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읍면동 장애인복지 업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와 장애인복지 실무 지식 습득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통합돌봄 바로지원사업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통합복지카드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안내 △장애인 등록 및 서비스 업무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종합복지관 실무 담당자의 강의를 통해 미등록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진주시 장애인 통합돌봄 바로지원사업은 2025년 시책사업인 ‘신규 발굴 바로지원 서비스’와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주관 ‘2025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애인 5대 돌봄사업(자립·동행·마음·일상·재활)을 통합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하나의 체계적인 시책사업으로 지속 추진함으로써 사업 간 연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신규사업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현장에서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