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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폐업 위기 자영업자에게 이 소식을 전합니다” 보도자료를 전달해주세요.

"정안뉴스, 언론 홍보로 소상공인의 마지막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장기화되면서, 하루하루 문을 열고 닫는 것조차 버거운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임대료, 인건비, 원자재비, 금융 부담까지 겹친 현실 속에서 “이번 달만 넘기자”는 말이 일상이 된 현장도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정안뉴스는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언론 홍보 지원 활동에 나선다. 단순한 기사 노출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비자, 그리고 정책과 지원 제도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

 

정안뉴스는 시민이 기자가 되는 참여형 언론 플랫폼으로, 그동안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현장의 목소리 그대로 전달해 왔다. 가게 하나, 브랜드 하나, 사람 하나의 사연이 단순한 ‘홍보 대상’이 아니라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야기라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특히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에게는

-사업의 강점과 스토리를 기사로 정리해 알리고

- 지역 주민과 소비자에게 신뢰 기반의 정보로 전달하며

- 정책자금, 지원사업, 마케팅 네트워크 등 실질적인 연결까지 이어주는 언론 연계형 지원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정안뉴스 관계자는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가게 하나가 사라질 때, 그 안에 담긴 삶과 관계, 그리고 지역의 온기도 함께 사라진다. 언론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역할로, 이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안뉴스는 현재 익명 제보와 상담 창구를 통해 폐업 위기 사례를 접수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인터뷰와 기사화를 통해 공익적 관점에서 보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와 연계해 마케팅, 정책자금, 세무·행정 상담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단순하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아직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가 남아 있다는 것.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 자영업자라면, 혹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게가 있다면, 정안뉴스에 그 이야기를 전해달라. 정안뉴스는 언론 홍보를 통해,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기록을 통해, 다시 한 번 버틸 수 있는 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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