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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래성공파트너스 방진석 대표, “2026년 소상공인 경영은 응급 상황… 전문적 치료가 필요하다”



 

  2026년을 맞은 대한민국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사실상 ‘응급 상황’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와 소비 위축, 인건비 상승이 동시에 겹치며 상당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미래성공파트너스를 이끄는 방진석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방 대표는 정책자금과 경영 구조를 결합한 실전형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회복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성공파트너스는 단순한 자금 연결이나 서류 대행이 아닌, 기업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것에서 컨설팅을 시작한다. 재무 구조, 사업 지속 가능성, 운영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실제 실행 가능한 정책자금과 제도만을 선별해 제안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방진석 대표가 이끈 컨설팅의 정책자금 승인율은 약 93%, 누적 연계 자금 규모는 약 450억 원에 달한다.

 

방 대표는 “2026년의 소상공인 경영 환경은 단순한 불황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위기 상태”라며 “무작정 자금을 쓰는 방식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정책이 필요한지, 이후 경영 구조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함께 설계하지 않으면 문제는 반복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산다”고 말한다. 단기 자금 수혈로 버티는 방식이 아니라,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정책자금을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컨설팅의 본질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미래성공파트너스는 정책자금 심사 구조와 현장에서 반복되는 탈락 원인, 제도 활용의 한계까지 대표자의 시선에서 상세히 짚어낸다.

 

미래성공파트너스의 컨설팅은 결과 중심이다. 실행 가능성이 없는 제안은 배제하고, 대표자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단계적인 회복 전략을 설계한다. 방 대표는 “컨설턴트가 대신 결정하는 구조가 아니라, 대표 스스로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그래야 위기가 지나간 이후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미래성공파트너스는 전국 단위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정책자금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실효성 있는 전략 설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 회복을 지향하는 이들의 행보가, 위기 국면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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