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3월 27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본격 추진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학제 전문 인력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합천군에서 운영하는 전담형 재택의료센터는 보건소에 전담 인력팀을 구성하여 방문 진료 및 간호,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계적인 재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대상은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하여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한의사)가 판단한 자로, 대상자 선정 후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또는 합천군 보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보건소 방문보건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 운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자신의 가정에서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산림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18일 합천 초계면 초계대공원 내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합천군 임직원 등 약 100여명 참여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하 인사, 기념식수, 나무심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식수 및 꽃댕강 나무 3,000본을 식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조성사업을 통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나무심기행사를 포함해 총 100ha의 산림에 경제림조림, 큰나무조림, 밀원수 조림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 유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8일 밀양소통협력센터에서 밀양시관광협의회 1분기 간담회를 열고, 2026년 관광 분야 주요 사업과 치유관광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정태 밀양시관광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과 시 관계자, 쥬스컴퍼니 이한호 대표 등이 참석해 밀양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내달 시작하는 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협의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재방문율 제고를 위한 올해 밀양 관광의 핵심 사업이다. 이어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지역사랑철도여행 ▲밀양 관광의 별 ▲디지털 관광주민증 ▲6월 개관 예정인 얼음골 신비테마관 등 주요 관광사업의 추진 상황도 상세히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진행 현황과 운영 방향을 살피며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밀양의 미래 관광 전략으로 추진 중인 치유관광 또한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시는 새롭게 시행되는 관련 제도를 바탕으로 치유관광의 정책적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1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전 부서의 현안 사업 담당 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재정협력관으로 파견 중인 정록환 기획예산처 서기관을 초청해 ‘국비 확보를 위한 정부 예산편성 과정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과 국고보조사업 발굴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실제 국비 확보 활동에 도움이 되는 현장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전달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국비 확보의 출발점으로 국비 투자의 필요성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 개발을 강조했으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주요한 사전 절차와 국회의 예산심의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주요 국비 사업의 추진 부서를 대상으로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맞춤형 대응 방법, 단계별 국비 확보 활동 계획 등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1대 1 상담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정부의 균형발전 및 지방 우대 기조에 따라 점차 치열해지는 국비 확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17일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룡사 등 관내 주요 국가유산 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계 부서 담당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건축물 균열, 지반 침하, 토사 유실 등 국가유산 주변 환경 이상 여부를 비롯해 소방․전기․방법시설, 산불 취약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국가유산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조치함으로써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앞두고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를 주제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8일 창녕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24일 보건소 민원대기실에서는 결핵환자 발생 최소화와 지역 내 전파 차단을 위해 결핵 예방 건강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홍보관에서는 1:1 결핵 예방관리 방법, 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 조기 검진, 결핵환자 맞춤형 복약관리, 가족 및 접촉자 무료검진, 결핵환자 진료비 지원 등 결핵관리사업 홍보와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의 주요 증상이 지속되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검진(흉부 X선 검사, 가래 검사)을 받을 수 있다. 초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진단과 적기 치료가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환자는 65세 이상 연령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만큼 어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17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봄철대형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조심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8일 창녕시장에서 ‘물 아껴 쓰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세탁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집중 홍보하며 군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물은 우리의 삶과 환경을 지키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군민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3월 22일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물 보호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인해 군민이 피해를 당할 경우, 이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전년도 보다 보장 범위를 넓혀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군민안전보험은 2018년도 최초 보험 가입 이후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있으며. 사고일 당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가입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에는 개인형이동장치상해사망·후유장애 항목에서 전동보조기기와 더불어 공유형모빌리티( PM 등)를 포함하여 보장을 확대했고,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물놀이 사망, 헌혈후유증보상, 아나필락시스진단비, 등의 언제나 우리옆에 도사리는 재난과 관련된 항목을 추가하고,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애 항목은 기존보장내역에서 땅꺼짐(땅꺼짐,지반침하,웅덩이 등) 보장범위를 추가했다.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농기계 사고, 개물림사고와 관련하여 농기계 상해사망시 최대 보장금액을 4,000만원까지 확대, 개물림 관련 상해사망·상해후유장해 최대 2,000만원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오는 3월 20일 고성박물관에서 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논의하기 위한 ‘고성 동외동 유적의 보존과 활용’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 동외동 유적은 지난 2024년 6월 국가지정유산 지정 후 유적의 정비를 위한 국가사적 종합정비계획의 수립이 추진 중이며 학술대회는 그 일환으로 개최된다. 학술대회에서는 △고성 동외동 유적의 특징과 가치 △유럽 선사시대 인크로저 및 성채 유적들의 보존과 활용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관광활성화 방안 △고성 동외동 유적 종합정비계획수립의 기본방향과 계획안 등 유적의 특징부터 타 사례 비교검토, 유적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정비방향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역사·고고·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토론과 함께 학계관계자 및 군민들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동외동 유적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역사공원으로서 군민들께 돌려드리는 첫 단계이며 문화유산과 연계된 관광활성화 방안 등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고립예방프로그램’을 3월 16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치매로 인해 독거 중이거나 사회적 교류가 현저히 부족한 어르신 중 기존 치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1가구당 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전체 프로그램은 총 3회기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되어 대상 어르신의 지속적인 서비스 연계와 사회적 고립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지체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활동, 주기적인 안부 확인, 작업치료, 그리고 사례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의 인지기능 향상과 안전한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며, 개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각 가정의 특성에 맞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고립예방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에 노출된 치매어르신을 직접 찾아뵙고 일상과 정서, 인지 모두를 세심하게 살피는 선제적 관리 모델”이라며 “치매 등으로 인한 심리적 고립, 소외를 해소해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3월 17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읍면 담당자, 보건소 각 사업담당자 등 33명이 모여 2026년 통합돌봄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가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면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있어 제공기관‧읍면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진중인 사업에 대한 안내와 의견 청취를 통해 통합돌봄 관련 부서‧기관, 읍면 담당자의 원활한 업무협력 추진을 위해 개최됐다. 간담회는 통합돌봄TF팀의 통합돌봄사업 전반과 제공기관 역할 안내를 시작으로, 읍면 민원처리 및 전산 시스템 매뉴얼 교육, 건강보험공단 및 보건소 등에서 시행 중인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각종 돌봄사업의 이해를 높임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군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 연계‧지원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제공기관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도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더 많은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영현면 연화리 연화1구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연화1구마을 진입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화1구마을 일원의 진입구간의 시야 미확보로 마을버스 및 차량 진출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총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올해 3월 착공하여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마을 주 진입로로 지방도 1009호선과 연접해 있으나, 주택 등 지장물로 인해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곳이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여건을 확보하고 보다 원활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도로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마을 주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영 고성군 건설과장은 “연화1구마을 진입로 정비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야구장(1,2구장)에서 ‘제8회 고성군야구협회장기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야구협회(회장 신용락)에서 주최·주관했으며, 경남·울산 지역 19개 팀, 3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 결과, 고성군리틀야구단은 U-10과 U-12 부문 모두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고성리틀야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밀양선샤인파크에서 열린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보와 스포츠 육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온 결과, 고성리틀야구단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다양한 체육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훈련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총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성군 실내야구장’ 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5년 7월 15일 착공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2·3·4구장에서'제15회 고성공룡컵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월 21일 오전 9시 첫 경기를 시작으로 양일간 각 연령별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U-10, U-9, U-8 연령대 총 36개 팀, 4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특히 고성군에서는 고성스포츠클럽 U-10 1개 팀이 참가하여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좋은 성적을 노리는 가운데, 3월 21일 오후 1시 20분 고성군 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