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제20대 전주시 통장연합회장에 풍남동 김한철(71) 통장이 취임했다.
전주시는 19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19대 조화자 회장이 이임하고, 제20대 김한철 회장이 취임했다.
김한철 신임 전주시 통장연합회장은 취임사에서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면서 “통장연합회가 시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화자 전 통장연합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통장연합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주시 통장연합회가 지역사회와 시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의 큰 주춧돌이 되는 통장연합회가 구심점이 돼 시정 전반에서 멋진 활약을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통장연합회는 △시책 홍보 △주민 불편 사항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전주시 35개동 통장협의회의 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