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양산시는 지난 9일 여성거점공간 이어-ZOOM에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생활 속 체감형 활동과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참여 방안 △물금벚꽃축제 유아차 대여부스 운영 및 여성친화도시 홍보 △행사장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및 안전 확인 △안심귀갓길 및 안심구역(16개소) 안전 모니터링 실시 계획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시민참여단은 오는 4월 물금벚꽃축제 현장에서 유아차 대여부스를 운영하고 여성친화도시 홍보물 배부와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여성 안심귀갓길과 안심구역에 대한 안전모니터링을 통해 방범시설 작동 여부와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6년 10월 사송복합커뮤니티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 상황 및 시설 현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동면 사송리 1163번지 일원에 실내체육관(농구장 1면, 배드민턴장 4면 공용)과 실내수영장, 공공도서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포함한 사송복합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착공 후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해당 시설은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송복합커뮤니티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3년 설계공모 시행 및 실시설계 완료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현재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총 부지면적 15,000㎡ 중 8,790.69㎡를 활용해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6,180.31㎡ 규모로 조성되며 국비 50억 원, 도비 42억 원, 시비 400억 원 등 총사업비 492억 원이 투입된다. 건물 1층에는 25m 5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10일 장유출장소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간부회의는 격주 화요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실시하던 회의를 현안이 있는 지역으로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장유출장소는 김해시 인구의 약 33%인 장유1‧2‧3동을 관할하며 이번 회의는 장유출장소가 있는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열렸다. 간부회의 시작 전 지역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장유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으며, 간부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해결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홍태용 시장은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장유지역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청 서부청사 건립과 장유지역 노인대학 설립을 검토하고, 장유신문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단장 윤영찬) 소속 인명구조견 ‘나이스’가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실종자를 단 15분 만에 찾아내며 119구조견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양산시 동면 내송리 인근 야산에서 어르신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일 밤, 관할 구조대가 현장에 투입돼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으나 짙은 어둠과 험한 산세 탓에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수색을 일시 종료해야 했다. 이튿날(6일) 아침, 119특수대응단 소속 핸들러(소방장 윤성진, 소방교 유인재)와 함께 구조견 '나이스'가 현장에 전격 투입됐다.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깊은 산속이었지만, 나이스는 투입된 지 불과 15분 만에 진입 지점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종자의 위치를 찾아냈다. 비록 수색이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졌으나, 나이스의 조기 발견 덕분에 자칫 기약 없이 길어질 수 있었던 험지 수색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어르신을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모실 수 있었다. 이번 사례는 넓고 험한 산악 지형에서 인력 수색이 가지는 한계를 구조견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의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고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제8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오는 1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9일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모집 분야는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형 경연’ 방식이라는 점이다. 단순한 가슴압박 위주의 정형화된 실습에서 벗어나, 일상 속 심정지 발생 상황을 8분 이내의 연극, 춤, 노래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표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심폐소생술이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참여형 안전 문화’로 자리 잡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심폐소생술에 관심 있는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교, 군부대, 직장, 동호회 등 단체 참가도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 및 단체는 오는 3월 13일 금요일까지 가까운 도내 관할 소방서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최우수 팀에게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도는 부모의 빈자리로 인해 법률적 권리 행사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아동을 위해 든든한 공공 울타리를 마련한다. 비수도권 최초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을 시행해 아동 권리 보호에 나선다.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은 부모나 친권자의 부재로 법률행위에 동의해 줄 법정대리인이 없는 경우, 지자체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공후견인 선임 과정을 지원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전문적 후견이 필요한 보호대상아동에게 공공후견인을 선임해 △금융거래 △휴대전화 개통 △의료행위 동의 등에서 법정대리인의 권한을 대신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법률행위에서 보호대상아동의 권리가 안정적으로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10일 시군 담당 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유관기관(가정위탁지원센터·자립지원전담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 공공후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공후견 지원사업 추진 방향과 후견인 선임 절차, 시군 협력체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3월 10일 합천군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앙정부 주도의 방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도와 합천군을 비롯해 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산림소유자, 임업인, 지역 주민, 전문가, 지역업체, 언론 등 약 50여 명의 지역방제 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생태와 방제 △산림청 국가방제전략 △합천군 예찰·방제 분석 결과 △’26년 합천군 방제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효과적인 방제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산림소유자와 임업인, 주민, 전문가, 언론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방제 정책 논의에 직접 참여하는 지역 거버넌스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지자체는 실행을 담당하고 중앙정부는 정책 조정과 기술 지원을 수행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도내 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혼이민자 다문화교육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권과 평등, 다양성 등 통합적 교육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 △2026년 현장 속 다문화이해교육의 변화 △다문화 사회 속 인권과 평등의 이해 △효과적 강의진행을 위한 스피치교육 △교육 대상별 효과적 교수법 △강의계획안 작성법 및 교육자료 제작법 △한국국제교류재단(KF) 아세안문화원 투어 및 체험 △다문화이해교육 수업 참관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교육생은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교육에 선발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다문화 