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금천구는 가산동 소재 여러 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17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20포, 라면 85상자, 핸드워머 760개 등 총 3,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노경미 회장은 “입주기업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1월 13일 대륭테크노타운 18차 운영위원회는 백미(20kg) 8포, 백미(10kg) 300포, 현금 463만 원 등 총 1,615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부했다. 방영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힘이 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1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20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48포, 현금 49만 원 등 총 953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안덕원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월 12일 KM타워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100포 총 3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최재완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어지는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희망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