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6일부터 1박 2일간 관내 일원에서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저연차 공무원들이 시정 방향과 행정 환경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역량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슬기로운 직장생활 특강을 시작으로 SNS 홍보 전략과 적극행정 실무 교육, 팀별 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행정 역량을 넓히고 부서 간 협업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다솔사, 사천바다케이블카 등 사천시를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직접 견학하며 지역 관광자원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기존 연수원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관내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돼, 저연차 공무원들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공직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기를 다지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의 역량을 높여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