인식 개선과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싶다”는 기대를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양성교육과 함께 기존 강사를 대상으로 실전 강의법과 지도안 작성 등을 보강한 보수교육도 병행해 강의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다문화 이해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결혼이민자 다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오전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기 경남자치경찰 정책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도민 홍보단원 20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정동 사무국장과 정책홍보단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인사말, 활동 가이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제5기 정책홍보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도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경남자치경찰의 주요 정책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고, 도민의 시각에서 자치경찰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홍보단원에게 자치경찰 주요 행사 현장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위원장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과 게시 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정책홍보단이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만큼 도민 눈높이에 맞춰 위원회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5기 정책홍보단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지원)’ 공모 사업에 도내 24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136억 원(국비 6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조피볼락·참돔·굴 등 도내 주력 양식 품종의 친환경·스마트 양식장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친환경양식어업육성(첨단친환경양식시스템지원)’ 사업은 첨단·친환경 양식 기술을 도입해 지속 가능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양식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으로, 올해 전국 총사업비 250억 원(국비 125억 원) 규모로 보조 사업자를 모집했다. 경남도는 시·군, 수협, 양식 어업인과 협업하여 공모 사업을 준비한 결과 △ 스마트 해상가두리 양식장 21개소(총사업비 82억 원) △ 굴 순환여과식 육상 종묘생산장 1개소(총사업비 14억 원) △ 넙치 육상 중간육성장 1개소(총사업비 20억 원) △ 뱀장어 순환여과식 육상 양식장 1개소(총사업비 20억 원) 등 총 24개소가 선정됐다. 선정 사업 규모는 총사업비 136억 원으로 전국 모집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도는 ‘스마트 해상가두리 양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도는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Regional Air Mobility) 항공사인 섬에어㈜가 10일 국토교통부(서울지방항공청)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을 교부받으며, 오는 3월 30일 사천~김포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항공운항증명(AOC, Air Operator Certificate)은 항공사가 안전운항 체계와 정비·운항·훈련 시스템, 전문인력 및 시설·장비 등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안전관리 능력을 갖추었는지를 정부가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국가 인증으로, 정기 노선 운항을 위한 필수 절차이다. 이번 운항증명 취득으로 섬에어는 안전 운항을 위한 핵심 요건을 모두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신조 항공기 도입과 기종 특화 운항·정비 인력 확보 등 안전 중심의 운항 체계를 기반으로 항공 안전관리 역량을 정부로부터 검증받았다. 사천~김포노선은 수도권과 서부경남을 연결하는 핵심 항공노선으로 도민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기업 출장, 산업 활동, 관광 수요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섬에어는 허브공항과 지역공항을 연결하는 지역항공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읍면동의 복지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정책 이해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제도의 잦은 변경과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주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내용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안내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 사업 ▲국민기초생활보장 주요 개정 사항 ▲의료급여 사업 주요 내용 및 개정 사항 ▲긴급복지지원제도 안내 등 읍면동에서 진행하는 복지 업무의 실무 전반을 아울렀다. 특히 시는 이번 교육에서 ▲공적 급여 신청 시 유의 사항 ▲부정수급 예방 교육 ▲행복e음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병행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복지행정을 구현할 것을 강조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읍면동 복지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10일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2026년 진주시 하모 유아 스포츠단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주시 하모 유아 스포츠단은 2023년 진주시가 만든 공공 유아 스포츠 교육사업으로, 만 5세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풋살, 유아 티볼, 플로어볼, 미니골프, 트램펄린, 스마트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3년간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가 운영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도 공모를 통해 스포츠가치센터가 운영 보조사업자로 재선정됐으며, 21개 어린이집 만 5세 유아 320여 명이 최종 참여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 어린이집 대표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모 유아 스포츠단 소개 ▲사업 운영 계획 및 안전관리 계획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유아기 신체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의회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발의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총 6건이다. 의원발의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김해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애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혜영 의원 대표발의) ▲김해추모의 공원 설치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허윤옥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평생교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최정헌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지역자율방재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주정영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류명열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임시회 첫날인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혜영 의원은 '장애아동에게도 마음 편히 놀 공간이 필요합니다', ▲주정영 의원은 '수익은 챙기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보건소가 거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3월 27일 금요일 오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정책과 관련 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자립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과 그 가족, 보호자, 및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사는 전국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협의회 담당자가 올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사업의 필요성 △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 △ 장애 자녀 자립을 위해 필요한 요소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지역사회 자립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자녀의 미래 자립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3월 4일부터 30명 선착순 모집이며, 이미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하거나 거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