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23일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도내 시군이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김해시 진영읍 더봉하센터에서 열렸으며, 문체부와 문광연, 경상남도 및 시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점검은 공사 및 실시설계 용역 등 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서면점검과 ’26년 신규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진행됐다. 서면점검에서는 ’26년 신규사업의 부지확보와 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추진 및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사업 지연 사유와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현장점검은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 일원에서 올해 추진 예정인 ‘낙동선셋 수상레포츠파크 조성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사업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콘텐츠 구성과 주요 시설 개선 방안 등을 검토했다. 또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전문가를 적기에 활용하는 방안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소방본부는 23일 경남119특수대응단 대회의실에서 각 소방서 화재조사팀장과 선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화재조사 전담 부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업무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화재조사 추진 방향과 전략 과제 공유, 성과 창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남소방본부는 2026년 화재조사 분야 3대 핵심 목표로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협력 조사 체계 운영 △공공의 화재 안전에 보탬이 되는 환류 강화 △피해 도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화재조사 구현을 추진한다. 이에 복잡·다양화되는 화재 양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력 조사 체계를 강화하고, 화재조사 결과의 대외 공신력을 한층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환류 강화를 위해 용접·불티 및 소각 행위 등으로 화재가 발생한 경우 관계기관에 정보를 공유해 재발 방지 조치와 책임 소재 확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2년간 반복적으로 화재가 발생한 대상에 대해서는 관계인에게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안내하는 등 예방 중심의 환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설 명절 기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8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총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재산 피해는 약 22억 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는 11.48건으로, 연중 하루 평균(7.76건)보다 약 48% 높은 수준이다. 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83건으로 가장 많았고, 야외 64건 등이 뒤를 이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15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쓰레기 소각과 담배꽁초, 음식물 조리 등 생활 속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전기적 요인 39건, 기계적 요인 15건, 기타 25건, 미상 30건으로 집계됐다. 경남소방본부는 연휴 전 화재 위험 요인을 줄이기 위해 운수시설과 의료시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360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한다. 또 영화 상영관과 대형 판매시설 등 180곳에 대해서는 피난·방화시설 불시 점검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23일 국토교통부 담당부서를 방문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설명하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소관부처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R&D), 정주, 교육 기능이 집적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구상을 설명하며, 해당 사업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국가 전략사업임을 강조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가 △우주항공청 안정적 정착 △산업·연구·인재·주거가 융합된 혁신 생태계 구축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점을 부각하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전남도와 사천시, 고흥군도 참석해 초광역 연대를 바탕으로 한 우주항공벨트 구축 구상과 협력 의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국가 차원의 우주항공 거점 조성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별법이 제정되면 △국토교통부 내 추진단 설치 △특별회계 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23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도와 시군 건축·주택 담당 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시군 건축·주택 담당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렴 캠페인으로 시작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건축 환경 조성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2026년 주요 정책과 신규 시책을 공유하고, 시군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는 건축 분야 주요 추진과제로 △제2차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 수립 △농촌 빈집 거래 활성화를 위한 ‘농촌빈집은행’ 사업 확대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그린 홈 어게인’ 사업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운영 협조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 지원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의무 대상 지자체를 대상으로 조속한 설치를 독려하고, 센터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필수 전문인력 확보를 요청했다. 또한 농촌 지역의 안전 위해요소로 방치된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주택 분야에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업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23일 기록원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기록관리 협의체 출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남지역 기록관리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기록관리 환경에 대응하고, 경남형 기록관리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남도기록원장을 비롯해 도내 23개 기록관리 유관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기록관리 업무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록관리 협의체 출범 및 운영 방향 ▲업무 협의체 추진 안내 ▲공공기록물 관련 법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 의견 ▲공동 행사 추진과 업무 노하우 공유 등 협력사업 방안이 다뤄졌다. 