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는,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2026년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와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을 동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 전통스포츠인 택견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치뤄졌다. 전국에서 30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부별 고수전(청룡·백호·주작·현무)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제25회 택견 최고수전 결승에서는, '경량급(청룡) 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와 '중량급(백호) 고수'이자 '현 천하택견명인'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이 맞붙었다. 체급의 열세를 안고 결승에 나섰던 이윤서 선수는, 접전 끝에 박진영 선수를 2:1로 꺾고, ‘제25대 택견 최고수’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우승'에 그치지 않고 '최고수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대회 최고의 주인공이 됐다. 제25대 택견 최고수에 오른 이윤서 선수는 “지난해 성적이 부진했는데, 이번 저의 최고수 등극이 우연이 아님을 전국체전에서 증명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는 10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맥스 할로웨이가, 코너 맥그리거와 가진 2차전에서는 승리를 가져갔다. 한국 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부터,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T-모바일 아레나에서는 'UFC 329'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The Notorious' Conor Mcgregor(37ㆍ22승6패ㆍSBG아일랜드ㆍ아일랜드)와 'Blessed' Max Holloway(34ㆍ22승9패ㆍ하와이 Elite MMAㆍ미국) 간, 2차전이 진행됐다. 1차전은 페더급에서 했지만, 2차전은 웰터급에서 치뤄졌다. 특히 메인이벤트이기 때문에, 5분x5라운드였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사우스포(왼손잡이)인 맥그리거는 달려들어가면서 나래차기 형태의 킥을 시도했다. 오소독스(오른손잡이)인 할로웨이가 뒤로 빠지면서 피했고, 맥그리거가 손으로 땅을 짚으며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났다. 이어서 맥그리거가 왼발 하이킥을 올려봤지만, 할로웨이가 다시 피했고, 맥그리거는 그 자리에 엉덩방아찧으며 주저앉았다. 할로웨이는 일어선 상태에서, 누워있는 맥그리거의 안면에, 양손으로 그라운드 안면파운딩 연타를 꽂아넣었다. 등을 대고 누운 맥그리거가 업킥으로 저항했고, 할로웨이는 가드패스를 시도하며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강민성이, 원챔피언십 룸피니에서의 첫 경기에서, 이와쿠라 유세이를 타격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후 10시 30분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riday Fights 16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첫번째 경기에서는 'General' Kang Min Sung(25ㆍ3승 1패ㆍ코리안탑팀ㆍ대한민국)과 'Muscle' Iwakura Yusei(25ㆍ4승2패ㆍ시티킥복싱ㆍ일본) 간, 5분x3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는 둘 다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출발했다. 이와쿠라가 레그킥 쓸어차기를 시도하며 전진합박했고, 강민성이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맞췄다. 이와쿠라의 훅과 미들킥 시도가 이어졌고, 강민성이 킥캐치하며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그러자 이와쿠라는, 왼손으로 강민성의 뒷목을 잡고, 오른손 훅을 맞췄다. 