제고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부산광역시의회는 먼저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제도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부산광역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를 전부 개정함으로써 부패 예방을 위한 제도적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분명히 하기 위해 어떠한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국민권익위의 2025년 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 점수가 크게 높아지면서 대부분 지표가 전국 시도 교육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렴 노력도’는 10개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100점을 획득하고, 내부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평가하는‘내부 체감도’는 지난해와 대비해 무려 9.5점이 급상승하며, 청렴 노력도와 내부 체감도가 2022년 청렴도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같은 청렴도 상승은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비위사건 적발 및 감사 처분을 통한 내부 통제시스템을 작동하는 등 특단의 청렴 문화 확산 노력을 펼친 것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부산교육청은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과 부패 요인 등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는 민원인과 직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기관의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를 종합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은 지난 18일 부산시간호사회가 주최한 ‘지역사회 간호돌봄 인력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의회, 부산시, 관련 기관 관계자와 간호사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국대학교 간호대학 한영란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방문간호센터’, 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손지현 교수의 ‘돌봄통합지원법과 부산시의 준비 및 역할’을 주제로 한 발제에 이어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용 의원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며, 돌봄통합지원법이 선언적 제도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의료·요양·돌봄이 현장에서 하나의 체계로 작동할 수 있는 구조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북구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부문 복지 분야에서 1위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방행정 생산성 향상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평가로,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과점에서 측정해 매년 종합 생산성이 높은 우수 지자체와 경제·환경·문화·복지 4개 분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생산성 우수사례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분야별 각 3개씩, 총 12건이 선정됐다. 북구는 ‘사람과 반려견을 잇는 다리로 거듭나다, 발달장애인 도그워커 양성 지원’ 사례로 복지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업 능력 개발 프로그램인 ‘도그워커’ 양성 지원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미래 촉망 직업인 ‘도그워커’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도그워커 양성 지원 사업은 단순한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제4지역 오대양 라이온스클럽(회장 이문근)은 지난 12월 22일 회원들과 함께 영도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100박스와 휴지 100팩(3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 100박스와 휴지 100팩(300만 원 상당)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배부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문근 회장은 “이번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영도구생활문화연합회(회장 예은숙)는 지난 12월 22일 영도구를 방문하여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 온도에 온기를 더했다. 영도구생활문화연합회는 뜨개, 목공, 장구, 난타 등 27개 전시·공연 동아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와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매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왔다. 예은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12월 18일,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대표 김정년)과 영도구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 위·수탁 계약기간이 2025년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영도구는 수탁기관 공개모집 및 수탁자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문성을 인정받은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을 수탁기관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원청소년단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지난 2016년 첫 문을 연 영도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그동안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획·운영 ▲학교와 지역 체험처 간 연계 지원 ▲진로·진학 상담 및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영도구 관계자는 “영도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춘 진로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남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성동화)과 지난 12월 22일 남구청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남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공적 금융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 소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특별출연해, 부산 남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 수수료 감면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 남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서, 5천만 원 이내의 보증서 대출 신청 시 최초 1년간 보증료 중 0.4%p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700여 개 업체가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및 상담은 부산신용보증재단 남부산지점을 방문 또는 ‘보증드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천고건설(대표 옥혜영)은 지난 12월 17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성금 100만 원을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옥혜영 대표는 전달식에서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은택 구청장은“지역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나눔의 대열에 합류해 주신 ㈜천고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