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상반기 중구문화회관 수시대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시대관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중구문화회관 내 공연장, 전시실, 연습실 등 총 3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구문화회관’은 638석 규모의 프로시니엄 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과 연습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전시·발표·연습 등 폭넓은 예술 활동이 가능하다. 대관 가능 시설은 ▲공연장 ▲전시실 ▲연습실이며, 세부 대관 가능 일자는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중 ‘공연장’은 전문 무대·조명·음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음악, 연극,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적합하며, ‘전시실’과 ‘연습실’ 또한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공고 및 신청·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잔여 일정 마감 시까지이며, 신청은 이메일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관을 희망하는 예술단체 또는 예술인은 지정된 시설 사용 신청 양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과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신포동 새마을 단체는 물론, 신포동장과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청렴 문구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답동소공원과 신포역 일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송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의 중요성과 청렴 의식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신포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캠페인과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지역 자생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청결하고 청렴한 신포동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청렴 문화 확산과 지역 환경정비를 동시에 실천함으로써,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 관내 아동과 가족 19가구를 대상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 조리법을 활용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사회관계망(SNS) 등에서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인 ‘두바이 초콜릿’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쿠키로 재해석한 요리 체험 활동이다. 중동식 식재료인 카다이프(Kataifi)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상큼한 딸기를 조합해 특유의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직접 구현함으로써, 아동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 중심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 중 한 명은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화제인 간식을 함께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라면서 “요리 과정에서 아이와 협동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의 꽃을 피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동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정서 속에서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최근 중구청 문화관광과 소속 최명선 주무관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 주무관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자신의 작품 전시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최 주무관은 현재 중구청에서 동화마을 노후 벽화 보수와 차이나타운·월미관광특구의 외관 도색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에선 예전부터 화가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쳐온 인사이기도 하다. 기탁식은 지난 6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최명선 주무관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명선 주무관은 “작품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금 중 일부를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작품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평소 업무에 충실할 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생활권 가까이에서 각종 문화·복지·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복합 행정 인프라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운서2동에 자리를 잡았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구의원, 운서중 김성오 교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트럴심포니 오케스트라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현판 제막식, 시설 순회 등을 진행하며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지난 2024년 6월 첫 삽을 떠 이번에 준공을 맞게 된 ‘영종하늘누리센터’는 운서중학교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하늘초롱길 69에 세워진 학교복합시설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5,635㎡의 규모로 조성됐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교 부지 내 설치해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체 공간을 뜻한다. 복지·문화·교육 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춰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편의 증진을 목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을 함께할 ‘2026 광산구 감자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감자서포터즈’는 감염병 예방을 주제로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는 청년 참여형 홍보단이다. 홍보단(서포터즈)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누리소통망(SNS)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는 감염병 예방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 누리소통망(SNS)을 운영하고 기간 동안 열심히 수행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9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온라인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홍보단(서포터즈)은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홍보 활동, 감염병 예방 교육·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자원봉사 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홍보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현장 실습, 연간 활동 일정 수립 등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첨단1동 일반광장을 골목상권 활성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길거리공연 공간(버스킹 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길거리공연 공간은 첨단1동 일반광장(쌍암동 666-11)에 조성됐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첨단1동 상인들의 지속적인 의견을 반영해 상인회 대표 캐릭터인 ‘쌍이·아미’를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길거리공연과 사진 공간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길거리공연 공간은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공연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연중 사용 가능하다. 공연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산구 시민경제과로 문의 후 장소 사용 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 후 이용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달서사랑365운동’의 일환으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셋째 이상 자녀에게 생일축하금 5만 원을 지원하는 ‘달서에 복둥이 온 날’ 사업을 추진한다. ‘달서에 복둥이 온 날’ 사업은 아이의 탄생과 성장이 가정의 큰 기쁨이자 지역의 소중한 축복이라는 의미를 담아,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특별한 날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 운동인 ‘달서사랑365운동’의 취지를 반영해 추진된다. 달서사랑365운동은 일상 속 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확산하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지역 참여형 복지운동이다. 