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은 지난 3일 달성테크노폴리스 생활체육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잔치’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가족들의 참여와 호응을 받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03회 어린이날이 포함된 연휴를 맞아 많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본격적인 연휴 시작일인 5월 3일에 개최됐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행사장을 찾은 3,000여 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 무대에서는 코코몽 싱어롱쇼, 버블쇼, 벌룬쇼, 댄스 퍼포먼스 등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장 곳곳에는 20여 개의 체험 부스와 공공기관의 캠페인 부스,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해 1월 운영을 시작한 ‘네버랜드’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무료 개방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회차마다 50매 한정으로 배부된 입장권은 배포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 개방된 달성화석박물관 역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는 7일, 8일, 11일 3일간 봉산문화회관 일대에서 대규모 국제예술축제 ‘2025 봉산 페스타–봉산의 울림, 세계로 퍼지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 세계 예술가들과 함께 예술의 연대를 주제로 펼쳐지는 복합장르 공연으로, 화려한 무대와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스트리아, 파라과이, 멕시코, 이집트,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중국, 키르기즈스탄 등 12개국 120여 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진에는 오스트리아의 세계적 바이올린 솔리스트, 파라과이 국립오케스트라 지휘자, 멕시코 국립음대 학장, 아제르바이잔과 이집트의 국보급 예술가, 파키스탄‧러시아의 전통 악단 및 무용단, 키르기즈스탄 전 문화부 장관 출신 작곡가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포함되어 있어 축제 자체가 하나의 국제예술 무대가 된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국립무용단의 초청 공연은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전통을 아우르는 화려한 춤의 향연으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한국과 중국 아티스트 간 협업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아시아 예술의 정체성과 창의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202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잇츠 한방타임, 약령시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약령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개장 367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올해 47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5월 8일 오전 11시 대구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약령시 전통 제례 행사인 ‘고유제’를 시작으로 4일간 한방 축제의 장을 펼친다. 대구약령시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한약재 시장으로, 규모가 크며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전통의 보고이자 우수 한방문화 자원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약령시의 명맥을 계승·발전시키고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도 친숙하게 한의약을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매년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해 한방의 대중화에 힘써 왔으며, 그 결과로 지난해에는 13만 명이 약령시를 찾아 축제를 즐겼다. 올해 축제는 ‘잇츠 한방타임, 약령시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과거와 현대가 융합한 축제 한마당을 체험함으로써 즐거움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시간여행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가 ‘코스믹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으로 5월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대구 전역에서 개최된다. 시민참여형 행사(파워풀대구페스티벌,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등)와 문화예술공연(파워풀K-트로트페스티벌, 대구무용제 등)을 비롯해, 수준 높은 전시(간송미술관 기획전:화조미감) 등 다양한 축제로 대구의 5월을 화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판타지아대구페스타’는 대구축제통합브랜드로 이번 봄축제가 6회째를 맞이했다. 축제 슬로건은 ‘코스믹 퍼레이드(Cosmic Parade)’로 개별 축제들이 우주에서 하나의 유기체처럼 얽혀 있으며, 마치 거대한 퍼레이드처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5월 봄을 맞이해 개최되는 총 11개의 축제들은 대구 도심 곳곳이 무대가 되어 음악, 예술, 체험, 역사, 전통이 어우러져 세대와 취향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367년 전통의 약령시, 한방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구 약령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잇츠 한방타임!’을 슬로건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47회 어린이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이재화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어린이를 표창하고,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 등 풍성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47회 어린이큰잔치’를 대구어린이세상에서 개최*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행사를 추진한다. * 5월 5일(월) 오전 10시 ~ 오후 3시 대구시는 올해 어린이큰잔치 기념식과 특별공연을 어린이전용극장인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개최한다. 