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지난 20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게 표창장 및 공로상이 수여됐으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신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또한,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2026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특히 경로잔치, 환경정화 활동, 헌 옷 및 폐자원 모으기 행사 등 실질적인 발전 방안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이 함께 논의됐다.
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회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친환경 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24년도 우수, 25년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천시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나눔 실천,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