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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2026년 경기도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기증 특별전《혼자 보긴 아까워서》 2027년 3월까지 대폭 연장 운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개막한 기증특별전 《혼자 보긴 아까워서》를 도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027년 3월 7일까지 약 5개월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0월 11일 막을 내릴 예정이었던 이번 전시는 개막 이후 약 300건 900점에 달하는 주요 기증 유물과 다채로운 기증자들의 사연이 입소문을 타며, 현재까지 약 4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단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또한 기증유물이 대규모로 한자리에 선보이면서, 소중한 유물을 박물관에 맡긴 후 일반에 공개되기를 기다려왔던 기증자들의 오랜 바람에도 부응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경기도박물관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다가오는 동절기 겨울방학과 봄방학 기간 동안 학생과 가족들이 여유롭게 박물관을 찾을 수 있도록 전시 기간을 전격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장 전시에서는 ‘나성두 지석(羅星斗誌石)’이 새롭게 선보인다. 1981년 과천에서 무덤을 옮기던 중 출토된 나성두 지석은 경기도박물관에 기증됐으나, 후손들은 그 행방을 알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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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X서지오, 농익은 그루브로 무대 접수! 붐 "트롯계 비욘세" 감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