대구청소년수련원의 초·중학교 친구들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와 대구를 대표하는 ‘영남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즐거운 클래식을 연주하고 모범어린이에 대한 시상도 진행한다.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에게 공룡 애니멀쇼 무료 관람(오전 11시 30분~낮 12시 30분) 및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대구어린이세상 야외 광장에서는 40여 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에어바운스 놀이터,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는 대구미술관을 비롯해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시간대별로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며, 각 구·군에서도 별도로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할 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로비에서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감사’를 개최한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음을 전하는 남성4중창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가 관객을 찾아간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시리즈는 공연의 중간 휴식을 의미하는 ‘인터미션(Intermission)’에서 따온 말로, 바쁜 일상 속 관객의 하루에 잠시 머물러 쉴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한다. 매 공연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관객에게 소개하며, 공연의 장소는 공연장 안이 아닌 로비에서 진행된다.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이며, 오후 2시라는 시간대에 맞춰 펼쳐져 한낮의 정취를 더한다. 입장료는 5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5월 공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라는 주제로 한 공연을 펼쳐진다. 한국 가곡부터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25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 ‘대구추상미술 하이라이트’전(展)을 오는 5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5개 문화예술기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폭넓은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015년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과의 문화적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대구·경북 주요 문화예술기관과 협력해 ‘소장작품 순회전’을 개최하고 있다. 매년 4~5개 기관을 방문해 소장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문화향수권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소장작품 1,200여 점 중 대구 지역에서 활동한 작가들의 추상회화 작품 35점을 엄선해 소개하는 소장작품 순회전 ‘대구추상미술 하이라이트’를 개최한다. 대구 미술에서 ‘추상미술’은 정점식 등에 의해 일찍부터 전개됐고, 1950년대부터 개인과 단체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전시는 대구 추상미술의 태동기부터 정착에 기여한 작고 및 원로작가들부터 중견작가, 현재 활발히 활동 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와 시민이 함께하는 2025 대구생활문화제를 5월 10일과 5월 11일 양일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구시 생활문화동호회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대구 시민들에게 생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25 대구생활문화제는 ‘아무나, 아,문화! 페스티벌’을 부제로 하여 대구 시민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전시, 홍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 부제는 ‘아무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아, 문화!’문화예술에 대한 발견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2025 대구생활문화제는 대구의 구·군에서 추천한 9개의 생활문화동호회가 참여해 공연 및 전시를 더욱 풍요롭게 할 예정이다. 먼저 생활문화동호회의 통기타, 훌라댄스, 오카리나 연주 등 생활문화 동호회의 감동적인 연주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생활문화동호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대구 시민 누구나, 아무나 즐길 수 있다. 특히 선정 팀 중 어린
가수 전하연 씨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느린학습자 및 고립은둔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씨앗티움공동체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전하연 씨는 이번 기부와 함께 “여러분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빛”이라며 따뜻한 응원의 손편지도 함께 전해 감동을 더했다. 씨앗티움공동체는 1988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느린학습자 지원 단체로, 2024년부터는 사회적 주거 위기에 놓인 자립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 ‘우리집’**을 운영하며 거주와 돌봄, 교육, 일자리 등을 연계해 삶의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전 씨는 지난 3년 전,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씨앗티움의 청소년·청년들과 함께한 나들이 프로그램을 인연으로 지금까지 매년 직접 이들과 만나왔다. 현장을 찾은 전하연 씨는 늘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청년들과 함께하며 “내가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 씨는 이번 장학금과 함께 전달한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금 느릴 수도 있고, 때로는 멈춰 설 수도 있지만, 그 모든 시간이 분명히 여러분을 더 빛나는 존재로 만들어주고 있어요.여러분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번 후원도 작은 인사일 뿐이지만, ‘나는 혼자가 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이 5월 2일에서 4일까지 ‘2025 일본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축제 기간 중인 5월 3일 대구시와 히로시마 양 도시 자매결연을 축하하는 ‘대구의 날 기념식’ 공연에 출연하며,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와 헌화의 시간도 가진다. 