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주문화재단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완주 휴시네마와 공예오픈스튜디오에서 '문화가 있는 날 6탄 – 책으로 잇는 완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북콘서트, 북마켓,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책문화 행사로, SF·문학 분야에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는 천선란 소설가가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1월 31일 휴시네마 영화관에서는 천선란 소설가 초청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천 작가는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 그리고 일상과 노동, 인간의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완주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을 문학을 통해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책이 지닌 위로와 사유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1일 완주 지역 동네책방 운영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대담도 마련된다. 책방지기이자 지역에서 삶을 이어가는 노동자의 시선으로 ‘일과 쉼, 책과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산업단지 근로자의 현실과 맞닿은 공감형 문화 프로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구지회는 지난 20일 남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남구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영철 남구지회장은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조합이 되도록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남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남구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22일 '2026년 남구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구생활보장위원회는'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매년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방향을 심의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법적 기구로,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계획(안), ▲2026년 자활지원 계획(안), ▲2025년 자활기금 결산(안), ▲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인정 등 총 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인정을 통해 취약계층 선제적 보호를 강화했으며, 올해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사업과 병행하는 자활사업단을 신규 개설해 주민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신규 자활사업단 개설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수성구지회(회장 강덕용)는 지난 22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수성구지회는 2012년부터 150여 명의 조합원이 매월 1만 원씩 기부에 참여해 아동복지시설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매년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 행사를 개최하는 등 자동차 안전 문화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 왔다. 이날 신년회에 참석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회장과 임원, 회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중독 예방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1일 수성중독연구소에서 대구청소년복지시설협회 및 수성중독연구소와 상호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수성중독연구소, 대구광역시 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고정형), 여자·남자 단기 및 중장기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이용형) 등 청소년 보호와 회복 지원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중독 문제 청소년 사례 발굴 및 연계 지원 ▲청소년 자조모임 및 회복 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관 연합 홍보 및 현장 지원 활동 ▲위기청소년 발견 시 긴급 구조·보호 체계 강화 ▲전문 인력 교류 및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청소년 도박과 스마트폰 과의존 등 중독 문제가 심화되고, 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소년 중독 문제는 단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1일 오후 2시 만촌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토지소유자 대상으로 ‘만촌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를 통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설명회에서 수성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목적과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7년 일광신도시에서 새출발을 준비하는 장안고등학교가 기존의 기숙사를 이전 설계에서 제외시켜 논란인 가운데 ◇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기장군1·국민의힘)이 26일,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장안고등학교 확대 이전과 관련하여 기숙사 건립이 제외된 현 이전계획은 교육 여건의 심각한 후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장안고는 2027년 3월 일광신도시로 이전하며, 학급 수가 기존 15학급에서 31학급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된다. 그러나 학생 생활과 직결된 기숙사는 설계 단계에서 제외된 상태다. ◇ 문제는 장안고가 기존에도 전교생의 약 6분의 1이 기숙사를 이용해 온 학교라는 점이다. 이전 설명회 과정에서 교육청은 기존 교육 시스템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했고, 학부모들은 기숙사 건립을 전제로 이전에 동의했다. 그 동의를 바탕으로 협약이 체결된 후 추진된 이전이지만 현재 교육청의 행정 판단은 그 약속을 사실상 뒤집은 것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 ◇ 더욱이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는 기존 기숙사조차 제공하지 않겠다는 방침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월 28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문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1월 문화주간에 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추운 겨울 추위를 피하며,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마지막 주를 ‘경기도 문화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박물관 – 겨울방학 역사의 세계로 경기도박물관은 ‘오세창: 무궁화의 땅에서’는 ‘광복80-합合’ 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전시로, 김가진·여운형 전시에 이어 위창 오세창(1864~1953)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그가 수집해 지켜낸 예술 작품들을 대규모로 소개했다. 특히 오세창이 엮은 ‘근묵’, ‘근역서휘’, ‘근역화휘’ 등에 실린 강감찬, 김정희, 신사임당, 정약용, 한석봉 등의 글과 글씨 9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광복 80주년과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책으로 크는 아이들, 편의점에서 만나는 과학’을 운영한다.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편의점 물건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초등 2~3학년과 초등 4~5학년 각 2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톡!톡! 팝콘의 변신 ▲빵빵한 과자 봉지의 비밀 ▲초코파이 키우기 대작전 ▲뜨거움 주의! 핫팩 실험실 등으로 어린이들이 실험과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어린이들이 친숙한 편의점 물건을 통해 과학을 어렵지 않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대국민 심사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에서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소통24’누리집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방식의 대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1인당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는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의 인사상 가점부여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선발은 단순한 성과 평가를 넘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는 의미가 있다. 특히 국민이 직접 우수공무원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수요자의 관점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 절차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전국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교육행정에 접목한 ‘공유도서관’ 모델을 구축하며 교육 현장 혁신에 나섰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소유 중심으로 운영되던 도서 체계를 지역 단위 공유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 절감과 독서 환경 격차 해소라는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 현장은 ‘온 책 읽기’ 수업 확대로 복본 도서 수요가 급증하면서 장서 포화와 도서 구입 예산 부담이 구조적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유휴 장서를 공동 활용하는 공유도서관 운영을 본격 도입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교육지원청이 국가 표준 시스템인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DLS) 개선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을 설득해 ‘자관 소장 도서 상호대차 불가’ 규제를 개선하고, 학급 단위 수업 활용을 고려한 상호대차 기능 고도화를 추진했다. 해당 모델은 2026년 1월부터 전국 표준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재 관내 27개교가 참여해 836종, 1만2,910권의 장서를 공동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하남시 산곡초등학교는 지난 1월 23일 산곡초등학교에서 하남시 드론 벤처기업인 둠둠주식회사와 드론 교육 및 학생 방과후 활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에 따른 학생 수 감소와 소규모 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산곡초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여기에 하남시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둠둠주식회사 주청림 대표의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대한 의지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드론을 조정할 수 있는 산곡초의 교육 환경, 학교 구성원들의 학교 사랑이 더해지며 협약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산곡초 학생들은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으며, 학교의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드론 체험 활동과 시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산곡초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드론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융합형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시의 대표적인 시민사회단체인 ‘고양시민회’가 지난 1월 24일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 평가와 함께 2026년 새해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양시민회 회원들을 비롯해 이기헌 국회의원(고양시병), 이경혜 경기도의원, 김미수·임홍열 고양시의원, 장제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송영주 진보당 고양시 지역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에 나선 이기헌 국회의원은 “고양시민회는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양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비전 선포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시민 권익 증진 및 지역 현안 대응 사업에 대한 ‘2025년 사업평가안’ 등을 승인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시민회가 지역 사회의 파수꾼으로서 보여준 활동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2026년 사업계획안’은 올해를 시민 참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6일 동탄 패밀리풀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에 참석해,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시 관계자 및 주민 등이 함께했다. 동탄역 순환버스는 동탄 지역 내 주요 생활권과 동탄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주민들의 동탄역 접근성을 개선하고 일상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개통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로, 지역 맞춤형 교통체계 개편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배정수 의장은 “동탄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순환버스 개통식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빠르게 성장한 동탄이 화성특례시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에 걸맞은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버스 한 노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 이동을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포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각종 조례안과 기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사 및 의결을 거친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도 함께 이루어질 전망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월 29일에는 의원발의 3건과 집행기관이 제출한 7건의 조례안, 기타안 1건에 대한 심의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는 김포시 각 부서 및 산하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가 이어진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업무보고를 통해 정책의 실행계획과 방향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김포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종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김포시 행정 전반에 대한 계획과 방향을 살펴보는 중요한 회기”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