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동구가족센터는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요리 자조모임 ‘온(on) 쿡(cook)·톡(talk)’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수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센터는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온(on) 쿡·톡’ 사업을 운영하여 노년층과 청년층 1인가 구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온(on) 쿡·톡’은 ▲요리활동 ▲함께하는 식사 ▲필수 영양소 이해 교육 등을 매개로 관내 1인가구의 일상 유지 기능 향상과 사회 참여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박미희 센터장은“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것”이라며“함께하면 더 힘이 되는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와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 대상인 구직단념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이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업 중단 이후 사후관리가 필요한 후기 청소년(19~24세)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 선제적 발굴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 연계 ▲상담 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단계를 공백없이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구는 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도 실무 협의를 마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동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도시재생 활성화 청년 활동 발굴 ▲지역 기반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실질적인 사회참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1:1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오는 18일부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 여행(1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4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첫날인 18일에는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진행하며, 19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해당 강좌는 도서관 소장 영어 그림책을 엄선해 원어민 교사와 함께 읽고, 노래 부르기, 활동지,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독서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2016년생~ 2021년생까지이며, 연령대에 따라 두 개 반으로 나누어 각 반별로 1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또한 어린이영어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안내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어린이영어도서관의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기업인협의회는 지난 9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철강산업 위축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를 우려하며 정부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요청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구기업인협의회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지역 핵심 산업인 철강업의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동구 내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깊은 우려를 표했다. 동구기업인협의회는 입장문에서 “인천 동구는 제조업과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산업의 요충지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그러나 최근 ▲건설경기 장기 침체 ▲미국의 철강 관세 부과 ▲수입산 저가 철강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4중고’로 인해 철강산업의 경영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철강 및 관련 제조업 분야에서 수출 경쟁력 약화와 생산량 감소, 투자 위축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지역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구조적인 위기로 고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구기업인협의회는 끝으로 “정부는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인천 동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관내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 창구 구축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상담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공간 마련을 넘어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통합돌봄 창구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동선을 정비함으로써 이용 편의를 대폭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전담 창구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신청, 접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창구에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담당 직원이 방문 민원인들에게 사업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고 개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김찬진 구청장은“이번 전담 창구 설치로 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꿈꾸는예술터 뚜비 공예 상품 창·제작 과정 ‘SːMAKER’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동 꿈꾸는예술터(수성구 수성로20길 46)를 거점으로 진행된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로컬 특화 공예 상품 개발을 목표로 단순 공예 교육을 넘어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제작 프로그램으로, 지역 공예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상품 개발 과정을 이끌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는 도자, 터프팅, 뜨개 등 다양한 공예 분야의 전문 작가 4팀이 참여하며, 각 그룹은 ‘송하요(우상욱)’, ‘미미살롱(이소윤)’, ‘이경옥’, ‘러프팅(배규희)’ 리더 예술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송하요’의 우상욱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생활 도자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도예 작가이며, ‘미미살롱’의 이소윤은 캐릭터 인형 ‘모남희’로 알려진 공예 브랜드 작가다. 이경옥 작가는 대한민국 도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다가치보육 협력기관 지정 ▲2025년 다가치보육 우수사례 발표 ▲2026년 사업 운영 안내 등이 진행됐다.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은 어린이집 간 교재·교구, 차량, 공간(유희실·놀이터) 등을 공유하고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과 공동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협력사업이다. 수성구는 영유아 수 감소에 따른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간 협력과 자원 공유를 기반으로 한 보육환경 개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3년 보육정책 발전 포럼에서 ‘소규모 어린이집 상생 방안’으로 제안된 이후 같은 해 한국보육진흥원 다가치보육 협력모델 공모에 선정되며 시작됐다. 2023년에는 5개 그룹 2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2024년에는 5개 그룹 24개소, 2025년에는 7개 그룹 4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3월 13일부터 5월22일까지 동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발달장애 성인을 위한 ‘책으로 여는 세상’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동구청과의 협력사업으로 정보 취약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서관에서 파견한 전문 강사가 장애인보호센터를 방문해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진행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스마트창의교실 프로그램 ‘드론과 함께하는 하늘 모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드론의 기본 원리 이해와 기초 조종법 습득을 시작으로 큐브드론과 축구공드론을 이용한 장애물 통과 게임 등 흥미를 끄는 실습 위주의 활동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3월 28일(1차)과 4월 4일(2차)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8일부터 회차별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점검단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일 ‘2026학년도 학교급식점검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화군청 및 강화군보건소 관계 공무원과 학부모 총 11명의 학교급식점검단이 참여해 2026학년도 점검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생·안전 점검 세부 항목, 구체적인 점검 방법 및 유의사항, 향후 점검 일정 등을 논의했다. 점검단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4월부터 관내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납품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위생 상태와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며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점검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질 높은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하여,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200여 학급이었던 지원 대상을 올해 330학급으로 확대하여 더욱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본 교육은 이주민 강사와 다문화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 학급단위 수업으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국가별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다문화 체험교육’ ▲그림책·영상을 활용해 문화적 편견을 해소하는 ‘인식 개선 교육’ ▲토론과 참여형 활동으로 공존의 가치 습득하는 ‘다문화 세계시민교육’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일,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을 돕는 ‘마음봄 사안처리 모델’ 운영을 위해 민간 전문기관 8곳과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마음봄 사안처리 모델’은 초등학교의 학교폭력 사안 발생 초기부터 전문기관이 참여해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갈등조정을 지원하고, 관계 회복 중심의 교육적 해결 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계약기관은 ▲한국NVC센터 ▲비폭력평화물결 ▲갈등해결과대화 ▲회복적서클대화협회 ▲평화비추는숲 ▲브레인앤마인드센터 ▲한국회복적정의협회 ▲허그맘 허그인 등 8개 전문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사안 접수 시, 12시간 이내 전문가 배정과 48시간 이내 갈등 조정 사전모임(디딤돌 프로그램) 실시 등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며 이후 갈등 조정 본모임과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모델을 시행하여, 학교폭력 사안을 단순 분쟁이 아닌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교육적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을 위한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AI를 활용한 ‘(초등부)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와 ‘(중·고등·일반부)아이디어 기획’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는 이미지 및 영상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을 창의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중·고등학생과 성인(2007년 이전 출생)이 참여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 중 출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미래형 교육 모델 확산을 위해 2026년 관내 각급학교 190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 및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과 발을 맞춘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공교육 내 AI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AI·디지털 활용 연구학교 3교 ▲선도학교 70교 ▲AI중점학교 107교 ▲읽걷쓰AI정책학교 10교를 선정했으며 이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AI·디지털 교육자료의 효과성을 검증하며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107곳에 달하는 AI중점학교는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AI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초등 34차시 이상, 중학교 68차시 이상, 고등학교 AI·정보 관련 과목을 학교 지정 과목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AI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 한해 지역별 현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별똥별어린이도서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강의를 주말과 일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그림책 놀이와 장르별 글쓰기, 성인을 위한 영어책 읽기 강좌와 어린이를 위한 영어책 읽는 동아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별똥별 ABC(초등 1~2학년/무료) ▲어린이 작가클럽(초등 3~4학년/무료) ▲영어책 읽는 엄마(성인/무료)와 동아리 ▲영어책 읽는 어린이(초등 3학년/무료)가 있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 안내를 참고하거나 별똥별어린이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