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옹진군은 지리적으로 소외되고 민원발급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순차적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있다. 기존 9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백령도, 영흥도, 소연평도, 승봉도, 문갑도, 울도 등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소이작 행정지원센터 건물 내부에 신규로 설치하여 2월 초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이로써 소이작 주민들 뿐만 아니라 소이작도를 찾는 관광객들도 주민등록초·등본은 물론 지적, 토지, 건축대장, 지방세 및 국세 증명서, 교육제증명, 보험 및 연금 등 다양한 제증명 서류를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24시간 휴일 또는 공휴일에도 언제든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발급서류를 주민들이 쉽고 가까운 곳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을 위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관리운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강화대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망 창업자 발굴에 나선다. 센터는 오는 19일까지 ‘2026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기존 센터 창업자들과의 창업 벨트를 형성하고 강화읍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창업자에게는 초기 자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차료, 인테리어비, 홍보비 등 창업 지원금을 1인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총 24시간(6회)에 걸친 창업 준비 교육과 1:1맞춤 컨설팅(3회)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은 강화군민이거나 최종 합격 통보 2개월 내 강화군 전입 가능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서류, 2차 PT를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며 기타 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3일, 2026년도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지난 2021년 운영을 시작한 이후, 강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학습지원은 물론 주말 체험, 역량 강화 활동, 급식 지원 등 종합적인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연간 운영계획, 생활 규칙 안내,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신입생 선언문 낭독을 통해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관계자는 “방과후 아카데미가 강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꾸고 자라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는 기관 문의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복지관은 現법무법인(유한)산경 윤희식 변호사를 자문 변호사로 위촉했으며, 어르신들의 법률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힘쓴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상담 분야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 사건 ▲각종 사고로 인한 손해 문제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권리 분쟁 등으로 다양한 법률문제를 상담할 수 있다. 특히 ▲상속 및 유언‧토지 매매‧건축물 등 어르신 맞춤형 문제에 대해서도 자세한 법률적 자문 및 상담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사전 접수를 통해 개별 상담으로 이뤄지며, 앞으로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윤심 관장은 “비용과 지리적 제약으로 법률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들이 무료 법률 상담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실질적인 법률문제 해결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4일, 복지관 어르신 30명과 함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뇌 건강 교실’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뇌 건강 교실’ 프로그램은 강화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미술, 노래, 운동 등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활동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며, 첫 수업인 ‘마음 그리기’에서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태극기’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태극기 그림에 정성껏 색을 입히며 이웃과 정겨운 이야기를 나눴고, 꼼꼼하게 손을 움직여 완성한 그림을 보며 성취감을 만끽했다. ‘뇌 건강 교실’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복지관에 모여 ▲색채 자극으로 뇌 활력을 깨우는 ‘마음 그리기 미술 활동’ ▲구연동화 봉사단이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신나는 가요와 함께하는 ‘실버 노래’ ▲몸과 뇌를 깨우는 ‘뇌 건강 튼튼 활동’ 등 매주 색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윤심 관장은 “다양한 인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용철 군수, 민간공동위원장 이달용)는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2026년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복지 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정책 시행에 대비한 실천 중심 교육과 협의체 간 협력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른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실행 전략’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달용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군·읍·면 지역복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복지의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복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복지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은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습관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1차 참여자 120명을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연동된 디지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보건소 전문 인력이 대상자의 건강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활동량계, 혈압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가 제공되며, 매일 걷기 등 다양한 건강 미션이 부여된다. 6개월간 미션을 수행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120명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강화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은 지역 농가의 주요 재배 품목으로 자리 잡은 고구마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고구마 조직배양묘 분양을 시작했다. 이번 조직배양묘 분양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55농가를 대상으로 총 3만 1천 주 규모로 진행되며, 3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고구마는 번식력이 매우 왕성해 순이나 줄기의 마디를 잘라 심어도 잘 자라는 영양번식 작물이다. 그러나 토양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우며, 한 번 감염되면 다음 세대로 병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조직배양을 통해 생산된 묘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씨고구마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조직배양묘는 일반묘에 비해 생산량이 20~30% 증가할 뿐만 아니라 맛과 품질이 우수하고 겉모양도 균일해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직배양묘라 하더라도 3년 이상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률이 40%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피해 예방을 위해 씨고구마는 최소 3년마다 새롭게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강화군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화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장학관에 입사하지 못해 별도의 주거지를 임차해 생활하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도권을 포함한 모든 관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강화군은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달 23일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하반기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2학기 시작 시점에 맞춰 재학 여부를 최종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방식은 주거비 일부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형태로, 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재학기간을 기준으로 월 10만 원씩 최대 12개월분으로 산정하며, 휴학 기간은 그 기간만큼 지원금이 차감된다. 학생 1인당 최대 2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 중 관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다만 강화군 장학관 입사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지난달 28일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수성구 관광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 프렌즈 3기’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수성 글로벌 프렌즈’는 수성구 주요 문화관광지를 직접 취재하고, 이를 외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외국인 홍보단이다.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올해 3기에는 미국, 튀르키예, 태국 등 9개국 출신 21명이 위촉됐다. 유학생, 원어민 강사, 통역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외국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서포터즈단 ‘하뚜’ 활동을 연계해, 글로벌프렌즈 11명이 뚜비 온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이들은 올 한 해 뚜비와 함께 수성구 투어, 공연, 축제, 관광지 등을 취재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수성구를 알릴 예정이다.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수성구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진료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별도의 원고료는 지급하지 않는다. 지난해 ‘수성 글로벌 프렌즈’는 현장 취재 14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라혜영)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회원들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5개사(▲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 ▲미래병원 ▲㈜대경티엠에스 ▲지온산후조리원 ▲관세법인 우양)를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해피 우먼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온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여성 고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기념일로,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무 환경 개선과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빵(생존권)과 장미(인간답게 살 권리)’를 외친 데서 유래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수성여성클럽은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라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4일 ‘비만 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아 대구도시철도 수성구청역 대합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주제로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체성분 분석과 전문가 건강 상담을 통한 개인 맞춤형 체중 관리 안내, 비만 예방을 위한 식단 구성법과 건강한 먹거리 선택 방법,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운동 프로그램 소개 등이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비만은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라며 “꾸준한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비만 예방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이 올바른 건강관리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회장 황선우)는 지난 4일 구청 대강당에서 회원과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주요 활동 실적 보고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하는 기탁식도 마련됐다. 또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국회의원, 수성구청장, 수성구의회 의장, 수성경찰서장 표창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한 회원들의 공로를 격려했다. 황선우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그간의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는 교통안전 캠페인과 이웃사랑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S등급(최우수), 수성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A등급(우수)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1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24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발굴·육성 실적, 프로그램 운영 성과, 입주기업 성장 지원 체계, 사업 운영의 전문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특히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대구·경북권에서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했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도 A등급을 달성하며 권역 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성구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전 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창업기업과 지원기관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해 대구·경북을 선도하는 창업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남구는 행복한 복지 7979센터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봉사 인력 확대를 위해 제2기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남구는 5일 “관내 주민의 일상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동네마다 손재주가 뛰어난 기술 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우리동네 맥가이버로 활동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맥가이버는 취약계층 이웃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데 앞장서는 봉사단으로, 봉사 단원들은 다방면의 기술을 습득하는 양성 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제2기 봉사 단원 모집 규모는 35명 이내이다.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와 책임감이 강하거나, 교육 이수 후 봉사활동 참여가 가능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기와 설비, 목공, 도배 등 생활기술 관련 경험 보유자는 우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은 뒤 남구청 6층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서류 심사를 통해 3월 중순께 우리동네 맥가이버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