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넘치는 정열과 뛰어난 테크닉으로 인간 내면의 자유로움에 대한 욕구가 해소되도록 연주하는 윤소영과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듀오 리사이틀이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에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그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드뷔시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L.140과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9번 A장조, Op.47 ‘크로이처’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기교적인 완벽함으로 음악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매끄러운 연주’를 선보인다는 가디언의 평을 들은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은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정교한 테크닉을 정열적으로 표현하는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녀는 예후디 메뉴힌 콩쿠르(2022),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2011)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국제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윤소영은 체코 국립 관현악단, 도이치 캄머필하모니 브레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무하이 탕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생활문화센터가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9전시실에서 ‘시민작가열전Ⅱ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생활문화센터 시민작가열전은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예술인이 아닌 일상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시민 작가를 선정해 전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류예술에 가려졌던 생활미술을 새로운 관점으로 발굴·조명하여 생활문화 융성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문예진흥원은 지난 9월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 박찬흠 시민작가의 전시를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연계해 소개한다. 시민작가를 보다 더 전문적이고 규모가 있는 미술관에 소개함으로써 시민작가의 활동영역을 넓히고 지역민에게 보다 다양한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흠 작가의 회화는 유년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그려나갔던 스케치북으로 시작된다. 박찬흠은 어릴 적부터 자연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파트 앞 작은 꽃밭에서 꽃을 보며 향기를 맡고 예쁜 색감에 매료돼 누린 경험들이 향후 작품 활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림에 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오는 12월 10일 19시 30분 달성군민체육관에서 제20회 달성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달성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달성군립합창단은 지역의 문화예술창달과 군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1999년 5월 창단되어 현재까지 지역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추억, 음악 그리고 열정'이라는 주제로 지휘자 박찬일, 반주자 조윤지, 그리고 아나운서 양채원의 사회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관내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매년 참꽃문화제, 현충일 추념식, 군민체육대회 등 관내 활동은 물론 제6회 가야문화권 합창페스티벌, 대구광역시 구군합창단연합회 연합합창제 등 대외 활동을 통해 달성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스무번째를 맞이하는 정기연주회는 오프닝곡 ‘꿈을 꾼다’를 시작으로 추억, 음악, 열정을 담은 각 무대를 통해 달성군립합창단의 빛나는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드럼, 기타, 건반 등 다채로운 악기 협연과 20회를 기념하여 기획된 특별무대와 다양한 장르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무대를 한층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위 서예인의 저변확대와 서예문화의 발전을 위한 제3회 (사)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전이 25일 군위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군위지역 회원들의 작품 34점을 전시할 예정으로, 한국서예협회 군위지부는 2021년 설립되어 올해로 3회째 전시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수는 “서예인들의 활동은 군위의 품격을 올려주는 예술활동으로, 묵향이 물씬 풍기는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 읍내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5일 부키정원 읍내점(읍내동 1350번지 일원)에 겨울밀 500여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화단 조성에 힘썼다. 이날 새마을 단체 회원과 읍내동 직원 10여명은 잡초를 제거하고, 동절기 추위에 강한 재배밀 500여 본을 부키정원 읍내점(읍내동 1350번지 일원)에 심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단을 조성했다. 장승우 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현애 부녀회장은 “매년 꽃을 심을 때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주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부키동산 읍내점을 잘 가꿔서 살고 싶은 읍내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은향 읍내동장은“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계절마다 아름다운 화단 조성에 동참해주신 새마을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역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주시는 단체 회원들과 함께 읍내동을 가꾸는 데 꾸준히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위군보건소는 지난 22일 의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마을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건강마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년간 준비해 온 마을별 건강체조 발표와 마을 활동 포스트 및 한지공예 전시, 건강위원들의 풍물 공연 시연과 지난 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주민이 다함께 이끌어온 발자취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 대부분은 70~80대 어르신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건강마을조성사업을 통해 건강체조를 지속적으로 배운 주민이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건강체조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신체활동이야말로 모든 마을에 보급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의흥면 24개 마을 중 건강마을로 선정된 9개 마을이 우리동네의 건강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건강마을 위원들이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 나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진열군위군수는 “어울림마당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건강마을이 주민 주도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적극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위군은 11월25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인 ‘아이군위’에서 연말감사 특별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로, 연말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사과, 한과, 한우, 쌀, 참기름 등 소중한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말 선물 준비와 함께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단체간 연계·협력으로 여성자원봉사대(팀장 김미영)와 지난 24일 소보면 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 담그기 행사를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으로 재원을 마련한 여성자원봉사대 팀원들은 22일부터 3일간에 걸쳐 정성 가득 담은 김치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20가구에 전달 했다. 김미영 팀장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자의 마음이 전달되어 그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팀원들과 힘을 합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연대,박인식 공동위원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해주신 여성자원봉사대 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협의체도 소보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하겠다”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위군 군위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군위군이 후원하는 2024 성탄트리 점등식이 2024년 11월 23일 군위군 군위읍 화합정 앞 광장에서 열렸다. 성탄트리는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군위읍의 관문에서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군위군을 환하게 밝혀줄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 강대식 국회의원, 최규종 군의회 의장, 박창석 시의원을 비롯한 신도 등 100명이 참석하여 함께 기쁨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수는 “군민들의 사랑과 화합을, 대변화의 시대를 맞은 군위군의 평안을 기원했다.”
