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광주비엔날레지국, 지역 영세주유소 정기 봉사활동 나서... 지역 영세주유소와 상생하며 환경정화·시설정비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광주비엔날레지국은 지난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영세주유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주비엔날레지국 조합원들은 지역 내 영세주유소를 찾아 주유소 내·외부 청소를 비롯해 주유기 주변 정리, 화장실 및 편의시설 정비, 주변 도로와 인근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주유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대적으로 인력과 관리 여건이 부족한 지역 영세주유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주유소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비엔날레지국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영세주유소를 지속적으로 찾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다. 주유소 관계자는 “바쁜 가운데 직접 찾아와 청소와 환경정비를 해주는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의 작은 주유소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따뜻한 마음이 큰 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미흡’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남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산하 ICT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자료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미흡’평가를 받았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8개 ICT기관 가운데 5년 내내‘미흡’평가를 받은 기관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유일했다. 다른 기관들이 평가등급을 개선한 것과도 대조된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미흡’이었지만 2024년‘보통’, 2025년에는‘양호’로 개선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역시 2021년 ‘미흡’에서 2022년‘보통’, 2023년 이후‘양호’평가를 받았다. 연속‘미흡’기관도 줄었다. 2021~2022년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곳, 2022~2023년에도 2곳이었지만, 2023~2024년과 2024~2025년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한 곳만 연속‘미흡’으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자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2021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관련 소송 121건을 수행하면서 법률대리인 수임료로만 총 17억 2,150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5년간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액은 총 161억 1,300만원, 보상 결정 건수는 9,499건으로 1건당 평균 보상액이 169만 6천 원임을 감안하면 이는 약 1,015명의 피해자에게 보상할 수 있는 금액이다. 특히 소송 1건당 평균 수임료와 비교해보면 약 1,423만 원으로 1건당 평균 보상액의 약 8.4배에 달했다. 실제 2021년 4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후 뇌내출혈 진단을 받은 31세 남성의 경우 같은 해 8월 진료비 362만 원의 보상을 신청했으나, 2022년 1월 해면상 혈관기형에 따른 다른 원인 가능성을 이유로 기각되자, 같은 해 2월 행정소송을 제기해 8월 1심에서 승소했다. 이후 질병청은 진료기록감정이 필요하다며 같은 해 9월 항소했으나, 항소이유서도 내지 않고 두 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7일 영통구보건소에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를 위한 구강관리용품을 전달했다. 영통구보건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보건소와 수원지해로타리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틀니보관함과 틀니세정제, 임플란트용 치간칫솔, 기능성 치약 등이다. 영통구보건소는 지난해 9월부터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가운데 구강질환이 있는 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치과 검진과 보철치료비, 구강관리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수원지해로타리클럽이 후원하고 경희마루치과·서울플란트치과·규치과가 진료에 협력한다. 지원 사업은 11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미뤄온 시민들의 구강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지해로타리클럽과 협력 치과에 감사드리며,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제공기관 간담회’를 열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수원새빛돌봄 제공기관 관계자와 새빛돌보미, 수원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사업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수원새빛돌봄은 기존 복지제도로 메우기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대표 통합돌봄 정책이다. 2023년 8개 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2024년 수원시 44개 동 전체로 확대했다. 올해 9월 28일까지 상담과 서비스 신청이 각각 4000건을 넘었고, 서비스 이용은 10만 2226건을 기록하는 등 신청자와 적합자, 서비스 이용 실적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수원시는 앞으로 ‘더 많이 제공하는 돌봄’에서 ‘시민에게 더 잘 연결되는 돌봄’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다. 생활권 중심 돌봄 체계와 의료·요양·돌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 참여형 사업과 시민 체감형 성과관리를 추진해 수원새빛돌봄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 돌봄 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화성문화제를 맞아 수원시를 방문한 국제자매도시 예술단이 수원화성 가을축제에서 공연을 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는 수원화성문화제를 앞두고 국제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했고, 프랑스 뚜르,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일본 후쿠이, 중국 주하이, 인도네시아 반둥, 캄보디아 시엠립 등 6개 도시 대표단이 방문했다. 10월 3일과 5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공연에 앞서 각 도시 공연단이 각국의 전통 무용·춤을 선보였고, 3일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만찬에서는 주하이시와 클루지나포카시 예술단이 전통 무용 공연을 했다. 4일에는 행궁광장 무대에서 한국을 포함한 7개 도시 예술단이 공연을 했다. 