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 운동 공간과 교육 중심 스튜디오의 차이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대구 북구에 위치한 가온기구필라테스는 기구필라테스를 기반으로 체형과 움직임 평가를 중심에 둔 수업 구조를 운영하는 스튜디오다. 가온기구필라테스는 1:1 개인레슨, 듀엣레슨, 1:5 소규모 그룹레슨으로 수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회원의 신체 상태와 생활 패턴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무리한 동작보다는 기본적인 신체 사용과 자세 불균형, 움직임 제한 등을 점검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모든 수업은 리포머, 캐딜락, 바렐, 체어 등 기구필라테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속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 회원 수업과 함께 기구필라테스 지도자 과정도 병행 운영해 교육 기관의 성격을 함께 갖추고 있다. 운영은 체육학 박사 출신 원장의 직강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학문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도 방식이 수업 전반에 반영돼 있다. 업계에서는 가온기구필라테스가 운동을 단순히 ‘하는 공간’이 아닌, 배우고 관리하는 공간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안뉴스 진하겸 기자 |
RC카와 RC보트는 단순히 조종하는 재미를 넘어, 직접 세팅하고 관리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취미다. 이러한 RC 취미의 특성을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이 대구에 있다. RC 전문 스토어 ‘알씨원’이다. 알씨원은 RC카와 RC보트를 중심으로 판매, 수리, 튜닝, 클리닝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종합 RC 전문 매장이다. 국내 제품은 물론 해외 직수입 RC카와 부품을 폭넓게 취급하며, 입문자부터 오랜 경험을 쌓아온 매니아층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C 취미는 기체 선택뿐 아니라 관리와 세팅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알씨원은 사용 목적과 주행 스타일을 고려한 현실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맞는 방향을 제시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무상 수리 1회(부품비 별도) 역시, RC 취미를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요소다. 이곳의 또 다른 특징은 RC카 취미를 혼자만의 즐거움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알씨원은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며,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초보자와 숙련자가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취미의 깊이도 함께 확장된다. 어린 시절의 추억으
매장의 존재를 알리고,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수단은 출력물이다. 경산에 위치한 실사출력 전문업체 ‘채울’은 이러한 역할에 집중해온 곳으로, 다양한 업종의 출력 제작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채울은 현수막과 배너, 솔벤 현수막, 간판을 비롯해 명함, 전단지, 스티커 등 소형 인쇄물까지 폭넓게 취급하는 출력 전문 업체다. 실사 출력 분야에서는 유포지, PVC, 시트지 출력은 물론 랩핑과 텐트천 작업까지 대응하며, 상황에 맞는 제작 방식을 제안한다. 이 업체의 강점은 작업 범위의 다양성과 일관된 품질 관리다. 단발성 제작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성격과 사용 목적을 고려해 출력 방향을 안내하며,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특히 창업 초기 고객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명함, 간판, 전단지 등 필수 홍보물을 한 번에 제작할 경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 과정에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더한다. 채울은 “출력은 단순한 제작이 아니라 브랜드를 표현하는 과정”이라는 기준 아래, 기술과 장비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내에서 꾸준한 재의뢰로 이어
수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진도 속도가 아니라, 이해의 깊이와 누적 관리다. 이러한 기준 아래 운영되고 있는 학원이 대구 수성구에 있다. 선배수학학원은 ‘공부의 길을 멋지게 먼저 걸어가 본 선배로서, 학생들에게 공부의 바른 길을 보여주자’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수학 전문 학원이다. 선배수학학원은 2011년 조충우 원장을 포함한 대구과학고등학교 출신 포항공대·서울대 공대 졸업생들이 모여 설립한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출발했다. 이후 2023년, 대구과학고등학교 10기이자 서울대학교 출신인 조충우 대표원장과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출신 이경진 원장이 수성구 지역 특성에 맞게 교육 체계를 정비하며 현재의 선배수학학원으로 발전시켜왔다. 이 학원의 가장 큰 특징은 공부를 ‘잘해본 경험’과 ‘가르쳐온 경험’을 동시에 교육 시스템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단순한 문제 풀이 중심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왜 틀렸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다시 풀 수 있도록 돕는 구조에 초점을 맞춘다.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학습 과정에서 생기는 모든 질문을 해결해주는 실질적인 수업을 지향한다. 선배수학학원의 선행 수업 시스템은 주 2회 선행 수업과 주 1회 복습(심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요소는 건강과 신뢰다. 단순히 강아지를 분양받는 것을 넘어, 어떤 환경에서 자랐고 어떻게 관리되어 왔는지를 확인하려는 보호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구에 위치한 강아지 분양 전문업체 ‘마마스미독 대구 본점’이 주목받고 있다. 마마스미독은 ‘가정케어로 건강한 강아지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분양한다’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분양 공간이다. 일반적인 상업 시설이 아닌, 주거 환경에서 강아지를 직접 케어하는 가정케어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보호자는 실제 생활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강아지를 직접 보고 상담할 수 있어, 분양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운영 구조 역시 눈에 띈다. 마마스미독은 월세 부담이 없는 단독 건물에서 운영되며, 사장님 부부가 직접 관리와 상담을 맡고 있다. 임대료와 인건비 부담을 줄인 구조는 분양 비용에 그대로 반영돼, 보호자가 비교적 합리적인 조건으로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정케어 시스템은 단순한 공간 차별화에 그치지 않는다. 강아지들이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사람의 손길과 일상적인 케어에 자연스럽
