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6464건을 부과하고, 해당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어업·화물자동차 운송업 등 각종 면허가 대상이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가상계좌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로사이트 △위택스 △ARS 전화(142211)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군민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지연납부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한겨울의 끝자락, 청양의 밤이 가장 뜨거운 무대로 변신한다. 충남도립대학교와 청양군이 함께 준비한 ‘제1회 청불페(청양의 청춘은 항상 승리한다)’가 개막을 2주 앞두고,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청불페는 오는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충남도립대학교 대운동장 일원에 조성되는 TFS 돔 해오름관에서 열린다. ‘가장 추운 1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 청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음악·미식·청년 창업·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청춘형 겨울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음악과 푸드, 창업(Start-up)을 키워드로, 낮에는 체험과 참여 중심 콘텐츠를, 밤에는 공연과 미디어 연출을 결합한 야간형 축제로 구성된다. 실제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축제 최초로 DJ 일렉트로닉 파티를 중심에 둔 무대 구성이다. KK, 로즈퀸(with 지니), 도미노보이즈, YOSE 등 국내 정상급 DJ들이 3일간 무대를 책임지며, 루시(LUCY), 아이아이아이, 우디, 해시스완, 박창근, 김수찬, 소유미 등 장르를 넘나드는 스페셜 게스트들이 매일 밤 무대에 오른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사회과 지역교과서 『우리 지역 서산』 집필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산 관내 초등학교 교원으로 구성된 집필위원들은 최근 서산 관내에서 개발협의회를 열고, 새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지역교과서 원고를 놓고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책상 위에는 원고와 자료집이 빼곡히 놓였고, 교과서 한 장 한 장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지역의 삶’을 담기 위한 치열한 고민이 오롯이 담겼다. 이번 교과서의 가장 큰 변화는 명칭이다. 기존 『우리고장 서산』에서 『우리지역 서산』으로 이름을 바꿨다. 이는 2022 개정 사회과 교육과정에서 ‘고장’이라는 표현이 사라지고, 생활 세계를 보다 넓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지역’ 개념이 강조된 데 따른 것이다. 단순한 용어 변경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을 자연·사회·문화가 어우러진 살아 있는 배움의 장으로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교육적 의지가 반영됐다. 집필위원들은 서산의 자연환경과 산업, 생활 모습, 공동체 문화를 학생 눈높이에 맞게 풀어내는 데 집중하고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해 4분기(10~ 12월) 동안 천안지역 어린이들이 2,400여 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4분기 나눔에는 총 34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해 저금통 모으기, 아나바다 장터, 산타잔치 기금 행사 등을 통해 모은 따뜻한 정성을 전달했다. 4분기 나눔에 참여한 기관은 ▲천안다온어린이집 ▲아이유어린이집 ▲해솔어린이집 ▲해링턴어린이집 ▲차암편한어린이집 ▲아이뜰어린이집 ▲불당파크푸르지오어린이집 ▲일봉어린이집 ▲파밀리에어린이집 ▲봉서산아이파크어린이집 ▲두정포레나어린이집 ▲문성어린이집 ▲청수어린이집 ▲차암샛별어린이집 ▲불당새싹어린이집 ▲생각주머니어린이집 ▲한솔어린이집 ▲불당한울어린이집 ▲천안시립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풍세한양어린이집 ▲차암스마일어린이집 ▲키즈월드어린이집 ▲천안한들어린이집 ▲불당으뜸어린이집 ▲순수어린이집 ▲예소담어린이집 ▲슬기샘어린이집 ▲청솔비테어린이집 ▲빨주노초어린이집 ▲아르떼어린이집 ▲우주어린이집 ▲그린나래어린이집 ▲벽산라온어린이집 ▲천안시청직장어린이집 등이다. 지난해 어린이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총 4,800여 만 원으로, 지난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재)천안문화재단은 취묵헌서예관 개관 기념전 ‘서여기인書如其人: 글씨는 그 사람을 닮는다’ 전시 기간을 오는 6월 21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이번 전시는 당초 오는 21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에 따라 연장하기로 했다. 취묵헌서예관은 한국 제2세대 서예를 대표하는 서예가 취묵헌 인영선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인영선 선생은 1974년 천안 오룡동에 ‘이묵서실(以墨書室)’을 열고 50여 년간 서예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전통 서체를 바탕으로 글과 글씨의 조화를 추구하며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취묵헌서예관 개관 기념전 ‘서여기인’은 인영선 선생의 주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삶과 예술관을 조명하고, 서예의 본질적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연장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인영선 선생의 예술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는 “개관 기념전에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 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1~ 2월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신체활동이 감소하는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인력이 읍면지역 경로당 34개소에 방문해 건강증진교육과 노인체조,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추진,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동남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건강교실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생활터 중심의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가 8일과 9일 이틀간 중앙동·성정1동·문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천안역 증축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천안시, 국가철도공단, 감리단, 시공사가 참여해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인근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착공 이후 진행된 행정 절차와 향후 일정을 공개하고 열차 운행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진행되는 심야 시간(오전 1시~4시30분) 작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주요 소음 저감 대책으로는 ▲최신 저소음 장비 도입 ▲이동식 방음벽 설치 ▲실시간 소음 모니터링 실시 등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공사 기간 중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진행 상황을 시 누리집 등에 정기적으로 공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역 증축은 지역의 핵심 사업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공사 현장에 적극 반영해 명품 역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토목직 공무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토목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 강의와 현장 견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업무 활용법 ▲상하수도 개론 ▲토목설계 및 영향평가 실무 등이다. 교육 참석자들은 세종~안성 고속도로 6공구 건설 현장과 진천 농다리를 방문해 시대별 시공 사례를 비교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실무에 직결되는 강의와 현장 체험을 통해 토목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했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가 충남 최초로 개별공시지가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톡톡! 