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로관리처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무사고 365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도로관리처 재난상황실에서 도로관리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시민 친절 서비스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실천 의지를 확립하는 ‘무사고 365’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로관리처 직원들은 ‘무사고 365’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며, 현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도로, 가로등, 테크노폴리스로 등 주요관할 도로 시설에 대해 연중 무사고 ·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고, 재해 없는 안전한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준대형마트와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무등록·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식품 성분 등 거짓 표시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현장 단속 시 돼지고기는 원산지 판별 검정키트를 활용해 즉시 검사하고, 소고기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자(DNA) 검사를 의뢰해 국내산과 외국산 여부를 정밀 판별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불법행위 적발 시 형사처벌 대상은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목원 대구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성수식품의 불법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16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9개 구·군 및 읍·면·동 고독사 예방사업 담당 공무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독사 예방 사업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차원의 공동 책임과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고독사 예방사업 계획 ▲AI 안심올케어 지원사업 추진방향 등을 소개하고, 이어 결의대회에서는 현장 담당자들이 고독사 예방의 최일선 주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며 이웃의 안녕을 지키는 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대구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대응해 매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고독사 위험군 발굴,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관계 형성 및 지역사회 연결, 생애주기·위기상황별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예방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독사 예방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다시 연결하고 시민의 존엄을 지켜내는 가장 사람다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대형마트,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 9개 구·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84개소, 영화관 등 문화·집회시설 41개소, 여객시설 5개소 등 기타 시설을 포함해 총 249개소다. 특히 대구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 주관 합동표본점검 대상을 기존 4개소에서 8개소로 2배 확대한다. 시 합동점검반은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 중심의 정밀 점검을 실시하며, 각 구·군과 유관기관도 자체 계획에 따라 전수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존 핵심 안전 항목에 최근 기상 상황을 반영한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했다.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 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승강기·에스컬레이터 및 전기·가스 시설의 작동 상태와 대응체계 등을 집중 확인한다. 아울러 최근 빈번한 강풍 사고에 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 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6.1.19.)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 이번 모집 물량은 대구시 영구임대주택 전체 1만 9,156세대(LH 11개 단지 1만 2,356세대, 대구도시개발공사 5개 단지 6,800세대) 중 1,892세대다. 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공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구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수준 및 자산보유 기준 등을 조사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선정하고, 5월 8일 이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 대상자의 미계약 또는 해약 발생 시 순위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모집 공고문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16일 오후 6시(현지시간) 호치민시 니코 호텔에서 열린 ‘호치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현지에 진출한 대구경북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1월 16일 오후 3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시 홍방국제대학교를 방문해 ‘대구 유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한국과 대구 유학에 관심이 있는 유학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대구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장학금과 유학생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하며 베트남 학생들의 적극적인 대구 유학을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는 글로벌 교육도시로 각 대학 연계 다양한 유학생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베트남의 우수한 인재들이 대구에서 학업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이 장기화되면서, 하루하루 문을 열고 닫는 것조차 버거운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임대료, 인건비, 원자재비, 금융 부담까지 겹친 현실 속에서 “이번 달만 넘기자”는 말이 일상이 된 현장도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정안뉴스는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언론 홍보 지원 활동에 나선다. 단순한 기사 노출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비자, 그리고 정책과 지원 제도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 정안뉴스는 시민이 기자가 되는 참여형 언론 플랫폼으로, 그동안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현장의 목소리 그대로 전달해 왔다. 가게 하나, 브랜드 하나, 사람 하나의 사연이 단순한 ‘홍보 대상’이 아니라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야기라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특히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에게는 -사업의 강점과 스토리를 기사로 정리해 알리고 - 지역 주민과 소비자에게 신뢰 기반의 정보로 전달하며 - 정책자금, 지원사업, 마케팅 네트워크 등 실질적인 연결까지 이어주는 언론 연계형 지원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정안뉴스 관계자는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의 문제”라며 “가게
