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BO는 7월 16일(목)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WSC Sport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BO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기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방식을 고도화하고, 경기 중 발생하는 주요 순간을 팬들에게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야구팬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글로벌 기업으로 NBA, 라리가 및 ESPN, Youtube TV 등 전 세계 650개 파트너와 AI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KBO는 WSC Sports의 기술을 도입해 KBO 리그 경기 중 주요 장면을 KBO 유튜브 채널에 선보이는 ‘크보모먼트’등 경기 영상 콘텐츠의 제작 및 배포 자동화 수준을 높인다. 또한, 모든 경기의 주요 장면을 자동으로 인덱싱하고 선수, 팀, 경기 상황별 하이라이트를 생성해 핵심 장면을 수 분 이내에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KBO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에 맞춰 배포된다. KBO는 콘텐츠의 관리, 제작, 편집, 배포 전 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교육위원회)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선생님의 순직 3주기를 추모하며 국가의 교원 보호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는 “국가책임 교원보호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의 대표발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의 시급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의 기구라도 존재하길 바랄 만큼 학교 현장이 절박하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법률에 ‘정당한 교육활동은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모호한 정서적 학대 기준으로 인한 무분별한 신고와 악성 민원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3년간 교권보호위원회 심의가 매년 4천 건 이상 개최됐고, 지난해 교권침해 상담은 5만 7천 건을 넘어섰다. 전국 학교 세 곳 중 한 곳 이상에서 교권침해가 접수되고 있으며, 교권침해 상담은 5년 사이 4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다음 세 가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16일 정부세종청사 5동에 새로 조성한 기획예산처 도서관 ‘서담재’에서 지역서점 대표, 지역 작가 및 직원들과 함께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서담재(書談齋)’는 내부 공모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책(書)과 이야기(談)가 머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대출하는 통상적인 도서관이 아닌, 직원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휴식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직원 휴식·소통의 공간’이라는 도서관의 운영 가치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서점과 협력 강화 및 직원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1부에서는 세종시 내 지역서점인 꾸메문고 두번째 이야기(대평동), 책방에잍(조치원읍)과 협약식을 했다. 지역서점과의 협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서점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서점과 협약을 통해 도서관 서가 일부에 ‘한 칸의 서점 코너’를 운영한다. 지역 서점에서 매월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15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관광과 소관 주요 사업을 점검하며, 수원화성문화제를 비롯한 3대 글로벌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관광정책과 홍보 강화 방안을 주문했다. 최성호 의원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한 데 이어, 수원시가 추진 중인 3대 글로벌 축제(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미디어아트) 육성 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매년 개최되는 행사도 중요하지만, 수원시가 추진 중인 3대 글로벌 축제 육성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성호 의원은 ‘2026 수원 방문의 해'와 관련해 화성행궁 일원에 설치된 문화도시 홍보 깃발을 ‘수원 방문의 해’에 맞는 홍보물로 교체할 필요성을 제기하며,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거점의 홍보 환경도 이에 걸맞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관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이동엽 의원은(국민의힘, 금곡동, 평동, 호매실동) 7월 15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 도서관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고색동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이 계획보다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색동 공공도서관은 고색동 58-5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6,166㎡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사업은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수원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건축기획용역비 2천만원을 편성해 본격적인 건축기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다만 2025년 11월 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계획에 따라 도서관 부지가 변경되면서 관련 행정절차를 다시 진행하게 돼 당초 계획보다 사업 추진이 늦어진 상황이다. 이 의원은 “고색동은 주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으로, 장기간 도서관 서비스의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며 “당초 계획대로라면 사업 완료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주민들이 체감하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업중단 예방 특색프로그램 ‘찰칵! 마음보듬’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생활 속에서 관계 갈등, 정서적 어려움, 낮은 소속감 등으로 학업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찰칵! 마음보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진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와의 공감적 소통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사진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부담 없이 마음을 탐색하고 학교생활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나의 현재 모습 사진으로 고르기 ▲학교 공간 안에서 나의 모습 탐색하고 친구에게 질문하기 ▲학교에서의 긍정·부정 사건을 통한 공감 작업 및 1:1 대화 연습 ▲긍정적인 미래 사진 촬영·인화 및 소감 나누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학교에 대한 심리적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집단 단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 40여명을 대상으로‘2026 교원 지성·감성 충전 프로그램‘With you-채움테라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주교권보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With you-채움테라피’는 교원들의 지성(교육활동보호 역량)과 감성(정서적 회복탄력성)을 균형 있게 채움으로써, 안정적인 교직 적응과 교육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치유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역량 강화와 힐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3시간에 걸쳐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지성 영역) 인권정책연구소 김민태 소장을 초청해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학교 민원의 이해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헌법과 교육법령을 바탕으로 학생인권과 교권의 의미를 짚어보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존중과 책임을 강화하는 실천적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었다. ▲2부(감성 영역)‘내 마음의 정원 가꾸기를 통한 교직 회복탄력성 강화’ 원예 워크숍이 이어졌다. 