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1974년 문을 연 당진전통시장이 5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한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우려로 인해 당진전통시장을 철거하고, 재건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당진전통시장은 1974년 개설 이래 90년대 말까지 지역사회 생활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등 소비 트렌드 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이 어려워 점차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러던 중 2021년 규모가 가장 큰 당진전통시장 나동 상설시장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 위험시설물로 분류되며 상권 기능 약화의 문제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에 직면했다. 이에 시는 2024년 12월 내부 회의와 상인회의 의견 수렴을 거쳐 철거 및 최대 20년간 영업권이 보장되는 기부채납 방식을 통한 재건축이라는 민관협력 개발 방식으로, 2015년 시설현대화가 완료된 어시장을 제외한 당진전통시장 전체 철거를 결정했다. 전통시장 재정비가 상인들의 생계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상인들과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했다. 2024년 말부터 꾸준히 재정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어린이자료실의 바닥교체 및 인테리어 공사를 끝내고 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당진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임시 휴실했으며, 복구 공사를 통해 바닥과 서가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아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서가와 책상을 교체해 이전보다 한층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휴실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시 문을 연 어린이자료실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 자료실은 평일(월~금) 09:00~18:00 토요일 09:00~17:00 운영되며, 자세한 이용 안내는 당진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5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공식 업무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전입직원 소개 ▲ 우수 교직원 표창 ▲교육장 신년 인사 ▲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교육발전에 기여한 교직원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은영교육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 함께 꿈꾸는 미래 탄탄한 당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 해가 되겠다” 며, “ 모든 구성원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올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시무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새해 각오를 다지며 당진 교육발전을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계룡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대학생 24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오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근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정인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근무기간 중 시청 내 다양한 부서에서 행정 보조․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행정인턴을 통해 학생들이 시정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이 프로그램이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값진 배움과 애향심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오후 2시, 태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신뢰와 즐거움이 넘치는 조직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1월 1일 자 전입 직원 소개 ▲교육행정 유공 공무원 표창장 전수 ▲1월 생일직원 축하 ▲시무식 기념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월 생일자들이 전 직원을 대표해 교육장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며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가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동료, 선후배와 잘 지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조직 내부의 분위기가 좋아야 학교 현장의 업무를 진심으로 지원할 수 있고, 우리 스스로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협업하고 배려하며 작년보다 더 웃음 짓는 한 해를 만들자”라며 “우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 행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시무식을 기점으로 직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계룡시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새 농업기술 도입을 통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도·농 상생 발전과 농업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식량작물 분야 3개, 원예작물 분야 6개, 도시·치유농업 분야 4개, 총 3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며 해당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 관련 단체로, 오는 1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친 뒤, 계룡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열정 있는 농업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산소방서는 지난 2일 부석면 소재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로 조기에 진압해 대형화재로의 확산을 예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화목보일러 보일러실에서 발생했으며 자세한 발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조사 간 서산소방서의 2023년도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소방안전대책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간이스프링클러가 즉시 작동하면서 화염 확산을 차단한 사실이 확인됐다. 그 결과 인명피해는 물론 주택 전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초기에 통제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산소방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가 많은 농촌·고령가구를 중심으로 화재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에 착안해, 2023년부터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번 사례는 사전 예방 중심의 소방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관리 부주의 시 주택 전체로 전소되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간이 스프링클러와 같은 초기 대응 설비가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화재 취약 주택을 대상으로 한 예방 사업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군정 행보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최 군수는 최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가축방역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방역요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2021년 1건, 2022년 3건 발생해 군비 26억8천만원의 살처분 처리비가 집행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올 겨울에도 천안·아산 등 인접 시군을 비롯해 전국 6개 시도 27개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관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최재구 군수는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인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관내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통해 외부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 방역요원 여러분의 노력이 관내 축산농가 보호는 물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청렴도 향상과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소통 중심 인사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통합돌봄·공공건축·레저관광조성테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는 등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체계를 보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조직 순환과 활력 제고를 위해 장기재직자 전보를 우선 검토하되 개인별 인사고충과 근무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균형 있게 인사를 운영했다. 