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홍성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 개인사례 부문에서 홍성군 윤향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 사례관리 및 재가 의료급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공모이다. 올해는 개인사례 부문에서 장기입원자 사례관리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성군을 비롯해 5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군은 매년 장기입원자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요양병원 14곳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권자 97명의 건강 상태와 퇴원 시기 등을 확인하고 시설연계, 퇴원 유도 등 장기입원자 관리와 의료급여 재정 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군은 2,600만원의 재가 의료급여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장기입원자 중 입원 필요성이 낮고 주거 확보가 가능한 대상자 10명을 신규 발굴하고, 집에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장기입원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정착을 위한 재가 의료급여 사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출산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제도를 개선하며 출산가정의 산후회복과 양육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들이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모든 관내 제공기관이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성과관리 우수사례에 선정됐으며, 이 중 한 기관은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최우수기관이자 사회서비스 품질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과 충청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가 단축표준형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의 최대 90%까지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신청 기한을 출생 후 60일 이내로 확대하고, 미숙아 출산가정의 지원 등급을 상향하는 등 서비스 이용 접근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 같은 정책 성과는 지역의 출산 여건 변화와도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청년층 유입과 함께 홍성군 합계출산율(여성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문화도시 홍성은 지역의 자원과 사람,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홍성만의 상품과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는 실험을 통해 문화도시 정책의 방향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홍자람 : 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이하 홍자람) 사업 내에서 운영된 로컬콘텐츠 기반 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홍자람 특화프로그램은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이나 단발성 행사와 달리, 지역 자원을 상품·공연·공간·굿즈 등 실체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지난해 2025년 한해는 홍주권역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되며, 로컬콘텐츠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실험 무대이자 성과를 축적하는 과정으로 추진됐다. 운영된 특화프로그램은 총 10건으로, ▲홍고통 Night Market ‘밤장’ ▲홍성 클래식 오케스트라 ▲풍요의 땅 ▲홍고통 향3종(홍,고,통) ▲한예종 문화예술공연 ▲반려친화도시 대표 굿즈 ‘금속 비문’ ▲새우젓 소세지 ▲한돈 젤라토 ▲문화도시 터프팅 간판 ▲유기농 야채 석고마그넷 이 개발・운영됐다. 이 가운데‘밤장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새온양로타리클럽과 함께 30일 국제로타리 지구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새온양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국제로타리 3620지구(전 총재 차호열), 박성호 아산2지역대표, 새온양 로타리클럽(회장 전현철)과 회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전기요와 온열기 등 약 400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68세대에 지원됐다. 박원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장은 “두 단체가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물품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물품나눔과 밑반찬 만들기, 푸드뱅크 물품 나눔 및 구호활동 등을 매달 진행해 오고 있다. 45년의 역사를 가진 새온양로타리클럽은 집수리 봉사, 물품봉사, 연탄봉사, 장학금 지급, 국제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1일 모나팜캠핑장(신인동 소재)으로부터 라면과 쌀을 기탁받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온양5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나팜캠핑장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역 업체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소재 국가대표사랑태권도는 지난 31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300개를 기탁했다. 국가대표사랑태권도는 도장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또한 아이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라면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승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는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창업 전반에 도움을 주는 ‘2026년 충남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참여 청년 모집 기간은 1월 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19∼39세의 청년 (예비)창업자로 관내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생활업종 △기술업종 두 분야로 나눠 각 분야의 특화기관인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운영하며 총 65팀을 선발해 지원한다. 생활업종은 △창업에 대한 필수적인 교육(상권분석, 법률, 인테리어, 마케팅, 세무, 지식재산권 등) 프로그램 동네창업학교 △예비창업자에 컨설팅 및 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최대 1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도전패키지 △창업 7년 이내 창업자에 컨설팅 및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최대 2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성장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생활업종은 기존 생활 밀착형 창업 분야(음식, 숙박, 도소매, 서비스업)에서 제조업 중 생계형 적합 업종(떡국떡, 떡볶이떡, 국수, 냉면,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두부제조업)까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 지원을 위해 올해 소상공인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명절 전 소상공인자금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소상공인 및 소기업이며, 정책자금 대출 금리 중 1.5%를 도가 보전한다. 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 원으로, 자재비·인건비 등 고물가를 대처할 수 있도록 전년보다 5000만 원 상향했다. 도 소상공인 자금은 오는 5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 접수는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이나 보증지원플랫폼 ‘보증드림’ 또는 각 영업점 및 출장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 불황으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자금 수요를 최대한 반영해 지원 규모를 기존 규모와 동일하게 유지했다”라며 “소상공인자금 융자 지원을 통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공주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가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도거성(水到渠成)’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물이 흘러 강을 이루듯, 시민과 힘을 합쳐 그 뜻을 이룬다.’는 의미처럼,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신 덕분에 공주시는 지속 가능한 번영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향해 함께 가는 길에 변함없는 믿음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완성의 시기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앞에 당면한 기회와 도전을 담대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정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에 우리시는 올해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습니다. 현재의 성과에 결코 안주하지 않고 붉은 말의 기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의 시작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우리 계룡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힘써 왔습니다. 2026년에는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우리 계룡시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소통을 바탕으로 집행부와는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이어가고, 의회의 견제와 균형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내년은 제6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해로서 그동안 추진해 온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의회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계룡시의회는 계룡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나아가며, 시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일상 속에서 웃는 순간이 더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저는 천안시의회 의장으로서 하루하루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보냈습니다. 의장의 자리는 선택의 자리이며, 그 결과에 끝까지 책임져야 함을 다시금 깊이 새긴 시간이었습니다. 의회는 말로 평가받는 기관이 아닙니다. 어려운 순간에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 시민 앞에서 어떤 기준을 지켜냈는지가 의회의 진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 천안시의회는 그 기준 앞에 스스로를 세웠습니다. 부족한 점은 숨기지 않고 돌아보았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민 곁에 서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저 역시 의장으로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신중하게 의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다짐을 여러 번 되새겼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공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주시의회 의장 임달희입니다.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힘과 도약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공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또한 시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의정활동에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실한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의회의 본분을 잃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공주시의회는 변화와 도약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만세 보령의 온 누리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아 왔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시민 여러분과 소통과 실천, 그리고 시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민생을 살피며 현장에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제9대 보령시의회는 출범 시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고 점검하며, 임기의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령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마가편의 각오로 더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보령시의회 또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설렘이 가득한 새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따뜻함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서천은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며 따뜻한 공동체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의 안전을 위협한 사건과 반복되는 자연재해 그리고 예상치 못한 여러 도전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은 포기하지 않고, 서로 손을 맞잡으며 함께 이겨내셨습니다. 그 믿음과 저력은 서천군의회가 한 해를 보내며 가장 크게 배우고, 가장 깊이 감사한 부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새로운 2026년, 의회는 군민 여러분의 삶을 지키기 위해 더욱 본질에 충실한 의정, 군민의 마음 가까이에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먼저, 의회는 군정이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더욱 정성스럽게 수행하겠습니다. 군민의 세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예산이 누군가의 삶을 실제로 바꾸고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과 ‘엄정한 원칙’으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아산시의회는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