강민성이 이와쿠라의 한 쪽 다리를 놓으면서, 난타전이 있었다. 이와쿠라가 강민성의 펀치들을 피해내고, 들어가면서 양손 훅과 펀치 콤비네이션을 연달아 맞췄다. 강민성이 넘어지면서 이와쿠라의 허리춤을 잡아보려 했으나, 이와쿠라가 몸을 옆으로 비틀면서 상대를 그대로 깔아뭉갰다. 이와쿠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종합격투기 대회인 'KS오토플랜 TFC22'의, 라운딩을 책임질 TFC걸 라인업이 공식 발표됐다. 첫 번째로 TFC걸에 입성한 라운드걸은, 레이싱퀸 강하빈이다. 강하빈은 국내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각종 모터쇼 등에서의 활약으로 두꺼운 팬층을 형성하며, 인지도를 높여 태국 오토살롱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ㆍ외 레이싱 대회의 퀸으로 불릴 만큼,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다. 두 번째로 공개된 TFC걸은, 프로야구 SSG랜더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한 이지현이다. TFC 측은 “이지현의 영입을 위해 무척이나 공을 들였다. 현역 치어리더 중 최초로 라운드걸로 발탁된 만큼, 종합격투기 팬층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TFC 측은 “TFC걸의 역사가 10년째이기에, 그동안 TFC의 흥행과 대회 홍보에 기여한 TFC걸 중 1명을 앞으로 'TFC걸 레전드'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했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의 TFC걸 레전드로 미술 교사 출신 라운드걸 민송이가 선정됐다. 민송이는 성신여대 서양화 학사 출신이며, 미술 교사로 근무하다 모델계에 데뷔했다. 'TOPFC 10' 대회부터 탑걸(TFC걸의 전신)로 발탁되어,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자빗 마고메도프의 동생인 카산 마고메드샤리포프와의 노기 그래플링 타이틀 매치에서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이기면서, '노기 70kg이하 올스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 시간으로 5일 오후 10시부터,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Palace of Sports DINAMO에서는, 'ACBJJ 21'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Raul Rosas Jr.(21ㆍ멕시코)과 Khasan Magomedsharipov(25ㆍ다게스탄, 러시아) 간, 9분x1라운드-70kg 올스타 타이틀전이 진행됐다. 경기가 시작되자 둘이 돌면서 탐색하다가, 라울이 달려들어서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성공했다. 하산은 상대를 끌어안으며 리커버리를 시도하다가 일어나려 했고, 라울은 놔주지 않으며 상대를 바닥으로 끌고 내려가고자 했다. 하산이 끝내 일어나는데 성공했고, 라울은 계속 달려들며 태클을 시도했다. 라울이 싱글렉 그립을 잡으며 상대의 반대다리를 건드려봤지만, 하산이 점프하면서 버텼고-역으로 상대를 깔아뭉겠다. 하산이 라울의 앞목을 잡고 컨트롤하며 몸을 세웠고, 그대로 뒤로 누우며-암 인 길로틴 초크를 걸었다. 라울이 옆으로 구르며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디에고 브랜다오가, 오픈핑거 글러브를 끼고 한 복싱 경기에서, 상대였던 주만 주마베코프를 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4일 오후 9시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알마티 아레나에서는 'IBA Nomad 15: Where Champions Are Born'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코메인이벤트에서는 Zhuman 'Arlan' Zhumabekov(36ㆍ카자흐스탄)와 Diego 'Ceara' Brandão(39ㆍ브라질) 간, 3분x3라운드-라이트급-변형복싱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부터 오소독스(오른손잡이) 둘은, 들어갔다가 빠지기를 반복하면서, 상대의 안면과 복부에 유효타를 적립시켰다. 