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2026년 4월 1일 – 이천지역자활센터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과 자활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협력해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재활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자활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이번 MOU는 자활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맞춤형 직업훈련,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또,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자원봉사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이천지역자활센터 센터장(조인희)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설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과 지원으로 더 많은 자립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대표(황인성) 역시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과 봉사자 지원 덕분에 근로 장애인들이 더 나은 근무 환경과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천지역자활센터와 함께 힘을 모아 동행 하겠다”고 했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사업 협의와 공동 프로그램
지난, 2026년 3월 20일 이천시자원봉사(이미선 센터장)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황인성 시설장)이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과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협력하여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 근로자의 작업 환경 개선,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장애인 근로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대표는 “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재활 근로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내 봉사의 가치와 장애인 자립 지원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이천자율방재단 봉사단체가 최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과 일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자율방재단은 작업장에서 작업 보조(스티커 부착),통해 활력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자율방재단봉사단 모두에게 큰 보람이 되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자율방재단 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분들과 함께 흘린 땀과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자율방재단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로서 상호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