교사들은 교육전문가로서의 정체성, 성찰, 비전을 푯말에 새긴 ‘나만의 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BO는 7월 16일(목)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WSC Sport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BO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기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방식을 고도화하고, 경기 중 발생하는 주요 순간을 팬들에게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야구팬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글로벌 기업으로 NBA, 라리가 및 ESPN, Youtube TV 등 전 세계 650개 파트너와 AI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KBO는 WSC Sports의 기술을 도입해 KBO 리그 경기 중 주요 장면을 KBO 유튜브 채널에 선보이는 ‘크보모먼트’등 경기 영상 콘텐츠의 제작 및 배포 자동화 수준을 높인다. 또한, 모든 경기의 주요 장면을 자동으로 인덱싱하고 선수, 팀, 경기 상황별 하이라이트를 생성해 핵심 장면을 수 분 이내에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KBO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특성에 맞춰 배포된다. KBO는 콘텐츠의 관리, 제작, 편집, 배포 전 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교육위원회)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이초 선생님의 순직 3주기를 추모하며 국가의 교원 보호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는 “국가책임 교원보호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의 대표발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교권 보호 제도 개선의 시급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교권보호국’이라는 가상의 기구라도 존재하길 바랄 만큼 학교 현장이 절박하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법률에 ‘정당한 교육활동은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모호한 정서적 학대 기준으로 인한 무분별한 신고와 악성 민원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3년간 교권보호위원회 심의가 매년 4천 건 이상 개최됐고, 지난해 교권침해 상담은 5만 7천 건을 넘어섰다. 전국 학교 세 곳 중 한 곳 이상에서 교권침해가 접수되고 있으며, 교권침해 상담은 5년 사이 4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다음 세 가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16일 정부세종청사 5동에 새로 조성한 기획예산처 도서관 ‘서담재’에서 지역서점 대표, 지역 작가 및 직원들과 함께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서담재(書談齋)’는 내부 공모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책(書)과 이야기(談)가 머무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대출하는 통상적인 도서관이 아닌, 직원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휴식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직원 휴식·소통의 공간’이라는 도서관의 운영 가치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지역서점과 협력 강화 및 직원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1부에서는 세종시 내 지역서점인 꾸메문고 두번째 이야기(대평동), 책방에잍(조치원읍)과 협약식을 했다. 지역서점과의 협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서점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서점과 협약을 통해 도서관 서가 일부에 ‘한 칸의 서점 코너’를 운영한다. 지역 서점에서 매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16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선로 경과지역 일대(전남광주 광산구 소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전남광주 서구 소재)을 김성환 장관이 차례로 방문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기 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6월 30일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한 것에 이어 약 2주 만에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현장을 찾은 것으로 2030년 6월까지 전력공급을 위한 세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산단 예정지에 인접한 345kV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 등 인근 전력망에서 산단으로 1단계 전력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급선로 예상 경과지역에는 산악지와 평지, 주거지가 혼재되어 있어, 주민 밀집지역 위주로 지중선로 확대 등 주민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같이 논의할 예정이다. 김성환 장관은 첫 번째 일정으로 한국전력공사 공용망에서 산단으로 이어지는 공급선로 경과 지역 현장을 방문해 한국전력공사 관계자와 함께 전력공급방안과 조기 구축을 위한 건설 여건을 논의한다. 이후 김성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5년 9월 26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월성 3호기에 대하여 2026년 7월 16일 원자로 임계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총 94개 항목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 중 배관지지대 일부가 도면과 다르게 현장에 설치(형상불일치)된 것이 확인됨에 따라,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안전 관련 지지대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점검하게 하고 시정조치의 적절성을 확인했다. 확대 점검에서는 설계 도면과 현장 설치상태의 일치 여부(지지대 및 주요 부품 설치 여부 등)를 점검하고, 특히 지진 발생 시 방사성물질의 외부 방출을 방지하고 발전소를 안전하게 정지·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안전 관련 지지대는 정밀하게 치수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안전 관련 지지대 7,904개 중 637개의 형상불일치가 확인됐으며, 이 중 539개는 건전성 평가를 통해 현재 상태에서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98개는 보수를 완료하여 운전 안전성을 확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화요 예능 강자 SBS '틈만 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오는 8월 11일(화) 귀환을 확정한 가운데, 첫 번째 틈 친구로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틈만 나면,’의 도파민을 만끽할 예정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최근 방영된 시즌4의 경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자리를 견고히 한 바 있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도 ‘틈만 나면,’이 6위, MC 유재석이 예능 방송인 부문 1위로 독보적 파워를 과시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 바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틈만 나면,’ 측이 “오는 8월 11일 화요일 ‘틈만 나면,’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회 틈 친구로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틈만 나면,’에서 이뤄지는 유재석과 황정민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김재희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7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0회에서는 '부활한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김재희의 무대가 공개된다. 