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응원 문화를 확산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서구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이의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달서사랑365운동을 통해 다자녀 가정이 체감할 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3월부터 5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봄맞이 걷기 챌린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비대면 참여형 활동으로, 아동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신체·정서·인지 등 아동 발달 전반에 걸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서구 드림스타트는 올해 아동 발달 단계를 고려한 현장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추진된다. 참가자는 매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이며, 한 달 동안 누적 15만 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다. 목표를 달성한 아동 중 일부는 추첨을 통해 비타민D 영양제를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성취감과 참여 의욕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걷기 앱 내 커뮤니티를 활용해 걷기 좋은 코스 추천, 걷기 활동 공유, 응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보건소는 최근 영유아와 아동을 중심으로 성홍열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새학기를 맞아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성홍열은 A군 베타용혈성 연쇄구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감염병으로, 감염 시 갑작스러운 고열과 인후통,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 뒤‘딸기혀’와 전신 발진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5~15세 사이의 소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특히 6세 전후의 영유아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성홍열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비말 또는 호흡기 분비물과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예방 백신이 없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평소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실천해야 한다.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료 시작 후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학교나 보육시설 등원·등교를 중지해야 한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류마티스열, 중이염 등 합병증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소형 폐가전의 친환경적 회수와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모두모음 Day’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해 약 5.8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은 E-순환거버넌스와 (사)자원순환사회연대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자원순환 실천 사업으로, 사무실과 가정에 방치된 소형 폐가전을 수거해 재자원화하는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달서구청 전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직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약 5.8톤의 폐전자제품을 회수해 자원순환 실천에 동참했다. ‘모두모음 Day’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사금(四金)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는 “매월 넷(四)째 주 금(金)요일, 버려지는 자원에서 금 같은 가치를 찾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컴퓨터, 전기밥솥, 선풍기 등 플러그를 연결해 사용하는 소형 전자제품을 수거해 폐기물이 아닌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가전 약 5.8톤은 전량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되어 친환경 분해·선별 과정을 거쳐 철, 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위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통·공중위생·식품안전·식품관리 등 4개 분야 14개 항목 44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고, 2년 연속 최우수기관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대구를 대표하는 위생행정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달서구는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강화와 음악·게임업소 관리, 숙박업소 관리 등 생활밀착형 위생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또한 식품안전 분야에서도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어린이·사회복지급식소 관리,,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안심식당 운영관리,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기후위기식단 실천운동’등 달서구만의 차별화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남구가 지역 내 소비 촉진 차원에서 올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80억원까지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이번에는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위해 긴급 경영자금 46억원을 포함한 3종 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9일 남구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한 3종 세트는 특례 보증 및 희망 대출을 통한 긴급 경영자금 지원과 대출금 이자 지원,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으로 구성됐다. 먼저 긴급 경영자금 지원사업 분야에서는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46억원 규모의 금융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남구는 지난달 광주은행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 보증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다가오는 12일에는 관내 새마을금고 5곳 및 신용협동조합 7곳과 각각 희망 대출 지원 업무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금융기관별 지원 규모는 광주은행 24억을 비롯해 새마을금고 11억원, 신용협동조합 11억원이다. 광주은행에서는 현재 업체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새마을금고 및 신용협동조합에서는 오는 4월과 5월부터 업체별로 500만원에서 1,000만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위기의 순간, 광주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책도 달랐습니다. 지난 4년의 광주의 변화입니다. 그 중심에 광주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특별시민이 됩니다. 인재특별시, 일자리특별시, 꿀잼특별시로 더 부강한 기회특별시를 함께 만듭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in) 광주, 우리가 만들어가는 봄’을 주제로 ‘3월 정례조회’를 열고,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지자체 간 통합으로 출범하게 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구상을 공유했다. 이날 정례조회에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 준비과정과 지난 4년 간의 시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공직자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는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큰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지난 4년 동안 광주는 위기의 순간에도, 정책 혁신에서도, 미래 준비에서도 늘 달랐다”고 평가했다. 강 시장은 먼저 위기 속에서 보여준 광주의 대응력을 언급했다. 그는 “2024년 12월3일 계엄의 밤, 광주시청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며 “행정안전부가 청사 폐쇄를 지시했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5일, 복지관 신관 4층 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교통안전교육 및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별 팀장 19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팀장의 역할과 준수사항 안내, 안전 점검 회의록 작성 방법, 사업 구간 점검 결과 공유 등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교육을 통해 안전하게 길 건너기·안전한 도로 횡단 3원칙 서다-보다-걷다의 원칙을 지켜 안전한 활동 준수를 약속했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강화경찰서와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안전의식도 강화했다. 복지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팀장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의 중심 역할을 하는 팀장들이 참여자들과 복지관을 연계하는 가교이자 리더로써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