인사 규모는 총 170명으로 △4·5급 직무대리 7명(4급 1명, 5급 4명, 지도관 2명)△승진 23명(4급 1명, 6급 3명, 7급 10명, 8급 9명) △전보 113명 △신규 임용 11명 △휴직·연장 13명 △퇴직준비교육 3명 등이다. 이번 인사에는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추진하는 4급 장기교육훈련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 파견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는 조직 역량 강화와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해 관련 절차를 주도적으로 추진해 이끌어낸 결정으로 군은 교육훈련과 파견 경험을 군정에 반영해 청렴도 향상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칠백의총, 육백고지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매년 함께 참배를 진행했던 충령사는 기능보강사업 진행으로 인해 올해는 생략됐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청 부군수·국장·과장, 금산군의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80여 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이며 남이면에 소재한 육백고지충혼탑은 6.25 전쟁 당시 금산에서 공비 토벌 격전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991년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박범인 군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께 참배를 드리기 위해 나섰다”며 “올 한 해도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받아 금산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겨울철을 맞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급성 위장관 감염병으로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력이 강해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발생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이 가능해 집단 발생으로 확산할 우려가 크다. 주요 감염 경로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하는 것으로 생굴 등 비가열 어패류 섭취 시 감염 위험이 높다. 또한,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을 통한 직접 접촉뿐 아니라 오염된 손이나 조리도구를 통한 간접 전파도 흔하게 발생할 수 있어 가정과 음식점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수일 내 회복되나 영유아와 노약자의 경우 탈수 등 합병증 위험이 있어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감염 예방을 위한 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가열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자살률 다운(down)!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금산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올해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올해 제원·복수면을 중심으로 행정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중장년 근로자를 위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해 우울감 검사를 시행하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 안내 및 교육도 병행한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독거노인, 노년기 우울 고위험군,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상담을 제공하고 금산군청 노인팀과 지역 내 자원봉사자,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과 연계한 노인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온기우편함’과 찾아가는 1인 가구 심리지원 사업 ‘곁심’도 선보인다. ‘온기우편함’은 군민이 작성한 마음 편지를 통해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상시로 파악하고 ‘곁심’ 사업은 반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1인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심리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및 자살 예방에 기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1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치과 전문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 △올바른 칫솔질 및 의치(틀니) 관리 방법 △구강건조증 예방 및 관리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시설 등 생활터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확대해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추진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기 구강건강은 식생활과 전신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농한기 경로당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관내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2025년 기타가축통계 행정조사를 전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 제17조 농업통계조사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염소, 면양, 사슴 등 15종에 대해 진행한다. 단, 통계청 가축동향조사(소, 돼지, 닭, 오리), 농식품부 말산업실태조사(말, 당나귀, 노새), 곤충산업 실태조사(곤충 14종) 대상은 제외됐다. 읍면 산업계 직원이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며 2025년 12월 1일 기준 축종별 가구 수·마릿수 및 연·월령별 성별 마릿수 등을 확인한다. 기타가축통계 조사대상은 모든 축종에 대해 가축사육 농가 및 농가의 가축만을 대상으로 조사하며 주택 내에서 기르는 반려동물 등은 제외된다. 군은 가축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통계자료와 조사내용을 비교 검토한 후 국가농식품 통계시스템(KASS)에 입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친화 축산업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축종별 수급 안정시스템 구축이 절실해지고 있다”며 “더 정확한 통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금산군은 실외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120명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목토시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한랭질환은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이상으로 야외활동이 잦은 근로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현업근로자는 도로·시설 관리 등 업무를 하고 있어 한파에 많이 노출된다.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은 △따뜻한 옷 착용 △따뜻한 물 섭취 △작업 전과 중간에 충분한 휴식 △기상상황에 따른 작업시간대 조정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한랭질환 민감군 관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현업근로자는 한파에 가장 먼저 노출되기 때문에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겨울철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