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의 언어로 정책을 해석하고, 기업의 실제 경영 전략으로 연결하는 컨설팅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비즈원 경영파트너스를 이끄는 박하연 대표는 정책 이해와 경영 실행을 결합한 ‘정책지도자형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구조적 안정화를 돕고 있다.
비즈원 경영파트너스는 단순한 자금 알선이나 일반적 조언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업의 재무 상태와 사업 구조, 운영 방식은 물론 정책자금과 제도의 방향성, 심사 구조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해 대표자가 정책을 바로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이해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단기 성과 중심의 기존 컨설팅과 달리, 정책을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부로 내재화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박하연 대표는 “가능성만 제시하는 컨설팅은 지양한다”며 “조건 검토와 사전 진단을 통해 실제로 실행 가능한 정책자금과 제도만 선별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자의 사업이 장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는 구조를 우선시하며, 일회성 거래가 아닌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신뢰를 중시하는 운영 원칙도 눈에 띈다. 약속된 범위와 절차를 벗어날 경우 100% 환불 원칙을 적용하는 등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정책 변화가 잦은 환경 속에서 반복되는 실패 요인과 심사 포인트, 제도 활용의 한계와 가능성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박 대표는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표자가 스스로 정책과 경영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목표”라며 “컨설팅 이후 경영 안정화와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구조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즈원 경영파트너스는 전국 단위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자금·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정책 흐름 분석과 현장 중심 전략 설계를 강화해 기업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통합 컨설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즈원 경영파트너스 대표번호 : 1844-1317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