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은 지난 19일 달성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예산을 총 1조 1,568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맞이했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 9,568억 원 대비 약 20.9% 증가한 규모다. 달성군은 2026년 예산을 통해 27만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한편, 민선 8기 핵심 정책과 주요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달성을 목표로 24시간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에 4억 원, 어린이집 영어 전담교사 배치에 15억 원, 달성군 영어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해 보육·교육 환경을 강화한다. 또한 방과후학교 운영지원에 7억 원, 달성군 인재양성지원에 9억 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과학창의학교 운영에 4억 원을 편성하고, 달성교육재단에 31억 원을 출연하는 등 교육 분야에 180억 원을 투입해 인재 양성 중심의 교육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7일 구청 직원들과 함께 ‘소확행(소통은 확실한 행복)’ 간담회를 열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열린 소통 문화 정착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각 부서와 동에서 직원 1명씩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고민과 조직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청장님과 직접 소통하며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열려 직원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더 많이 반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형식적인 보고가 아닌, 직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며 “열린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앞으로도 직원 중심의 소통 행정을 추진해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와 일본 야오시는 오는 30일까지 중구청 로비에서 ‘일본 야오시 청소년 그림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중구는 지난 2016년 일본 야오시와 청소년 우호 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상호 이해와 우호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매년 청소년 그림 작품 교류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야오시 내 3개 중학교 청소년들이 일본의 자연과 일상, 문화를 주제로 그린 작품 14점이 전시돼, 일본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문화적 감성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야오시는 지난 7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손길’, ‘빛과 색으로 물든 중구의 밤’을 주제로 열린 ‘2025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가운데 20점을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야오시 청사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그림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뜻깊은 교류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도시가 교류와 화합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 산하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주얼리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7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5 소공인 성과대회’에서 소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해 소공인 발전에 기여한 우수 단체와 종사자를 발굴·포상해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얼리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시제품 제작 지원, 1대1 맞춤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누적 매출 950억 원, 수출 35억 원, 신규 고용 83명, 신규 창업 71건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주얼리 산업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2025 홍콩 주얼리&젬 월드’ 박람회에 지역 소공인 4개사의 참가를 지원해 약 1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1억 원 상당의 현장 샘플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해외 판로 개척에서도 두각을 나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성구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사회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폭력 및 중독문제 예방 캠페인 ‘또래와 함께하는 세이프 크리스마스(Safe Christmas)’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성구 1388청소년지원단 발견지원단 소속 또래 상담자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연말을 맞아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학교폭력과 각종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또래 간 지지와 안전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수성못 일대와 대구황금초등학교, 대구어린이대공원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또래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중독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담 및 지원 정보를 안내했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388 청소년 전화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용 방법을 소개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 수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또래와 함께 안전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바라본 활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가족센터는 지난 20일 CGV 대구수성점에서 ‘2025 수성가족 송년의 날 시네마 데이(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성구 가족들이 참여한 백일장·수기 작품 전시회를 통해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시작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가족정책 유공자 표창과 함께 2025년 가족센터 주요 사업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가족정책 현장에서 역할을 해온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2부 ‘가족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세대와 배경을 넘어 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한 해 동안 가족과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의 노고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 새해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순화 수성구가족센터장은 “가족센터와 함께해 주신 모든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수성 가족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가족센터는 가족 상담, 취약·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는 지난 18일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수성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100가구에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광석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아동복지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9일 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지산동 1199-13번지)에서 ‘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이인선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산목련시장 상인회 임원, 지산·범물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은 대지면적 394㎡ 규모의 노외주차장으로, 총 1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해당 주차장은 2021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12월에 준공됐다. 주차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되며, 2026년 정식 개장 이후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은 그동안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장 이용객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산·범물 지역 상권의 중심인 지산목련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는 지난 19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사업실적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5년 한해 동구지회의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우수 회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림 회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 함께 해주시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올 한 해에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 안보현장 견학,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 펼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자율방재단원, 수상자,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우수단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재난 예방과 대응 활동에 기여한 우수단원 2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태호 동구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예방 및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올여름 방재단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재난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방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2026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전시를 포용하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개인전을 2회 이상 개최하고, 미술대학 및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증명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다. 특히, 공고일 현재 기준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거나 달성군에 작업실을 두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우대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갤러리 무료 대관을 비롯하여 전시 홍보와 작품 운송 및 설치, 철거 등 전시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항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신청접수 기한 내에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세부 모집 개요와 일정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전시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예술 경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송해공원에 탄생한 또 다른 겨울 볼거리가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20일 송해공원에서 ‘별빛 산타 레이크’ 점등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송해공원에서 처음 선보인 겨울 경관조명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일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조형물로 장식됐다. 특히 10m 대형 트리 1개와 8m 트리 3개를 비롯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눈길을 끌며, 공원 입구에 배치된 산타 인형과 가로등 조형물은 송해공원의 특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점등식은 20일 늦은 오후, 달성군립합창단과 송미해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점등된 조명이 공원 곳곳을 환하게 비추며 겨울밤을 밝히는 순간, 모노플로 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송해공원은 점등식 이후 겨울철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12월 한 달 동안 ‘산타랑 반짝반짝 포토타임’ 이벤트가 진행되며, 공휴일과 주말마다 ‘풍선 아트’도 운영된다. 이 외에도 ‘신년 맞이 타로 프로그램’은 2월까지, ‘새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성군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농민수당 도입에 나선다. 달성군은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관내 농업인 6,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은 전액 군비로 마련되며, 총 사업비는 약 38억 원 규모다. 농민수당은 농업이 식량 생산을 넘어 환경 보전과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정책이다. 달성군은 농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기본적인 소득 기반을 보완하고, 농촌 지역의 안정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일반적인 농민수당 운영 방식과 달리, 필요한 예산 전액을 군비로 충당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재원 구조를 단순화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여건에 맞게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취지다.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며, 세부적인 지급 기준과 방법, 일정 등은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안내 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인 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17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재가노인돌봄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별별(대상자별·분야별) 복지 클래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복잡한 복지제도에 대한 현장 종사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강의는 달서구청 복지 분야별 실무 팀장과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했다. 교육 내용은 ▲ 기초생활보장제도 선정 기준 및 2026년 변경 사항 ▲ 기초연금 제도 기준 및 신청 절차 ▲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안내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달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종사자들이 복지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연계하는 인적 안전망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 달서구체육회는 지난 17일 달서아트센터에서 ‘2025 달서구 체육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달서구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에는 달서구체육회 임직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후원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달서구체육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체육 활성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달서구육상연맹은 최우수 회원종목 단체상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상서고등학교 탁구부는 우수단체상을 각각 수상하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와 함께 달서구체육회는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800만 원을 전달했다. 달서구체육회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 5,72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영호 달서구체육회장은 “달서구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체육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인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