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박슬기 회장을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임원 선출을 통해 박슬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슬기 신임 회장은 “회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이 앞장서는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임원진은 ▲부회장 강민상·이혜원 ▲총무부장 김민서 ▲기획부장 지승화 ▲홍보부장 김영서다. [뉴스출처 : 홍의청년새마을연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회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32주년 기념식과 제21대 장원영 회장, 제22대 오연이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창립선언문 낭독과 연혁 보고를 시작으로 유공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이창섭·이광우 회원에 대한 공로를 기리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의령군발전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장원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함께해 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령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오연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대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의령군발전협의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이 2026년 유소년 탁구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유치하며 겨울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1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14일간 전국에서 선발된 유소년 탁구 유망주와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훈련 기간 중 숙박·외식 등 소비 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진행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은 기초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 인성 교육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아울러 군은 선수단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의령곤충생태학습관, 의병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의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의령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향후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훈련이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더하고, 선수들에게는 의령에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의령을 상징하는 도시브랜드(Brand Identity, BI)를 개발하고, 이를 군정 전반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도시브랜드는 지난 7일 열린 의령군의회 본회의에서 '의령군 상징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공식 확정됐다. 확정된 도시브랜드는 의령의 대표 상징인 ‘솥바위’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의령의 초성 ‘ㅇ’과 ‘ㄹ’을 형상화해 시각적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세 개의 별은 이를 중심으로 국부 세 명이 탄생한 상징적 의미를 담아 형상화한 요소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출발지로서 의령의 역사성과 자긍심을 담아냈다. 또한 ‘부자 1번지 의령’이라는 문구를 함께 담아, 부(富)의 기운과 도전·성공의 이미지를 도시브랜드에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도시브랜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군은 변화하는 시대 환경을 반영하고 의령의 고유한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2024년 8월 ‘의령군 도시브랜드 제작 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2024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도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이종수)가 1월 27일 임원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차기 임원선출 및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성군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직무향상교육, 사회복지사 대회, 보수교육, 성진마을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회원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원선출 결과, 차기 지회장으로 김도현 고성군 장애인복지센터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고성군 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종수 지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2013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27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화되는 보건진료소 기능 등 주요 특수시책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의 확대 운영을 위하여 협약을 맺은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진료 및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고성군보건소는 관내 의료기관 3개소, 관외 의료기관 1개소와 협약 후, 원격협진 수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교육을 통해 의료취약지에서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만성질환관리사업인 당쥐기 사업의 올해 운영 방향, 개선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의료취약지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 건강관리 체계 운영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원격협진과 당쥐기 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보건진료소 기능 강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불평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진만)는 1월 26일~2월 13일까지 고성읍 관내의 청소년우대가게와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방문하여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안내문’ 부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청소년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카페와 편의점 등 생활 밀착 공간과 협력하여, 프로그램 모집 안내문을 점포 출입문 및 게시판에 부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효과적인 개입을 도모함과 동시에,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및 보호자들이 부담 없이 센터에 연락하여 상담을 신청할수 있기를 바랬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적 문턱이 높아 기존 상담체계에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동반자(YC, Youth Companion)가 직접 청소년의 가정, 학교 등 생활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과 청소년 개별 상황을 고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2월부터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2026년 고성군민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보장 범위는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 자전거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은 매년 1년 단위로 운영되며 갱신을 통해 지속 시행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0만 원(만 15세 미만 제외),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상하는 것이다. 또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8주 미만의 치료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 원, 8주 이상 진단 시에는 60만 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며, 6일 이상 입원할 경우 20만 원의 입원 위로금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에 대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형사합의금 등도 보장 항목에 포함돼 군민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 시행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제도다. 2026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기존 연 14만 원에서 연 15만 원으로 인상되며, 생애주기별 문화복지 강화를 위해 청소년층(13~18세)과 준고령층(60~64세)에게는 1만 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연령대별 문화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카드 이용자 중 2025년 카드 사용액이 3만 원 이상이고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며, 2월 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만여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의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장터 공룡나라 쇼핑몰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다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① 선착순 9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 3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② 기간 중 최대금액 33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써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룡나라 쇼핑몰 사이트나 모바일앱(공룡나라쇼핑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구매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설날 선물 추천 상품으로는 △생명환경쌀 △참기름 선물세트 △참다래 △멸치 선물세트 △유과강정 선물세트 △곶감 △떡국떡 △쌀국수 △생굴 △가리비 △우리쌀전병 △수제청 △갯장어 진액 △표고버섯 등이 있으며, 특히 전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룡나라쇼핑몰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우리 농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농어가와 함께 안전하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및 제1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군수(위원장)를 비롯하여 보건‧의료, 주거, 돌봄 등 관련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된 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일상지원(가사‧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지원(청소), 소규모 집수리 등 복지분야 및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군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함께 돌보는 고성군이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고성군민이 내 집, 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및 집단생활·집단급식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현재 함양군 지역 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 사례는 없으나,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고 전파 속도가 빨라, 집단시설 내에서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사용 비율이 높아지면서 오염된 지하수를 통한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굴 등 조개류를 충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할 때 감염될 가능성도 있어 식재료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 감염자 접촉, 구토물·분변을 통한 간접 접촉으로 전파되며, 겨울철과 환절기에 발생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다. 이에 함양군보건소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굴 등 어패류 충분히 가열 조리 △지하수 사용 시설의 수질관리 강화 △설사·구토 증상자 발생 시 즉시 업무 배제 및 신고 등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2027년 산림분야 국도비 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청 산림관리과, 산림휴양과 등 관련 부서를 방문해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7년 국·도비 사업으로 신청한 산림 분야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업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공유하고,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인호 산림녹지과장은 총 86억 원 규모의 산림 분야 국·도비 사업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과 재해 예방, 산림 휴양 인프라 확충 등을 고려한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신청 사업으로 ▲용추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조성사업(20억 원) ▲백두대간 생태 축(남령재) 복원사업(28억 원) ▲임도 개설(21억 원) ▲산사태 복구사업(15억 원)▲숲길 조성(2억 원) 등이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지역의 재해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사방사업과 취약지 정비 등 단순 복구비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재해 예방이 가능하도록 추가적인 사업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도 산림 관련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재향군인회(회장 노상봉) 28일 함양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호국정신 함양 등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함양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이사와 임원진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열린 2부 안보결의대회에는 재향군인회 회원, 기관단체 회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축사, 향군인의 다짐 낭독, 표창 수여, 안보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노상봉 함양군재향군인회장은 “재향군인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중심이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라며 “저를 비롯한 함양군재향군인회 회원들은 굳건한 안보의식을 통해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단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새마을운동 함양군부녀회(회장 박종옥)는 지난 26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새해 활동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재웅 도의원, 이춘덕 도의원, 배우진 군의원, 임채숙 군의원, 이용권 군의원, 읍면 부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박종옥 함양군 부녀회장은 “지난해 고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에도 우리 지역을 위한 활동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한 해 동안 보여준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올해에도 더욱 활발히 활동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는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