친형인 고(故) 김재기의 뒤를 이어 부활의 4대 보컬로 데뷔한 김재희는 명곡 '사랑할수록'을 부른 주인공이다. 이날 김재희는 5년간의 암 투병 끝에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사연을 전한다. 특히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난 형과 같은 날 눈을 감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현장은 무거운 침묵에 잠긴다. 그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존재는 늦둥이 외동딸이었다는데. 딸에게 다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선 김재희는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김재희는 오랜만에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한다.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듯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 허찬미와 안성훈은 끝내 눈물을 쏟는다. 안성훈은 "저는 이 노래를 통해 위로받았는데, 정작 선배님께서는 얼마나 큰 위로가 필요하셨을까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부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새로운 친구들의 합류로 한층 활기를 더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에는 예측 불가한 게임 전쟁으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산골 총각들의 ‘몰빵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후배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요리 대결, 그리고 여름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곽범X넉살X로이킴은 식비 결제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것을 게임으로 ‘몰빵’ 해주기 시작했다. 급기야 “여기에 계곡이 있거든…”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얼음장 폭포 계곡 입수까지 게임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산골 총각들은 평상 탁구 대결을 통해 입수할 팀을 가리기로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임영웅은 연이은 ‘깔롱(?) 헛스윙’과 과감한 개인기를 남발하며 예측 불가한 플레이를 펼쳤고, 같은 팀마저 속을 태웠다는 후문인데 과연 누가 입수라는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점심 식사 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요리 시간은 저녁이 되자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동안 산골 하우스의 비공식 '요잘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죽음도 불사한 ‘아빠 유니버스’의 폭발적인 팀플레이와 짜릿한 공조로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최고 시청률 미니시리즈 기록까지 또 한 번 경신하는 신기록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열혈사제’(22.8%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모범택시2(21.8%), 굿파트너(18.7%), 원더우먼(18.5%), 스토브리그(18.3%) 등 쟁쟁한 작품을 뛰어넘고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안착했다. 이제 역대 1위작인 ‘펜트하우스2’의 기록만을 남겨두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2049 시청률도 최고 9.3%, 평균 8.1%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장악하는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 포유' 김재희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놓는다. 7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0회에서는 '부활한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김재희의 무대가 공개된다. 친형인 고(故) 김재기의 뒤를 이어 부활의 4대 보컬로 데뷔한 김재희는 명곡 '사랑할수록'을 부른 주인공이다. 이날 김재희는 5년간의 암 투병 끝에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사연을 전한다. 특히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난 형과 같은 날 눈을 감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현장은 무거운 침묵에 잠긴다. 그런 그를 다시 일으켜 세운 존재는 늦둥이 외동딸이었다는데. 딸에게 다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선 김재희는 "위로를 나눌 수 있는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김재희는 오랜만에 부활의 '사랑할수록'을 열창한다.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듯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 허찬미와 안성훈은 끝내 눈물을 쏟는다. 안성훈은 "저는 이 노래를 통해 위로받았는데, 정작 선배님께서는 얼마나 큰 위로가 필요하셨을까 생각했다"라며 "이렇게 부활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새로운 친구들의 합류로 한층 활기를 더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이번에는 예측 불가한 게임 전쟁으로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14일 방송된 4회에서는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산골 총각들의 ‘몰빵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후배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요리 대결, 그리고 여름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라이브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곽범X넉살X로이킴은 식비 결제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것을 게임으로 ‘몰빵’ 해주기 시작했다. 급기야 “여기에 계곡이 있거든…”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얼음장 폭포 계곡 입수까지 게임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에 산골 총각들은 평상 탁구 대결을 통해 입수할 팀을 가리기로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임영웅은 연이은 ‘깔롱(?) 헛스윙’과 과감한 개인기를 남발하며 예측 불가한 플레이를 펼쳤고, 같은 팀마저 속을 태웠다는 후문인데 과연 누가 입수라는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점심 식사 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요리 시간은 저녁이 되자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그동안 산골 하우스의 비공식 '요잘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죽음도 불사한 ‘아빠 유니버스’의 폭발적인 팀플레이와 짜릿한 공조로 역대급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2%, 전국 22.3%,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동시간대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6년 최고 시청률 미니시리즈 기록까지 또 한 번 경신하는 신기록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열혈사제’(22.8%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모범택시2(21.8%), 굿파트너(18.7%), 원더우먼(18.5%), 스토브리그(18.3%) 등 쟁쟁한 작품을 뛰어넘고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안착했다. 이제 역대 1위작인 ‘펜트하우스2’의 기록만을 남겨두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2049 시청률도 최고 9.3%, 평균 8.1%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장악하는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초호화 특별출연 라인업을 깜짝 공개했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0일(금), 출연자 라인업이 담긴 오프닝 크레딧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재벌형사 '진이수' 역의 안보현,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 찰떡호흡의 강력1팀원 '박준영' 역의 강상준, '최경진' 역의 김신비를 비롯해, 시즌2의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감각적인 모션그래픽으로 구현돼 시선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