수원시는 ‘수원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 자매도시 공연단에 수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수원의 매력과 도시 브랜드를 알렸다. 공연단은 수원화성 등 문화유산을 견학하고, 수원화성 3대 축제를 체험했다. 한편 10월 3일 해든호텔(팔달구)에서 열린 국제자매도시 예술단 환영오찬에는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임직원과 수원-클루지나포카·수원-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7일 영통구 여천다슬기박스(BOX)에서 여천3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생태계교란종 잡데이(DAY)’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생태계교란종 포획과 하천 정화, 방생 금지 홍보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바위와 수변부를 중심으로 대표적 생태계교란종인 붉은귀거북과 리버쿠터를 집중적으로 포획했다. 아울러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생태계교란종 방생 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붉은귀거북과 리버쿠터는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계교란생물이다. 토종어류와 양서류 등을 잡아먹고, 토착 거북류와 먹이·서식지를 두고 경쟁해 하천 생태계에 영향을 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 주도로 진행하던 포획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해 의미가 컸다”며 “생태계교란종을 함부로 방생하지 않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시민과 함께 건강한 하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광주비엔날레지국, 지역 영세주유소 정기 봉사활동 나서... 지역 영세주유소와 상생하며 환경정화·시설정비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이비티에스(EBTS)협동조합 광주비엔날레지국은 지난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영세주유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주비엔날레지국 조합원들은 지역 내 영세주유소를 찾아 주유소 내·외부 청소를 비롯해 주유기 주변 정리, 화장실 및 편의시설 정비, 주변 도로와 인근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안전한 주유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대적으로 인력과 관리 여건이 부족한 지역 영세주유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주유소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주비엔날레지국은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영세주유소를 지속적으로 찾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다. 주유소 관계자는 “바쁜 가운데 직접 찾아와 청소와 환경정비를 해주는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의 작은 주유소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따뜻한 마음이 큰 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미흡’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남국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산하 ICT기관 정보보안 관리실태 자료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미흡’평가를 받았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8개 ICT기관 가운데 5년 내내‘미흡’평가를 받은 기관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유일했다. 다른 기관들이 평가등급을 개선한 것과도 대조된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미흡’이었지만 2024년‘보통’, 2025년에는‘양호’로 개선됐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역시 2021년 ‘미흡’에서 2022년‘보통’, 2023년 이후‘양호’평가를 받았다. 연속‘미흡’기관도 줄었다. 2021~2022년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곳, 2022~2023년에도 2곳이었지만, 2023~2024년과 2024~2025년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한 곳만 연속‘미흡’으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가 제출한 자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달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2021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관련 소송 121건을 수행하면서 법률대리인 수임료로만 총 17억 2,150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5년간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결정액은 총 161억 1,300만원, 보상 결정 건수는 9,499건으로 1건당 평균 보상액이 169만 6천 원임을 감안하면 이는 약 1,015명의 피해자에게 보상할 수 있는 금액이다. 특히 소송 1건당 평균 수임료와 비교해보면 약 1,423만 원으로 1건당 평균 보상액의 약 8.4배에 달했다. 실제 2021년 4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후 뇌내출혈 진단을 받은 31세 남성의 경우 같은 해 8월 진료비 362만 원의 보상을 신청했으나, 2022년 1월 해면상 혈관기형에 따른 다른 원인 가능성을 이유로 기각되자, 같은 해 2월 행정소송을 제기해 8월 1심에서 승소했다. 이후 질병청은 진료기록감정이 필요하다며 같은 해 9월 항소했으나, 항소이유서도 내지 않고 두 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국가 첨단 인프라 등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국토교통 분야 R&D(연구개발) 예산이 수도권에 과도하게 쏠려 있어, 오히려 국토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지역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조인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토교통 분야 R&D 예산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심각하며 이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장기적으로 고착화된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2026년도 국토교통 R&D 전체 예산 약 5,624억 원 중 수도권에 배정된 예산은 59.2%(약 3,328억 원)에 달했다. 