초청 강연에서는 설문원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명예교수가 ‘지방의 기록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설 교수는 지역 단위 기록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기록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행정기관과 교육행정기관, 문화예술기관, 연구기관, 민간기관의 기록이 연계될 경우 지역사의 입체적 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어촌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 어업인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어업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어업을 시작한 청년들이 초기 시설·장비 투자 부담과 불안정한 소득 구조로 인해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보고, 단기 지원을 넘어 생산 기반과 가공·유통 단계까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어업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소득으로 이어지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수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 어업인 또는 청년 어업인 비율이 80% 이상인 법인을 대상으로 총 1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이며, 총사업비는 도비와 시군비, 자부담을 포함해 16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원 내용은 양식과 어선어업, 정치망 등 생산 기반 분야와 유통·가공 분야로 구분되며, 대규모 시설·시스템 구축 사업은 최대 4억 원, 소규모 시설·장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영유아 집단 시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섭취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사람 간 전파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청이 지난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사례를 분석한 결과, 감염 경로가 확인된 노로바이러스 사례 중 60%이상이 환자 접촉이나 구토물 비말 등을 통한 사람 간 전파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 발생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12~48시간 이내 구토와 설사 증상이 나타나며, 복통이나 오한, 미열이 동반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설사 증상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환자 발생 시에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이 경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4일 ~ 2월 18일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없는 명절맞이에 만전을 기한다. 거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거제아동병원, 서울아동병원) 역시 의료 공백이 없도록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관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225개소이며 보건소에서는 비상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조보건진료소와 덕곡보건진료소 가 기간 중 문을 열어 비상 진료에 힘을 보탠다. 또한, 지난 1월 1일부터 “거제프라자약국”에서 “따뜻한약국”(옥포동 소재)으로 공공야간·심야약국이 변경·지정됐고 기존의 운영시간보다 한시간 연장되어 익일 1시까지 운영함에 따라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는데에 일조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약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거제시 누리집과 거제시 보건소 홈페이지,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각종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현장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천해경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 점검단을 가동해 관내 주요 유·도선 및 선착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설 연휴 기간에는 수시 순찰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경남도청, 지자체 등 내·외부 현장전문가가 참여하며, 특히 승객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요소 ▲갑판결빙 낙상 ▲전열기구 화재 등 동절기 안전사고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천해경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고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다”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해경]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2026년 신규 실무수습 직원 16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한 직무교육과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직원들이 공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기본 행정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복무·청렴 교육 △보안 교육 △공문서 작성 요령 △행정시스템 사용법 △엑셀·한글 실무 교육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밀양시의회를 방문해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시정과 의회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우주천문대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현장 감각을 키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신규 직원들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빠르게 적응하여 공직 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는 23일 농업경영인회관 강당에서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옥 농업정책과장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여성농업인은 지역 농업과 농촌을 이끄는 중요한 주체”라며 “여성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조윤희 회장은 “올해는 한국여성농업인 밀양시연합회가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특히 올해 예정된 경상남도 여성농업인 대회를 밀양에서 개최하는 만큼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시 총회는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과 경남도 여성농업인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새로운 유형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안전관리 종합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도내 전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에 안내했다. 이번 종합 계획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 지역 계획과 안전관리 세부 집행 계획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의 국가 안전 정책 방향에 맞춰,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남교육청은 2026년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학교 안전관리 지능화 ▲학교 안전 데이터 관리 체계 정비 ▲현장 중심 안전교육 및 훈련 운영 ▲모두를 위한 체험교육 인프라 확대 ▲학교 안팎 안전사고 예방 강화 ▲피해 회복 강화 및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 등이다.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운영 방안도 마련했다. 교육청이 주관하는 3개 유형(시설물 재난·화재·안전취약계층 지원)과 관계 기관 협조가 필요한 5개 유형(풍수해/한파·지진·식품안전·범죄예방·지반침하)에 대한 맞춤형 대책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23일 오전 김해시공원녹지사업소에서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서부소방서와 함께 산불재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며 협력체계를 다졌다. 이날 회의는 김진현 공원녹지사업소장과 동부소방서 류경모 현장대응3단장, 서부소방서 이창희 대응총괄담당 등 총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재난 공동 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최근 지속 중인 건조특보와 강풍으로 산불재난 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각 기관별 재난 초기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통합훈련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대형차량 진입이 제한되는 산불재난 현장여건에 따라 시에서 운용하는 산불진화장비에 대한 진화용수 공급 대책을 강구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내실 있는 재난대응 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설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24일간 ‘김해온몰’에서 김해시 공동브랜드 ‘가야뜰’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김해시 온라인 통합 쇼핑몰 ‘김해온몰’에서 진행하는 ‘설ON! 김해ON!’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김해시 공동 브랜드인 가야뜰 제품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혜택은 ▲가야뜰 농산·가공품 10% ▲가야뜰 축산물 5% ▲김해쌀 10%(1인 2매 한정) ▲신활력 농도상생제품 10% 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일부 제품은 김해온몰 자체 할인쿠폰을 중복 적용하면 최대 40%까지 할인혜택을 볼 수 있고 제로페이 김해사랑상품권이나 김해온몰상품권으로 결제 시 체감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어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