알려 YOU’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채널을 추가하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개별공시지가 열람 방법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 ▲접수 절차 등 주요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의 사항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재산권 보호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은 산림·녹지 자원의 가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산림·녹지 분야 일자리 사업 15개를 추진하고, 총 143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재정 자립 지원을 목표로, 산림·녹지 분야 사업별 특성에 맞춘 채용 기준을 마련하고 총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인력을 선발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특히, 각 일자리 사업의 채용은 사업별 운영 시작일을 기준으로 약 1개월 전에 모집 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며, 모집 세부 일정과 자격 요건 등은 청양군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사업별 채용 인원은 ▲숲가꾸기 패트롤(6명) ▲산림조사원(1명)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6명) ▲산림재난대응단(37명) ▲소나무재선충병 초소 단속요원(8명) ▲산불유급감시원(48명) ▲임도관리원(4명)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2명) ▲도시녹지관리원(1명) ▲수목원 코디네이터(1명) ▲숲생태관리인(1명) ▲도시숲관리원(4명) ▲가로수 관리(1명) ▲공원관리원(10명) ▲휴양림 시설관리(13명) 등이다. &nb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단장 최기홍)은 지난 8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청양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단식에서는 피해방지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총기 안전교육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수렵 활동 전반에 대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2026년 피해방지단 운영을 이끌 임원진으로 최기홍 단장과 이기호 부단장을 선출하고, 조별 조장 및 조원을 구성하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활동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엽사 4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7개 조로 나눠 군 전역에서 농작물 피해와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오수환 환경정책과장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조직인 만큼 무엇보다 단원들의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특히 포획 활동 중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기홍 단장은 “기후위기와 생태환경 변화로 야생동물 출몰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방지단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 기반 구축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융자 지원사업으로, 지원 분야는 ▲농업창업(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농기계 구입, 축산 분야 창업자금 등) ▲주택마련(주택 구입·신축·증·개축)이다. 지원 한도는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마련자금 최대 7,500만 원이며, 연 2.0% 고정금리(또는 변동금리)로 5년 거치 후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8세부터 65세까지(1960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 귀농인·재촌비농업인·귀농희망자이며, 귀농·영농 관련 교육 8시간 이상 이수가 필요하다. 전년 대비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성장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전입 기준을 완화한 점이 꼽힌다. 기존에는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인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6년 이내로 조정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아울러 사업의 건실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은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신청 시기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추가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지난해 7월, 산림분야 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비 보조사업과 도·군비 보조사업의 신청 시기를 동일하게 조정해 접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는 신청 시기 차이로 발생하던 행정적 비효율과 예산 불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였다. 다만, 변경된 일정에 대한 안내 과정에서 일부 임업인의 신청 누락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군은 올해에 한해 예외적으로 추가접수를 운영해 보다 많은 임업인이 보조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추가 접수는 신청 대상과 자격 요건은 기존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보조사업 신청 시기 조정으로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에 한해 추가접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매년 동일한 시기에 신청을 진행해 임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청양군 운곡면이 주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는 적극행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률을 크게 끌어올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운곡면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9일까지, 위라리를 시작으로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 접수 서비스’를 운영했다. 면사무소 직원들이 마을회관을 찾아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서류를 직접 접수하고,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는 방식이다. 접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마을별로 오전·오후 시간을 나눠 운영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혼선을 최소화했다. 대상자는 단순히 고령자나 장애인에 국한하지 않고, 홀로 거주하며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교통 여건이 불편한 주민, 병원 치료 등으로 장거리 이동이 힘든 주민 등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모든 주민을 폭넓게 포함해 문턱 없는 행정을 실천했다. 그 결과, 방문 접수 서비스 시행 이후 신청률이 빠르게 상승해 2026년 1월 8일 기준 68%를 넘는 접수율을 기록했다. 주민들은 “면사무소에서 직접 찾아와 주니 절차가 훨씬 수월하고 고맙다”며 높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회장 고승현)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쌀 2,510kg(251포 / 10kg)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는 773명의 회원이 지난해 읍면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전 회원의 염원을 담았다. 고승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될 수 있음을 느끼고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가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생활개선회는 해마다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굿뜨래 장학금 기탁, 쌀 소비 촉진 운동 등 이웃사랑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고, 지역사회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