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식재산처는 3월 6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서울 마포구)에서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 센터(DIPC, Design Innovation IP Center)’ 개소식을 개최하고 청년 디자이너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2025년 10월 처(處) 승격 이후, 최근 K-컬처 모방 상품 등 디자인 분야에서 불거지는 분쟁에 대응하고 디자인 지식재산 정책을 주도적으로 펼쳐 나가기 위해 최초의 디자인 지식재산 연구ㆍ지원 조직인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센터’를 출범한다.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센터는 디자인 지식재산 정책을 지원하고 관련 연구를 수행할 뿐 아니라 지식재산권 인식 확대와 디자인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적시에 만들어 새로운 디자인 지식재산 이슈에 대응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는 디자인 혁신 지식재산센터 출범과 함께 디자인 창작 일선에서 활동 중인 청년 디자이너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과 창작활동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식재산권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디자인 업계 종사자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해양경찰청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194명을 선발하여, 연안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 물때, 안전수칙 홍보·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난 5년간(’21~’25년) 총 930명의 연안안전지킴이가 465개소의 위험구역에서 구호 조치 60명, 안전계도 61만여 명, 안전시설물 점검 21만여 건을 실시하는 등 연안 사고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연안안전지킴이의 현장 대응력은 실제 사고 예방과 인명 보호로 이어지고 있다. 작년 6월, 양양군 소들 전망대 갯바위에서 30대 여성 행락객이 해상으로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순찰 중이던 연안안전지킴이가 가장 먼저 이를 발견해 즉시 해경에 전파하는 동시에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구조팀의 이동 경로를 안내하는 등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대구교육의 주요 정책과 각종 소식을 생동감 있게 전하는 대구교육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2026년 대구교육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교육기자단’은 ▲초3부터 중3 학생들로 구성되는‘대구교육학생기자단’과 ▲학부모·시민으로 구성되는‘대구교육사랑기자단’’으로 나눠 활동하며, 월 1회 이상 직접 취재한 기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학생기자단(6기) 200명, ▲사랑기자단(15기) 30명 등 총 230명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다. 기자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시민은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원서에 필수 기재 사항 누락, 내용 불성실·불충분,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은 경우 등을 제외하고 모집인원 내 지원서 제출 순서에 따라 올해 기자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3월 25일 누리집을 통해 최종명단을 공개한다. 교육기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 학생기자에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4일 인천지구 뉴배다리 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장애인학생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인천지구 뉴배다리 라이온스클럽은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교육 기회의 확대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종우 인천지구 뉴배다리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이번 기부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이다”며 “특히 장애를 극복하여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동구도 장애가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9일~4월 3일까지‘2026년 제2기 동구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제2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실내인테리어(도배 및 필름) ▲등라탄공예 ▲요리·공예 프로그램 등 총 2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야간반 및 퇴근 후 ‘뚝딱 반찬’ 등 야간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브런치 만들기 강좌를 1개월 단기 특강으로 운영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일 무료 특강으로는 ▲핸드드립&퓨전떡 만들기 ▲딸기도지마롤케이크 만들기 ▲패션도식화(옷그리기) 특강이 준비된다. 수강 신청은 인천시 거주자를 대상(동구 주민 우선)으로 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자, 동구사랑상품권,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자는 여성회관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여성뿐 아니라 남성 수강생도 많은 문의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치매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를 오는 3월~5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 장소는 미림극장이며 3월 25일, 4월29일, 5월 27일 상영된다. ‘가치함께 시네마’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치매친화 문화 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봄 시즌’ 운영으로 시기를 조정하여 지역 주민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세대 공감형 작품과 치매 인식 개선 메시지를 담은 영화를 중심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상영일에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참여해 ▲치매 조기검진 상담 안내 ▲치매예방수칙 ▲치매환자 등록 안내를 위한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치매 인식개선과 정보를 제공하는‘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동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해 온라인 접수 및 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가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보조금 지원시설을 체계화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무 교육은 ▲보조금 회계처리 절차 ▲인사 및 복무 관리 규정 ▲공사 및 계약 시 유의사항 등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는 실무자들의 업무 편의를 돕기 위해 제작한‘2026년 민간위탁·보조금 감사사례집’을 현장에서 배부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례집은 향후 시설의 자체 점검과 감사 대비는 물론 신규 담당자 교육을 위한 참고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설 관계자는“그동안 모호했던 보조금 집행 기준 때문에 감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구에서 직접 제작한 감사사례집과 교육 덕분에 실무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보조금 지원시설이 업무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감사사례집을 제작·배포하고 관련 교육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컨설팅을 강화해 보조금 지원시설의 부담을 줄이고, 투명하고 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최근 행정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을 배우고 업무에 접목하기 위해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학습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 학습동아리’를 운영한다. 