라운드 중반에 접어들자, 주마베코프가 전진압박을 시도하다가, 브란다오의 백스핀블로우에 제대로 걸리며 다운을 허용했다. 심판의 카운트가 7까지 이어졌고, 그 사이 주마베코프가 일어나서 지속 의사를 밝혔고, 경기가 재개됐다. 이때부터, 라운드가 끝날 때까지 펀치가 오갔다. 다만 브란다오가, 주마베코프의 펀치들을 피하면서 백스탭한 뒤, 자신의 타격들을 맞춰내는 양상을 보였다. 2라운드가 시작되자, 주마베코프가 앞손 잽을 치며 뒤로 빠졌고, 브란다오가 원ㆍ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오는 7월 25일 일본 교토의 큐부토쿠덴에서는 'A Festival of Peace : Quintet.6'가 열린다.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로 진행될 Quintet.6에는, 총 4개 팀이 참가한다. 특히 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대표에이전트 정용준)가 파견하는, ■노영암 ■조영승 ■김종용 ■김희승 ■채완기로 구성된 'TEAM K-TOP BJJ' 팀도 참전한다. 퀸텟 측은 ‘그래플링 팀 서바이벌 매치’를, □5warriors □1mission □WinAsOne&Survive □Submit □Advance로 요약 정의한다. 다섯 명이 한 팀을 이룬다. 각 경기의 승자는, 다음 주자와 대결한다. 경기 시간 안에 우열을 가리지 못하여 비길 경우에는, 두 선수 모두 다음 주자에게 출전 기회를 넘겨준다. 마지막에 팀 대장이 칠 경우에는, 팀이 최종적으로 패배한다. 퀸텟은 일본어 보도자료에서 “대한민국 주짓수계의 톱스타 노영암을 중심으로, 실력 있는 베테랑이 집결한 팀이 TEAM 'K-TOP BJJ'다”라고 소개했다. TEAM K-TOP BJJ의 노영암은 'ADCC 서브미션 파이팅 월드챔피언십 아시아 예선'과 '아부다비 월드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조커' 정도한이, 일본 新 글래디에이터 10주년 기념 대회에서 가진 원정경기에서, 패배를 당하며,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 시간으로 28일 오후 12시부터 일본 오사카부 도요나카시에 위치한 176Box에서는 'Gladiator 035'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12번째 경기에서는 Yusuke Moroi(21ㆍ3승ㆍ파라에스트라 이즈미ㆍ일본)와 정도한(31ㆍ2승 8패ㆍ 익스트림컴뱃ㆍ대한민국) 간, 5분x2라운드-스트로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탐색했다. 모로이가 오른발로 카프킥을 몇 대 맞추자, 정도한이 펀치 콤비네이션을 휘두르며 다가갔다. 그러자 모로이가 펀치들을 모조리 피해내며, 카운터태클을 성공시켰다. 모로이가 위에서 압박하자, 정도한이 하프가드를 잡으며 탈출 타이밍을 노렸다. 정도한이 일어서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모로이가 먼저 다리를 세우면서 앞목을 잡았다. 모로이가 팔로 목을 감은 상태로 정도한의 몸을 들어올려보기도 했다. 모로이가 목을 조이며 압박했고, 그대로 다시 바닥으로 끌고 내려갔다. 정도한이 펜스를 활용해 서서히 일어나면서 모로이의 한쪽 손목을 잡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가가멜' 이준형이, 중국 JCK 원정 경기에서 이기며, 프로 MMA 3연승이 됐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8시부터 중국 산시성 뤼량시에 위치한 JCK 인터네셔널 파이트 센터에서는 'JCK Fight Night 120'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카드 4번째 경기에서는 이준형(21ㆍ6승 1패ㆍ더짐랩, 엠핏ㆍ대한민국)과 Li Hengyuan(25ㆍ6승 4패ㆍXi'an Tiger King Fight Clubㆍ중국) 간, 5분x3라운드-페더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서서 탐색했다. 서로의 앞손 잽이 허공을 갈랐고, 이준형이 하단으로 파고들며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Li가 펜스를 등지며 버티자, 이준형이 케이지에서 떨어뜨리며 싱글렉 그립으로 고쳐잡았다. 이준형이 테이크다운을 성공시켰고, Li가 엉덩방아를 찧었다. 이준형이 팔로 바디락을 잡으며, 사이드 포지션으로 가드패스하려 했다. Li는 팔로 땅을 짚어서, 벽쪽으로 이동했다. 이준형은 Li의 왼쪽 다리에 올라타며, 압박을 이어갔다. 잔파운딩을 넣던 Li가, 길로틴을 시도했다. 