반면, 비수도권에 배정된 40.8%의 예산 중에서도 연구 인프라가 집중된 대전(17.4%)을 제외하면, 나머지 13개 광역지자체에 배정된 예산은 전체의 23.4%에 불과했다. 특히 전남(0.5%)과 광주(0.7%), 강원(1.0%)은 1% 이하의 초라한 예산을 배정받아 지역적 소외가 극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은 7일 국회에서 문화예술산업종사자 단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예술인을 넘어 문화예술산업종사자까지 산재보험 당연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개정안을 설명하고 현장의 추가 요청사항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안 의원이 지난 2일 '산업재해보상보험법'과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데 이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병호 문화예술노동연대 공동대표, 송창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사무총장, 김효진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정안은 문화예술 창작·실연·기술지원 등의 용역 계약을 맺고, 다른 사람을 고용하지 않은 채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문화예술산업종사자를 산재보험 당연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프리랜서 예술인이 중소기업사업주 특례를 통해 임의가입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보호 범위를 넓히고 당연적용의 근거를 마련하려는 취지다. 참석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의 노동 실태와 현행 제도의 한계를 설명하며 산재보험 당연적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병호 공동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하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재명이 ‘어린이날’ 나이 기준을 둔 팽팽한 갑론을박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9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4.5%, 가구 3.3%, 2049 1.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전체 1위와 함께 2049 화요 예능 1위를 싹쓸이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6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이선빈의 모교 중학교에서 뜻밖의 설전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중학생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유재석은 “사실 초6부터는 어린이가 아니죠”라며 딱 잘라 말해 중학생인 틈주인들을 술렁이게 한다. 이에 이선빈이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즐겨도 되지 않냐”라고 학생들의 편에 서자, 유재명은 한술 더 떠 “아니다. 사실 10살이면 다 큰 것”이라며 더욱 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 참가자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라운드부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월) 첫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자신만의 무대를 펼친 참가자들 중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이 147표를 받으며 전체 시즌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이에 힘입어 ‘우리들의 발라드 2’ 1부, 2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7%, 6.2%로, 지난 시즌 첫 방송 시청률 수치를 넘어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1%까지 치솟았을 뿐만 아니라 2049 시청률 역시 1부 1.2%, 2부 1.7%로 지난 시즌 첫 방송 기록을 경신, 동시대 및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하며 월요일 밤을 발라드 감성으로 물들였다.(닐슨코리아 기준) 먼저 ‘영국 국왕을 반하게 한’ 한국계 호주인 참가자 임바다는 1989년에 발매된 후 최근 조회수 1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선곡, 이국적인 창법으로 재해석해 모두를 감탄하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3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측이 장항준, 송은이, 김풍의 모습이 담긴 3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 속 세 사람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황금빛 트로피를 품에 안은 모습. 특히 세상 행복한 건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이 꿈의 무대인 오스카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예감케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장항준을 중심으로 뭉친 ‘거장 사단’이 기대를 높인다. 자타공인 거~장항준을 필두로 오랜 시간 장항준을 지켜봐 온 최고의 파트너인 제작사 대표 송은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조감독 김풍이 좌청룡 우백호처럼 양 옆을 든든하게 지킨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TV CHOSUN '미스터트롯4'가 오는 12월 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트롯 오디션의 원조 ‘미스터트롯’이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불가 오디션의 저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2020년 첫 방송 이후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시즌2 안성훈, 박지현, 시즌3 김용빈, 손빈아 등 수많은 트롯 스타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로 확장시킨 ‘미스터트롯’은 수많은 트롯 오디션이 등장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미스터트롯4’ 로고와 함께 중앙에 자리한 날카로운 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강렬한 대비 속에 새롭게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라는 문구가 더해져 이번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터트롯’의 역사를 함께 써온 터줏대감 김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