달서구에서 시민의 일상과 목소리를 그대로 기록하는 새로운 뉴스 창구가 열리고 있다. 정안뉴스가 운영하는 ‘시민이 기자다’ 오픈채팅방은 기자와 독자의 경계를 허물고, 평범한 시민 누구나 지역의 이야기를 뉴스로 만들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 채팅방의 가장 큰 특징은 익명성이다. 참여자는 이름이나 신분을 밝히지 않아도 자유롭게 들어와 대화하고, 제보하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익명 참여는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말하기 어려운 사안과 민감한 공익 제보까지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는 보호 장치로 작동한다. 동시에, 원할 경우 본인의 이름과 신분을 밝히고 책임 있는 제보자로 나설 수 있는 선택권도 열려 있다. 말할 자유와 밝힐 권리, 두 가지 모두를 존중하는 구조다. 정안뉴스는 이곳에 올라온 공익성 있는 제보와 시민의 이야기를 선별해,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기사화하고 있다. 상업적 홍보나 이익을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지역의 생활 문제, 행정의 사각지대, 이웃의 선행과 갈등, 골목의 변화 같은 우리 삶의 현장을 기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시민은 단순한 정보 제공자가 아니라, 뉴스의 출발점이자 공동 제작자가 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안뉴스가 오는 2월 4일(수) 소상공인을 위한 마케팅·지원자금 연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자금 현장 전문가이자 미래지역정책개발원 운영자인 김형일 PM이 강연자로 나서,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사업의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각종 지원자금과 정부 지원사업을 “복잡하다”, “나와는 상관없다”는 이유로 접근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이번 강의는 제도 설명을 넘어 지원자금을 어떻게 ‘사업 성장의 기회’로 전환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김형일 PM은 경영학 석사와 산업시스템공학 박사 과정을 거친 연구형 실무 전문가로, 대학과 산업 현장을 오가며 20년 이상 산학협력·기업지원·정책 컨설팅 분야에서 활동해온 인물이다. 포스코 ICT 시스템사업부에서의 시스템 개발 경험을 시작으로, 대학 산학협력처, 링크(LINC) 사업단, 직업전문학교 운영, 지역 산업 육성 사업단, 기업 경영관리 조직 등을 거치며 행정·산업·현장 실무를 모두 경험한 복합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미래지역정책개발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벤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와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응웬 반 드억(Nguyen Van Duoc) 호치민시 인민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과학기술·인적 교류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대구시 대표단은 1월 15일 다낭시와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이어,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고위급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경제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업교류 활성화,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대구시는 ICT, 첨단의료, 물 산업 등 대구의 강점을 중심으로 호치민시와의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기업 간 교류·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진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주재 오찬에서도 상호 신뢰와 우호를 바탕으로 한 협력 관계를 재확인했다. 같은 날 오후 대표단은 홍방국제대학교에서 대구 유학생 유치 간담회를 개최해 대구의 교육 환경과 주요 대학의 경쟁력을 소개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작년에 이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전문 인력 배치하여 지역 독서문화 기반 강화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의 실질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올해 북구청은 작년보다 1명이 늘어난 2명의 지원 인력이 선정되어, 사립작은도서관 5개소의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될 도서관은 △북구어린이도서관(산격동) △겨자씨도서관(읍내동) △책마실도서관(학정동) △꿈이 있는 도서관(검단동) △스타힐스작은도서관(사수동)이다. 순회사서는 도서 대출·반납을 비롯해 장서 관리,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협력사업 추진 등 도서관의 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겪는 인력 공백 문제를 완화하고, 도서관 서비스의 전문성 및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은 일상 생활권 내 문화 거점 공간이지만 인력과 운영 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와 금융비용 부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달성군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22일부터 ‘2026년 달성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이번 특례보증은 달성군청 및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며, 대구신보는 지난 14일 달성군청 8층 상황실에서 달성군청, 농협은행 달성군지부, 아이엠뱅크 화원지점, 달성군 소재 새마을금고 및 지역 농축협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올해는 협약 참여 금융기관을 확대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지역 농축협이 새롭게 협약에 참여함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달성군청이 대구신보에 출연한 10억 원(1차 7억 원, 2차 3억 원)을 재원으로, 달성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 달성군에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고신용·중신용·저신용으로 구분해 등급별로 별도 지원한다. 고신용 및 중신용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의회 김태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수성구5)은 1월 15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대표들과 함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 RISE 사업과 관련해, 정책의 직접적 수혜자인 지역 청년 대표(청년 활동가 및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태우 위원장은 RISE 사업의 핵심인 4대 프로젝트와 17개 단위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특히 RISE 사업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대학페스타’ 사업에서 대구·경북의 지역적·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 대학생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대표들은 △RISE 사업 추진 중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교 그리고 학생회와의 소통 증진 방안, △대구 5대 미래산업(D5) 채용연계형 융합교육과정 등 단위과제들의 실효성 검토 등 RISE 사업의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태우 위원장은 “대구 RISE 사업은 매년 약 1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교육청 산하 대구학생문화센터는 노후시설 현대화 공사 진행을 위해 폐교 예정인 파호초등학교(달서구 달서대로 109안길 76)로 오는 1월 30일부터 임시 이전하여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총 2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약 1년간 공사 진행 후 2027년 3월에 새단장하여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이전 대상은 대공연장을 제외한 학생 체험실, 전시실, 영재실, 예술실, 사무실 및 관리실 등이다. 대공연장은 현재 위치인 용산동에서 공사 기간 중에도 정상 운영되어 대규모 공연을 지속하며, 그 외의 체험 및 예술교육 활동 등은 임시 이전지인 파호초등학교 후적지에서 이루어진다. 센터는 시설 이전 중에도 학생들의 예술교육 기회가 줄어들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다변화하여 운영한다. 대공연장(달서구 용산동)과 파호초 강당(달서구 호산동), 달서아트센터(달서구 장기동)를 활용해 창작뮤지컬‘꼬리별’, ‘미러톡’ 등 23개 작품을 총 136회 무대에 올릴 계획이며, 전시 부문에서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상상 미술관(가칭)’을 한시적으로 운영해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