그러자 이준형이 몸을 옆으로 돌리면서 상체를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라이트급 공식랭킹 11위'였던 라파엘 피지예프가, 'UFC 라이트급 랭킹 15위'였던 마누엘 토레스를 타격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후 10시부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위치한 국립체조경기장에서는 'UFC Baku'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ATAMAN' Rafael Fiziev(33ㆍ13승5패ㆍ타이거무에타이ㆍ아제르바이잔)와 'EL LOCO' Manuel Torres(31ㆍ17승 3패ㆍEntram Gymㆍ멕시코) 간, 5분x5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오소독스(오른손잡이)인 피지에프가, 거리를 좁히며 왼발 미들킥을 찼다. 그러자 오른손잡이인 토레스가 뒷걸음질치다가, 오른손 펀치 카운터를 집어넣었다. 피지에프가 오른발로 인사이드 킥을 맞추자, 토레스가 펀치를 휘둘러 압박에서 벗어난 뒤 왼발 바디킥을 집어넣었다. 피지에프가 오른발 레그킥을 때리고, 토레스의 여러 펀치 콤비네이션 공격들을 회피했다. 피지에프가 케이지 중앙쪽으로 들어섰고, 토레스가 따라가서 오른쪽 다리로 복부 딥킥을 찔러봤다. 피지에프가 다시 오른발 카프킥을 맞추자, 토레스가 거리를 좁혔다. 피지에프는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루카스 가브리엘이, '전 원챔피언십 MMA 라이트급 챔피언' 옥래윤을 상대로 판정승을 해냈다. 한국 시간으로 27일 오전 10시부터 태국 방콕의 룸피니 스타디움에서는 'ONE Fight Night 44'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옥래윤(35ㆍ17승 5패ㆍ팀매드ㆍ대한민국)과 Lucas Gabriel(26ㆍ10승 1패ㆍ푸켓 파이트 클럽ㆍ브라질) 간, 5분x3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고 한동안, 둘은 스탠딩에서 타격을 주고받았다. 옥래윤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로, 가브리엘은 사우스포(왼손잡이) 스탠스로 서서 싸웠다. 옥래윤은 주로 인사이드 레그킥과 다양한 펀치를 집어넣었고, 가브리엘은 여러 펀치와 여러가지 킥 콤비네이션을 선보였다. 라운드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옥래윤이 오른발로 미들킥을 시도하자, 가브리엘이 킥캐치하며 달려들었다. 옥래윤이 테이크다운당하며 넘어졌고, 왼손 파운딩 연타로 저항하며 로프쪽으로 이동했다. 이에 가브리엘은 레그마운트에 올라타며 눌러놓고자 했다. 옥래윤이 버티며 일어나자, 가브리엘이 팔로 바디락을 잡으며 따라 일어났다. 클린치 상황에서 근거리 파운딩과 니킥을 주고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플라이급 공식랭킹 2위'였던 마넬캅이, 'UFC 플라이급 공식랭킹 5위'였던 호리구치쿄지와의 2차전에서는 이기면서, 복수에 성공했다. 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6시부터 미국 LA에 위치한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UFC vegas 119'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StarBoy' Manel Kape(32ㆍ22승 7패ㆍKleber Repolho Jiujitsu MMAㆍ포르투갈)와 'Karate Kid' Horiguchi Kyoji(35ㆍ36승 5패 1무효ㆍAmerican Top Teamㆍ일본) 간, 2차전이 진행됐다. 5분x5라운드로, 플라이급에서 치뤄졌다. 1라운드 중반까지는, 사우스포(왼손잡이)인 캅과-오소독스(오른손잡이)인 쿄지가, 하단 킥과 몸통 킥을 주고받았다. 라운드 중ㆍ후반에 접어들면서 펀치도 오갔다. 킥 활용도는 쿄지가 더 많았고, 펀치를 더 많이 섞는 쪽은 캅이였다. 캅이 전진하면서 때리면, 쿄지가 뒤로 빠지면서 카운터로 맞받아치는 양상이였다. 타격 공방이 오가던 중, 쿄지가 한 차례 카운터태클을 시도해보기도 했으나, 캅이 막아내면서 빠져나갔다. 라운드 종료 10여초를 앞둔 상황에서, 캅이 스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6월 14일 일요일 킹덤주짓수는, 대구 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첫 전체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제1회 킹덤주짓수 전체 합동훈련'에는, 전국 48개 지부 회원들 534명이 참가했다. 