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청도군은 25일 청도군청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역협의체에는 청도군수와 경상북도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청도군의회, 대구한의대학교,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참여한다. 교육발전특구는 청도군, 교육지원청, 군의회, 대학, 공공기관 등 지역 주체가 협력하여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특례 신설을 통한 각종 규제 완화는 물론 최대 100억 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교육발전특구 공모 선정의 의지를 다지고 청도군 지역 여건에 맞는 ‘청도형’ 교육정책을 도출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선,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는 도시’를 비전으로 정하고, 청도군 통합 발전전략과 연계한 지역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삼아 추진 전략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교육을 강화시켜 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25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투자펀드’를 활용한 '경상북도 민간투자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경상북도는 ‘민간투자 활성화’를 올해 도정운영 방향의 한축으로 삼고 지난 3월 26일 전국 시도에서 가장 먼저 지역활성화 펀드 1호 사업으로 구미 1산단에 500실 규모의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을 출범시키기도 했다. ‘투자펀드’는 지역에 필요한 대형 프로젝트에 공공이 마중물 자금을 출자하고, 민간이 자본을 투자해 공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민간투자 프로젝트의 부족한 사업성에 대해서는 공익성이 요구되는 부분에 재정사업을 추가로 투입해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가령, 호텔 운영의 사업성이 부족할 경우, 공공에서 워케이션센터로 지정해 매년 일정 기간을 사용해 주면 사업의 수익성도 높아져 투자가 늘어날 것이다”며 예시를 들었다. ◈ 4대 중점분야 프로젝트와 뒷받침할 5대 전략과제 선정 발표 - 펀드활용 민간투자 10조원 목표제시 - 이날 발표된 경상북도의 '민간투자활성화 전략'은 2026년까지‘투자펀드’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청도공영사업공사 소망봉사단은 지난 24일 청도군 청도읍 소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노후된 주택에서 생활하며 이동상 어려움을 겪고 있고, 낡고 오래된 싱크대 사용으로 위생상으로도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여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싱크대 교체와 가구 재배치 등의 작업을 실시하였다. 소망봉사단 관계자는 “어르신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김천시지회는 4월 24일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경찰서 맞은편 임시 공영주차장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여 주차장을 깨끗하게 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전문정비사업조합 김천시지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이뤄졌으며, 이날 임시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폐플라스틱, 담배꽁초, 비닐 등 주차장 안 곳곳에 버려져 있는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1톤 화물차량 가득히 대형폐기물도 수거했다. 장인익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김천시지회장은“김천시지회에서는 매년 청결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결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 주신 전문정비사업조합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조합 회원들의 노력으로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높이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는 2022년 부터 2023년에 걸쳐 친환경 미생물 배양센터를 신축하고, 2024년 3월 4일 새롭게 개장했다. 기존 미생물 배양실은 400L의 멸균배양기 4대로 운영되어 연간 최대 생산량이 120톤에 그쳤지만, 신축된 미생물 배양센터는 면적 459㎡, 1.5톤 규모의 멸균배양기 4대가 갖춰진 시설로 연간 최대 3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다. 2023년까지는 샤인머스캣 등 과수작목의 증가로 미생물 수요량은 증가했으나 미생물 배양실 규모의 제한으로 최대 생산량이 수요량에 못 미쳐 예약제로 운영됐으며, 1회 최대 3,000평 규모의 수요량만 공급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2024년 현재는 신축된 미생물 배양센터가 운영돼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주문·즉시 수령이 가능해졌으며, 농가당 1회 제공량에 제한이 없어져 김천시 농업인이 원하는 미생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원활한 친환경 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 농가 수가 증가할 것이며, 미생물 사용 농가의 사용 효과 증대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친환경 미생물은 식물의 잎이 나기 직전 또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는 24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공무직 환경미화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업무 종사자 안전․복무 교육 ・을 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교육의 필요성 증가에 따른 안전 보건 의식 고취와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대구경북산업안전본부 경북북부지사 정수동 강사의 산업안전보건교육으로 환경미화원의 작업유형에 따른 주요 위험 요인과 재해사례별 예방대책, 안전 행동 요령 등 현장 상황에 직접 접목할 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자원순환과장의 환경미화원으로서 지켜야 할 복무규정과 업무추진 변경 사항, 대민 친절 서비스 등을 교육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며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업무에 매진해 주신 덕분에 우리 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변모해 나가고 있다.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근무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보건소는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감천교둔치(황산폭포 인근)에서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워워킹은 언제 어디서나 하기 쉽고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 근력 강화, 성인병 및 우울증 예방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3,000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주 3회(월, 화, 목) 저녁 7시 부터 8시까지 1시간 동안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걷기 자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인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김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해당 요일, 시간, 장소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일상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걷기를 생활화할 수 있는 파워워킹 건강교실 프로그램에 올해도 많이 참여하여 즐겁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 남면은 24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민자치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운영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해, 면민들의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덕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2023년 찾아가는 요가 교실과 모산지 포토존 설치를 통하여 주민들이 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했고, 올해도 책임감을 느끼고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 추진 예정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현안과 지역발전 등을 활발히 논의하는 참여자치의 활동을 이어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천시보건소와 구미시보건소는 지난 24일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 이날 상호기부 참여 인원은 김천시와 구미시 각각 30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상호 기부하며 두 지역의 우호를 돈독히 했다. 