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0일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도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읍‧면 신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업무에 활용되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지식 공유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김민정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 행복e음 사례관리 시스템 입력 및 처리 절차 ▲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방안 ▲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처리 과정과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직무 수행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위해서는 업무 시스템 활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담당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