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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안전하게 파쇄하세요!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운영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고춧대·깻대·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해 파쇄 처리를 대행해 준다.

 

이를 통해 파쇄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소각 대신 파쇄 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토양 비옥도가 높아져 작물 생산성이 향상된다.

 

또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농촌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

 

사업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

 

산림 연접지 농가, 고령농 및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2월부터 4월까지는 파쇄지원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말고 파쇄하여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하여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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