식스블레이드 코리아의 첫 전체 합동훈련은 ① 함께 어울려 즐긴 '레크레이션' ② 킹덤주짓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나눈 '도전 골든벨' ③ 기술과 경험을 공유의 '이형걸 관장 세미나' ④ 지부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팀워크를 다진 '참가회원 전체 스파링' 순서로 진행됐다. 제1회 킹덤주짓수 전체 합동훈련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던 요소 중에서도, ■이형걸 ■한진우 ■서보국 ■황명세 ■한경우를 비롯한 전국 지부 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오주환 관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식스블레이드 코리아' 첫 전체 합동훈련을 잘 마쳤습니다. 킹덤주짓수의 성장이, 우리나라 주짓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또한 오주환 회장은 “매년 (킹덤주짓수-식스블레이즈)회원이 기다리는 축제 같은 행사로 키워, 화합과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부 교류 활성화 및 단합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6월 13일 토요일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뽀빠이아레나에서는 종합격투기 아마추어&세미프로 대회인 ‘뽀빠이연합의원 : KMMA42 대구’ 대회가 열렸다. ▲노비스(생활체육) 39경기 ▲아마추어 28경기 ▲세미프로 13경기를 포함해, 모두 80경기가 치뤄졌다. 'KMMA42 대구’대회의 세미프로 13경기 중에는, 타이틀매치 세경기도 포함됐다 특히 40번째 경기에서 류정현(양산팀매드)은 'KMMA 세미프로 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 나섰다. 여기에서 그는 황인제(철짐)에게 2라운드 2분 3초 TKO승을 거뒀다.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인 류정현은, 이번에 '웰터급 타이틀'까지 획득하면서, KMMA 두 체급 동시석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황인제는, 두 번째 KMMA 웰터급 타이틀매치를 치룬 것이였으나, 이번에도 챔피언 등극을 해내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KMMA 세미프로에서 '2체급 공식챔피언'에 오른 선수는, '캡틴히어로' 이영웅(플라이급+밴텀급) - '유도국가대표' 김민규(웰터급+미들급) - '제우스FC' 임유홍(페더급+라이트급)이다. 여기에 이번에 슈퍼라이트급과 웰터급 동시 석권자가 된 류정현까지 더해서, 총 4명이 됐다. 39경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가 처음 백악관에서 열어본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 시간으로 1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 남쪽 잔디밭의 특설 경기장에서는 'UFC Freedom 250' 대회가 열렸다. 메인이벤트는 '전 UFC 페더급 챔피언'이자 '현 UFC 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인 Ilia Topuria(29ㆍ17승ㆍ팀 Topuriaㆍ조지아, 스페인)와 '전 BMF 챔피언'이자 '현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인 Justin Gaethje(37ㆍ27승 5패ㆍGenesis 트레이닝 센터ㆍ미국)의 맞대결이였다. 해당 경기는 'UFC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으로, 5분x5라운드로 치뤄졌다. 1라운드에 토푸리아는 전진 압박 전략을 수행했고, 게이치는 신장의 이점을 이용해 뒤로 빠지면서 카운터를 집어넣는 전략을 수행했다. 오소독스(오른손잡이)인 토푸리아는 전진하며 킥과 펀치들을 던졌다.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의 저스틴게이치는 뒤로 빠지면서 펀치와 킥으로 카운터했다. 근거리 상황에서, 토푸리아는 니킥을 섞었고, 게이치는 컬러타이(목덜미)을 잡고 어퍼컷 연타를 집어넣었다. 라운드가 끝난 후에 토푸리아의 안면에 출혈이 발생한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