정안뉴스 천상스님 기자 | 일본 도쿄에서 만난 성공 여성기업인이며 필자(천상스님)의 고향 동네 누나 김운천 회장이 일본인 후지타 야스요(藤田安代, プジタヤスヨ)와 카와조에 치에코(川添千恵子, カワゾエ チエコ) 그리고 오가타 요시코(緒方美子, オガタ ヨシコ) 등 욘사마(배용준) 팬클럽 3분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을 부산 관광을 하고 귀국을 했다. 일본 도쿄에선 온 김운천 회장과 일본인 욘사마 팬클럽은 배용준씨와 최지우씨 등이 출연한 겨울연가의 한류 열풍의 원조 드라마로 인연이 되어 함께 여행도 하며 만남을 하고 있다. 김운천 회장과 일본인 욘사마 팬클럽의 부산 방문의 영향으로 2025년 겨울연가 영화가 대박이 나고 한류 열풍이 더욱 세지기를 바란다. 부산 관광에 필자와 관용사 총무이며 이성섭 고수 보이차 명인이 운전과 가이드를 했다. 부산 김해 공항에 김운천 회장과 일본인 욘사마 팬클럽 환영으로 만남이 시작 되었다. 김운천 회장은 선물을 준다고 큰 여행 가방에 가득 가지고 왔다. 욘사마 팬클럽은 모두 여성들이었다. 김운천 회장은 도쿄에서 만나서 부산에서 보게 되어 더욱 반가웠으며, 욘사마 팬클럽 모두 친철하고 얼굴이 밝았다. 관광을 하는 동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달서구가 달서구새마을회 주관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구청 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달서구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여한‘2024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새마을회가 주관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새마을문고 등 회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배추 4,000포기와 무 500개 등 재료를 다듬어, 담근 김치를 박스에 포장했다. 마련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1,500여 곳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달서구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이마트(월배·성서)와 한전남대구지사, 대성하이텍에서도 후원의 손길을 보탰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매년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달서구새마을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희망이 넘치도록 구에서도 적극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지난 11월 22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77명을 대상으로 2024년'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금번 청렴 콘서트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문화 예술 콘텐츠와 함께 친근하고 재미있게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마임으로 표현하여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청렴 마임 매직쇼’, 직원들 간 소통을 통해 청렴에 대해 고민하는 ‘팀별 빙고 청렴 특강’, ‘아카펠라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콘서트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번 청렴 콘서트로 쉽고 재미있게 청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 "청렴은 나를 지키는 힘이자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필수임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렴이란 주제를 문화 예술 공연과 접목하여 쉽고 재미있게 마련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청렴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드는 필수 덕목임을 깊이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욱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갖춘 북구가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0회 정기연주회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가 12월 7일(토)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주회는 홍영상 소년소녀합창단 제7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난 4월에 위촉된 이후, 5월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로운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첫 공식 취임 무대이다. 홍영상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음악교육대학원과 University of Santo Tomas에서 합창지휘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합창지휘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홍 지휘자는 대구 오페라유스콰이어와 TBC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의 지휘자로서 다양한 무대를 이끌며 뛰어난 지휘 역량과 열정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취임 연주회에서 홍영상 지휘자와 소년소녀합창단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4개의 무대에 걸쳐 선보이며, 독창적이고 풍부한 음악적 해석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청중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Opening 출발 새로운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소년소녀합창단의 설렘과 새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난 13일부터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 내 백년갤러리에서 개최한 ‘달성을 품은 다사로운 전시회’가 23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달성을 품은 다사로운 전시회’는 연초부터 한 해간 다사·하빈권역에서 진행된 달성문화도시센터의 사업 결과물 및 생활문화동호회의 창작물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로 가득했다. 전시에는 다사읍에 소재한 ‘다사로운 다사’를 대관해 단체 작품 활동을 한 '금동효 한국화', 주민 문화예술 활동 지원사업 ‘일상이 문화’에 참여해 생활문화활동을 이어나간 '도란도란'과 '천아트', ‘다사로운 클래스’ 권역사업에 참여 이후 자발적으로 활동 중인 '서재금봉타운 도예교실' 등이 참가해 한국화, 전통소품 공예, 천 공예, 도예 등의 예술품을 선보였다. 또, 전시장 곳곳에서는 사진, 영상, 엽서, 굿즈 등 다양한 형태의 다사·하빈권역 사업 결과물도 공개됐다.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의 핵심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지역다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있고, 그 중심에는 참여 주체인 주민이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올해 사업 결과물을 많은 주민들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더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및 문화누리카드 대상자의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 16일과 20일에 각각 공항교 강변공원, 성서주공 1단지에서 ‘2024 누리한마당 장터’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북구 공항교 강변공원에서 진행된 1회 누리한마당 장터에는 깊어가는 금호강변 가을의 정취 속, 인근 복지관 및 재활원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 장애인들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구매활동을 하며 자기결정권을 실천했으며, 더불어 다양한 공예체험을 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후 행사에는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과 버스킹,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공원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도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됐다. 이어 20일, 달서구 성서주공 1단지에서 진행된 2회 누리한마당 장터에는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의 협력 아래 1, 3단지에 거주하는 60대 이상 주민을 비롯한 독거노인 등 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행사 간 공예체험 및 국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택관리공단 소속 주거 복지사들이 사전 홍보 및 현장 안내 등을 지원해 행사 참여자들의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