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가 2일부터 타고가야 공영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공영자전거 확산을 위해 전기자전거를 기존 150대에서 50대를 더 늘려 총 200대를 운영한다. 대여소 또한 기존 30개소에서 장유, 진영, 주촌 등 10개소를 추가 확충해 총 40개소를 운영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타고가야 공영자전거는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요금은 기본 30분 이용에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기기 무단 방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앱상에 반납 장소로 표시된 대여소의 거치대에만 기기를 반납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벌금 2만 원과 이용 정지 등의 제재가 따르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정운호 교통정책과장은 “공영자전거 확산을 통해 서비스 지역 불균형과 이용 불편을 해소해 타고가야 공영자전거가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이용 시에는 안전모 착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최근 발표한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한 중기계획(2026~2030)에 그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 방안이 대거 반영됐다고 2일 밝혔다. 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한 중기계획은 공항소음 저감과 소음피해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추진할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이다. 공항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지원의 형평성과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토부는 이번 계획에서 ▲근본적·입체적 소음원 관리 강화 ▲공정하고 두터운 주민 맞춤형 지원 강화 ▲공항과 지역이 상생하는 소음관리체계 구축을 3대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관계 법령 정비와 제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중기계획에는 소음부담금 추가 할증 부과 시간대를 기존 심야(23:00~06:00)에서 저녁·새벽(19:00~07:00)으로 확대해 주간 운항을 유도하는 방안과 함께 항공기 소음등급 세분화를 통한 저소음 항공기 도입 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달 31일 인제대학교에서 ‘2026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수료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합숙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과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협력해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올해 처음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으로, 관내 43개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인제대학교에서 합숙하며 6개 반으로 나눠 총 131차시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캠프는 생성형 AI 도구 활용 실습, 엔트리와 코디로키(Codey Rocky)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수업 등 다채로운 AI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AI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데 주력했다. 아울러 영어·수학 핵심 개념 정리와 코넬식 필기법 기반의 자기주도 학습 훈련을 병행하고, 또래간 협동심을 기르는 체험 활동을 편성해 교육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도 만전을 기했다. 각 반별 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연구원은 '김해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 및 김해형 기준 수립' 연구를 통해 김해시 여건에 맞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 기준과 적용 모델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는 예산과 기금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고 이를 재정 운용에 반영하는 제도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단계적으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김해시 예산 구조와 행정 여건을 고려해 세부사업 단위에서 기후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감축·배출·중립’ 사업으로 분류하는 기후예산 분류체계를 제안했다. 특히 감축사업에 대해서는 감축효과의 계량 가능성에 따라 정량·정성·R·D 유형으로 구분하고, 이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효과 작성 방식과 성과지표 설정 기준을 마련했다. 아울러 예산 편성 단계에서 온실가스 감축 관점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서’ 작성 지침과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시범 적용과 단계적 확대가 가능하도록 중·장기 추진 로드맵을 함께 제안했다. 김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스포츠클럽은 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그라미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 스포츠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김해시스포츠클럽은 신어시민체육관 내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활용해 장애인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R스포츠실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으며, 신체활동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스포츠클럽 유병탁 회장은 “두 기관이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체육시설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체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스포츠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신어시민체육관과 김해실내체육관에서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봄철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4일간 관내 수산물 취급 업소 190개소를 대상으로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의 기온에서도 생존하며, 특히 어패류를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아 수산물 취급 업소의 집중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점검은 소통전담관리원과 식품위생감시원 등 3개조 8명이 투입되어 진행된다. 특히 단순한 단속 위주에서 벗어나 영업주가 스스로 위생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관내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전개한다. ▲영업자 및 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요령 홍보 ▲식중독 예방 홍보자료 배포 및 게시 안내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점검표 배부 및 활용 지도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으로도 감염되고 전파력이 강한 만큼 현장 지도를 통해 종사자들의 철저한 손 씻기, 조리 기구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수요 증가에 따라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재포장을 근절하기 위해 7개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과도한 포장으로 인한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해 자원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형마트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과대포장 집중 점검 전에 사전 안내 사항을 배포하여 홍보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선물세트 과대포장 여부 ▲포장재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판매를 위한 재포장 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과 소비자 혼란을 초래하는 부적절한 분리배출 표시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와 개선을 유도하고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한다. 