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익산시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 꼽히는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가 즉시입주 가능한 선착순 분양으로 전환됐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미분양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즉시 입주 및 다양한 분양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익산시 모인근린공원 민간특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단지 주거공간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34세대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795세대가 공급되며, 전용면적 59㎡(임대), 74㎡, 84㎡, 99㎡로 구성돼 실수요자 중심의 선택 폭이 넓다.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9만㎡ 대규모 녹지 품어
단지 바로 옆에는 축구장 12배 규모의 ‘모인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공원과 단지가 함께 계획된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라는 점에서 도심 속 녹지 프리미엄이 크다. 익산대로를 비롯해 호남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진입도 쉬워 광역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생활·교육 인프라 완비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CGV, 원광대병원 등 생활·의료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이리북일초, 고현초, 이리북중, 남성고 등 초·중·고교가 가까워 학군 여건도 우수하다. 모현동 일대 학원가 접근성도 좋아 자녀가 있는 수요자에게 호응이 높다.
고급 설계와 스마트홈 시스템
전 세대가 남향 위주 4Bay(일부 제외)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스마트 IoT 시스템을 도입해 외부에서도 조명, 냉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지상에는 차량이 없는 보행 중심 단지로 설계됐으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즉시입주 가능한 잔여세대, 다양한 분양 혜택 제공
현재 일부 미분양 세대에 한해 계약금 완화,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미 준공이 완료돼,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입주 대기 기간 없이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어 전세 또는 매매를 고민하던 실수요자들이 문의를 늘리고 있다”며 “가격 메리트와 주거품질을 모두 갖춘 실속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 중흥s클래스 퍼스트파크’의 주택전시관은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선착순 일정 및 혜택 관련 정보는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