광산구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무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시민이 느낄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기 위해 91명의 공직자가 11개의 팀을 꾸려 자발적으로 연구에 나섰다. 지난해 건축직 공직자들이 직접 개발한 ‘건축정보 인공지능(AI) 플랫폼’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제2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인공지능(AI) 동아리 ‘GAID’가 구축한 법정의무교육 관리 시스템은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올해 학습동아리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디지털 기반의 감염병 대응 체계 고도화 △민원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세무 서비스 개선 등 시민의 삶과 밀착된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연구 결과를 실제 정책 현장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주 광산구가 최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진행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생활과 생활 안정을 돕는 공공형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은 직무 수행 능력 향상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안전 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필수 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 광산구는 각 동과 장애인복지시설 등 102개소에 253명을 배치해 행정업무 지원과 시설 안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계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업무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장애인이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문화재단과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문화예술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난해 추진한 문화예술 교육 기초조사 및 현장 환류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 체험 중심 운영, 장르 편중, 접근성 한계 등을 보완하고, 생활권 단위에서 교육의 연속성과 성과 축적이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예술 교육 강사 모집 기간은 3월 16~30일까지로,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다. 교육은 남동·서창생활문화센터 및 관내 문화예술복지 관련 시설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전체 운영 규모는 문화예술 강좌 34강(총 244회)으로 계획돼 있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및 인문 전 분야로 미술(응용미술 포함)·음악·무용·문학·역사·철학·연극·영화·국악·사진·건축·어문·출판·만화·문화기술 등 장르 전반과 문화예술 창작의 기획·제작·유통 분야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 지식·역량을 갖춘 자 ▲교육 수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외부 강사 활동에 제한이 없는 자로, 문화예술·인문·교육 관련 전문학사 이상이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남동구지부는 지난 4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장, 구의원 등 내빈과 대의원 등 외식업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외식업 식품위생 분야 모범 업주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6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홍보 동영상 상영 ▲우수 식품접객업 공로자 표창 수여 ▲전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 보고 ▲예산심의 및 기타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자영업의 환경이 더욱 악화하는 심각한 불경기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 삼아 외식업을 이끌어 오신 남동구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외식업계가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는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문화 개선에 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제1회 산불 조심 주간(2026년 3월 1~7일)을 맞아 인천광역시와 합동으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산불 조심 주간은 2025년 영남지역 초대형 산불 발생 이후 범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매년 3월 첫째 주를 산불 조심 주간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청과 남동구청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산불 진화복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 내용은 ▲산림 내 취사 행위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 금지사항 안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 수칙 및 화재 예방 요령 안내 ▲산불 예방 홍보용 물티슈 및 비상용 담요 배부 등이다. 또한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게시해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남동구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영업 중이면서 2025년도 매출액 3억 미만인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식품위생법을 위반하여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으로는 ▲ 좌식테이블에서 입식 테이블로의 교체 비용 ▲ 주방 환기 시설 교체·청소비용 ▲ 비대면 결제 시스템(키오스크) 설치비 중 선택지원이며, 업소별로 시설개선에 대한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으로 운용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류는 남동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3월 27일까지 남동구청 식품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환경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효율성을 개선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하고 구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내 소규모 교육 거점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남동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분야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학습충전소 지원 ▲자발적 학습모임 지원 ▲남동배움상상 구민 제안강좌 등 모두 4개 영역이다. 우선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특히 장애인과 느린 학습자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집중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어‘학습충전소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등록된 학습충전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공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 지원형과 강사 파견형 방식으로 운영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주안시민지하도상가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이사장 김종인)은 5일 해성보육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 100여 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키니스 장난감병원 김종인 이사장과 이성문 후원회장, 해성보육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 김종인 이사장은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해성보육원 사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육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지난 2021년에도 미추홀구에 두 차례 장난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