대구시는 히로시마와 1997년 5월 2일 자매결연 맺은 이래 정례적으로 히로시마 플라워 페스티벌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상호 호혜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양국 관계가 기대되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의 해로 파견 공연의 의미가 더욱 크다. 공연은 5월 3일 13시 히로시마 평화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고향의 봄’, ‘우포늪의 아침’, ‘다 잘 될꺼야’ 등을 준비하며, 마지막 순서에서는 동일본 대지진을 애도하고 폐허가 된 도시들의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노래 ‘하나와사쿠(꽃은 핀다)’를 히로시마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합창한다. 특설무대 공연을 마친 후에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비원뮤직홀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를 클래식 음악과 접목한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 ‘홍학의 무도회’를 지역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선사한다.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 시리즈 중 하나인 ‘홍학의 무도회’는 음악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참여형 콘서트로, 홍학이 연 무도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도레미 탐험대원이 되어 함께 모험할 수 있게 된다. 무도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현악 4중주로 듣는 음악 외에도 색채감 있는 영상이 더해져 시청각을 모두 접하는 음악 공연이자 교육의 장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될 것이다. 도레미 탐험대장에는 웹드라마 등에서 활동 중인 배우 엄주영이 맡아 도레미 탐험대를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로 안내하며, 공연을 진행할 도레미 앙상블에는 바이올린 이주진, 최지원, 비올라 이채원, 첼로 이주영이 참여해 풍성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 바흐의 ‘첼로 모음곡 제1번 프렐류드’, 헨델의 ‘알라 혼파이프’, 슈트라우스의 ‘피치카토 폴카’, ‘천둥번개 폴카’, 차이콥스키의 ‘꽃의 왈츠’등 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이 오는 5월 3일 달성테크노폴리스 생활체육광장에서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2018년 처음 기획된 행사로, 올해는 달성테크노폴리스 생활체육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존이 마련된다. ▷에어바운스 ▷패들보트 ▷네버랜드(실내) ▷물놀이터 및 바닥분수 ▷4D 무비카 등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개의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체험부스에서는 키링, 도어벨, 바람개비 등을 만들 수 있으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되어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또한, 무대에서는 ▷캐릭터 싱어롱쇼(코코몽) ▷벌룬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더불어 캠페인존에서는 아이들이 간단하게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소방체험, 경찰체험 부스와 아동보호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축제인 ‘2025 YES! 키즈존’을 오는 5월 10일부터 11일,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YES! 키즈존’은 지역사회에 어린이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어린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2023년에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특히 하루 동안 진행되던 행사를 이틀로 확대하고, 운영 시간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변경해 더욱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기존의 저녁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활기차게 즐길 수 있도록 낮 시간대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어린이날에 더욱 걸맞은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은 무대 프로그램, 피크닉존 등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꾸며져, 아이들이 온몸으로 뛰어놀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1회차 축제는 5월 10일~11일 강정보 디아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원조 초통령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해 어린이 팬들과의 특별한
하루 7,000~8,000보면 충분 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에 따르면, 하루 7,000~8,000보 정도의 걷기만으로도 비만, 뇌졸중, 심근경색 등 다양한 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1만 3천 보 이상부터는 추가적인 건강 이득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최소 2,337보부터 효과 시작 국제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하루 2,337보부터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며, 3,867보를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듭니다. 걸음 수가 늘어날수록 건강 효과는 커지며, 하루 7,000보를 기점으로 사망 위험 감소 폭이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30분마다 5분 걷기, 혈당·혈압 개선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30분마다 5분씩 걷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58% 감소시키고, 혈압을 4~5mmHg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반면, 60분마다 걷는 것은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하루 22분 운동, 낙상 위험 감소 시드니대 연구진은 매일 최소 22분간 운동하는 중년 여성이 낙상 위험을 26%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 시간을 늘릴수록 예방 효과는 더욱 커졌습니다. 조선일보 건강 신체 활동, 수명 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