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선물세트 과대포장은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포장 감축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올바르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농촌 고령화와 여성화에 따른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이 수요를 반영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다양한 기종을 지원하되, 중소형 및 밭농업 농기계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농기계 이용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단, 정부융자지원한도액이 100만원 미만인 기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관내 거주하며 도내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영농법인, 생산자단체 및 항공방제업 신고 법인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오는 25일까지 농지 및 농기계 보관창고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농 적기에 농기계가 공급될 수 있도록 상반기 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으로 농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의 중동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인 ‘두바이 걸푸드 2026’에 참가했다. ‘두바이 걸푸드 2026’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엑스포 시티에서 열렸다.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식음료(F&B) 산업 박람회로, 전 세계 식품 기업과 바이어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비즈니스 행사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도내 농식품 수출 유망 기업 2개사와 함께 김치 3종, 빵가루, 튀김분말 등 총 8개 품목을 선보였다.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식과 상담,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도내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아랍에미리트(UAE)는 식품 소비의 80~90%를 수입에 의존하며, 프리미엄 식품과 케이(K)-푸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이다. 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총 84건, 308만 9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중동 지역 유통업체·수입 바이어 4개사와 도내 업체 2개사 간 총 154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도 체결해 향후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전남 영광 종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도내 모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을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 집중소독주간으로 정하고, 양돈농장과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농장 출입 시 상시 소독을 원칙으로 하며, 농장 내·외부와 출입로, 축사, 돼지 이동통로 주변을 매일 소독한다. 구충·구서 등 방제 작업도 병행한다. 또한 1월 28일부터 한 달간 도내 모든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농장 내 환경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외국인 종사자 숙소와 냉장고 보관 축산물, 종사자 물품, 퇴비사 주변 등을 중심으로 오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인위적 유입 차단을 위해 불법 수입축산물 등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과 보관을 금지하는 등 11개 행정명령과 8개 방역기준도 시행한다. 모든 양돈농장은 농장종사자 현황을 관할 시군에 제출해야 하며, 발생국 축산물을 농장 내로 들여오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경남도는 방역 조치 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30일 김명주 경제부지사가 산업분야 공모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양산시 양산산단혁신지원센터에 위치한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추진 현장과 김해시 명동일반산단 내 ‘미래차 버추얼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국산화 추진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는 항공기 성능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소재지만, 높은 국제 인증 장벽과 기술 이전 제한 등으로 해외 소수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며 국내에서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경남도는 이 같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344억 원(국비 200억 원, 도비 21억 원, 양산시비 49억 원, 민자 74억 원)을 투입해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국산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실란트 소재·제품 국산화를 위한 실증평가 인프라 구축, 표준·인증 지원체계 마련 추진, 시험·평가 장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지난 31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일대를 찾아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구룡산 입산통제구역의 통제 안내문 설치 여부와 산불 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 북면 대기소를 찾아 전문진화대원의 출동 태세와 진화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인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화기 취급 실태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큰 엄중한 시기”라며, “도민들께서는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31일 오후 9시 5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0여 분 만인 오후 11시 57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는 산불 발생 직후 주민대피 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진화차량 29대와 산불전문진화대원 109명을 투입했다. 이후 잔불 정리를 철저히 진행하고 뒷불 감시 인력을 현장에 빈틈없이 배치해 재발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도는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주변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윤경식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 사소한 부주의 하나가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는 특히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2023년 3월 개원 후 올해로 4년차를 맞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는 학교 AI 디지털 교육기반 조성, 기관(학교) 누리집 및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위험 증대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도 주요 추진업무를 발표했다. ▲학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과 원격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조성과 지원 강화 등 인터넷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5단계 스쿨넷서비스 사업 추진을 통한 기관(학교) 인터넷서비스 질 향상, 학교 노후 유·무선망 전면 개선, 학교 디지털 인프라 업무 경감을 위한 테크센터 운영 등에 23억 원을 투입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학생・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서비스와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노후된 K-에듀파인 고도화 및 정보시스템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해 각각 52억 원, 210억 원(3개년)을 투입하여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통합 플랫폼은 “꿈e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액 국고를 지원받아 추진하여 예산 절감과 교육공동체가 편리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30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지역사회 기업·기관·단체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식에서 BNK경남은행(서부영업그룹부행장(보) 임재문)에서 2026설날맞이 복꾸러미 600박스(생필품 1박스 18종, 환가액 4299만 원), (사)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지부장 박용한)에서 성금 1000만 원, 심플라인치과(원장 심승훈)에서 성금 1000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회장 차경득)에서 성금 300만 원,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진주지회(회장 이윤수)에서 성금 200만 원,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회장 윤계자)에서 성금 200만 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기업·기관·단체 관계자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