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제22회 김해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해시공예품대전은 독창적인 공예품 개발과 지역 공예산업 육성에 기여해 왔으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김해시 위상을 높이는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김해시 소재 학교 재학생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타 시군에 있더라도 출품이 가능하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 6개 분야이다.
출품은 1인 1작품을 원칙으로 하되 세트화·시리즈화된 작품은 전체 수량 15점 이내까지 가능하며, 동일 작품 내 디자인·규격·색상이 같은 작품은 3점 이내로 제한된다.
원서는 5월 6일부터 7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사)김해도예협회 사무실(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25)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실물 접수는 5월 18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공예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5월 21일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당선작을 발표한다.
입상은 총 20명(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2명, 장려 2명, 특선 4명, 입선 7명)이며 수상작을 포함한 출품작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한다.
김해시 관계자는“이번 공예품대전이 전통공예의 가치를 계승하고 경쟁력 있는 우수 공예인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개최 요강은 김해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사)김해도예협회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