고향사랑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서 납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우원 김천시보건소장은 “상호기부에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구미시보건소와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미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 영향평가를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의 기획과 추진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성별 영향평가 추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체계적,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합리적 개선 방안 도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성별 영향평가 제도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정책과 사업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해 법령 100건, 사업 27건, 계획 2건 총 129건의 성별 영향평가를 했으며, 여성과 남성의 특성,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각종 추진하는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미시는 시민들의 봄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 초기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드기 물림이나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최선의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 농작업 및 야외 활동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진드기에 물렸는지 확인해야 한다. 구미시는 2024년 진드기매개감염병예방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환자 발생 감소를 위한 지역주민 대상 집중예방관리를 실시 중이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풀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숲에 옷을 벗어놓지 않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실종 위험이 있는 독거 치매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2년도 전국 치매질환자의 실종 신고 접수(14,527건)는 2018년(12,272건)에 비해 19.8% 증가했으며, 아직 가정으로 돌아오지 못한 어르신도 12명에 이른다.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호자와 따로 거주하는 독거 치매환자에게 스마트 태그를 배부해 실종 노인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가정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태그'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한 소형 전자기기로, 최대 5일에 한번씩 배터리를 충전해야하는 손목 시계형 배회감지기와 달리 유지기간이 최대 500일로 배터리 수명이 길며, 동전 크기로 휴대도 간편하다. 이외에도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배회인식표 제공, 사전 지문 등록, 행복 GPS(배회감지기) 지원 등 실종예방사업을 비롯해 조호물품(기저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치매환자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준경 선산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의성군(은 미래 감염병 재난에 선제적으로 상시 대비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위기대응을 위해‘신종감염병대비 의성군 위기대응 매뉴얼’수립으로 선제적 방역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 매뉴얼은 신종감염병 발생주기 단축 및 피해 규모가 확대 추세로 기존 방역체계를 넘어 새로운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코로나19 경험을 토대로 주요 성과와 문제점을 보완하고 자문위원회와 유관기관 간담회 등 수차례 회의를 거쳐 신종감염병 재난 발생 시 의성군 위기대응 단계별 활동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2024년에는 예방․대비체계 유지를 위해 위기 시 보건소 조직 상시 대응 인력 확충 방안과 비상동원체계를 정비하고, 감염병 감시․예방․관리교육을 통해 고위험군 및 감염취약집단 보호와 유관기관․단체와의 공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위기 대응에 튼튼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경계’에서‘관심’으로 하향되면서 소중한 일상회복을 위해 함께 해 준 모든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신종감염병 대비 매뉴얼을 충실히 이행하여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의성군은 5월 1일부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 인근에 소재한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에서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장 운영을 개시한다.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되는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장은 중식시간(오후 12시 ~ 1시)을 제외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체험가능하다. 프로그램 및 이용료는 모터보트(대인 15,000원 / 소인 10,000원), 바나나보트·밴드웨건(대인 10,000원 / 소인 7,000원), 수상자전거·카누(1대당 5,000원)로 구성되며 의성군민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군은 3월 15일부터 율정호(이하 청년통신사선) 운항을 개시하여 아름다운 낙동강 절경과 함께 군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율정호 및 수상레저 체험 신청은 인터넷접수(해양레저스포츠) 또는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거움을 위해 운영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하여 박서생과 청년통신사 공원을 의성군 대표 관광 명소 중 하나로 만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의성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상병 발생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상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의심 증상 신고접수 상황부터 초동대응, 정밀예찰, 긴급방제(매몰), 사후관리 등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 과수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국가관리 세균병으로 지난해 전국 234농가, 111.8ha에 발생했으며, 경북지역 사과 주산지인 안동(21농가, 14.6ha)과 봉화(5농가, 3.0ha)에서도 발생했다. 화상병은 작업자에 의한 전파감염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한 추가 피해확산 방지가 매우 중요하다. 의성군은 화상병 확산 방지 종합 계획 수립과 모의훈련 실시를 통해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해왔고,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단 운영과 접경지역 정밀예찰 활동으로 화상병 유입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화상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의성 과수산업을 지켜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