자동차 정비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고장을 수리하는 공간을 넘어, 차량의 상태를 정확히 설명하고 관리까지 책임지는 ‘자동차 케어센터’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구에 위치한 1급 정비소 ‘카맨모터스’가 주목받고 있다. 카맨모터스는 일반적인 수리 공장의 개념에서 벗어나, 차량 전반을 관리하는 세련된 자동차 케어센터를 지향한다. 정비 차량의 입·출고 과정부터 수리 완료까지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안내하며, 고객의 신뢰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상세한 수리 내역 설명과 명확한 안내는 카맨모터스가 강조하는 기본 원칙이다. 정비 이후의 마무리 과정 또한 차별화 요소다. 카맨모터스는 전문 VSS AUTO 디테일샵과 협업해, 디테일 전문가가 차량을 정성스럽게 마무리한다. 단순한 수리가 아닌, 차량의 컨디션과 외관까지 고려한 마감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급변하는 자동차 환경에 대한 대응도 눈에 띈다. 카맨모터스는 전기차 전용 작업장을 별도로 운영하며, 전기차 정비에 필요한 환경과 장비를 갖추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전기차 시대에 맞춘 정비 시스템을 함께 구축한 점이 특징이다. 도색 분야
수학 학습은 어느 한 시점에서만 잘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누적되는 개념과 사고력이 성적을 좌우하는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학습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시지 지역과 신매역 인근에서 수학 전문 교육을 이어가고 있는 가나수학전문학원이 이러한 흐름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가나수학전문학원은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수학 전문 학원으로, 학생의 현재 수준과 학습 단계에 맞춘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학습 흐름을 고려해, 기초 개념 정립과 단계별 심화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중·고 스마트반 운영을 통해 학년별 학습 목표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며, 단순 진도 위주의 수업이 아닌 이해 중심의 학습을 강조한다. 수업 전후로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학생이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반복된다. 중학교 2·3학년부터는 대입을 염두에 둔 ‘체크체크 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방향을 점검한다. 단기적인 성적 향상뿐 아니라, 고등 과정으로 이어질 수학 사고력과 문제 접근 방식을 함께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도 흔들리지 않는 수학
수능 수학에서 점수를 가르는 요소는 단순한 문제 풀이량이 아니다. 같은 문제를 풀어도 어떤 기준으로 접근하고, 어떤 순서로 사고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서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대구에 위치한 강산수학 합격의터학원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수능 수학을 ‘기출 중심의 구조화된 사고 훈련’으로 접근하는 학원이다. 강산수학 합격의터는 1994학년도 이후 평가원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수업을 설계한다. 기출을 단순히 반복 풀이하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풀이 접근 순서, 시간 배분까지 실전 수능 흐름에 맞춰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둔다. 다양한 풀이를 나열하기보다, 시험장에서 재현 가능한 효율적인 풀이 한 가지를 반복 숙달하며 일관된 사고 체계를 만드는 것이 수업의 핵심이다. 수업은 1일 N제, 쉬운 준킬러 문제 훈련, 실전 시간 관리 훈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단원별로 사고 흐름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개념 적용을 병행해, 개념 학습과 실전 문제 풀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돼 있다. 이를 통해 풀이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고난도 기출문제는 QR코드를 활용한 해설 영상으로 제공돼, 수업 시간에
수성구에서 빵 이야기를 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름이 있다. 김항수 오너쉐프가 이끄는 브레드바바 수성점이다. 이곳은 화려한 트렌드보다,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빵과 디저트를 꾸준히 선보이며 지역 대표 베이커리로 자리 잡아왔다. 브레드바바 수성점의 중심에는 ‘내 가족이 먹는 빵을 만든다’는 기준이 있다. 김항수 오너쉐프는 아빠의 마음으로 재료를 고르고, 정직한 방식으로 빵을 굽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는다. 좋은 재료를 선별하고, 불필요한 과정을 덜어내며, 기본에 충실한 맛을 완성하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철학은 빵의 맛과 질감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과하게 달거나 자극적인 맛보다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담백함과 균형을 중시한다. 브레드바바 수성점의 빵이 일상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이유다. 디저트 역시 수성구에서 손꼽히는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타르트와 케이크는 브레드바바 수성점을 대표하는 메뉴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구성과 안정적인 완성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별한 날뿐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디저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브레드바바 수성점은 하루의 시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일 아침 정
“투자가 아닌 이해와 활용 중심… 디지털 자산 시대의 금융 문해력 높인다”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 일상 금융과 비즈니스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플로우핀랩 연구소(FlowFin Lab)가 가상자산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정리해 주목받고 있다. 플로우핀랩의 가상자산 교육은 단순한 투자 강의나 시세 분석 중심 교육과는 결을 달리한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기본 구조 이해, 필수 용어 정리, 개인 지갑 관리, 거래소 활용법, 스테이블코인과 USDT의 실생활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디지털 자산 시대에 필요한 기초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코인을 사기 전에 구조를 이해해야”플로우핀랩 연구소는 가상자산을 “돈을 벌기 위한 수단” 이전에 이해해야 할 금융 시스템으로 바라본다.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등장한 다양한 알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탈중앙화 구조는 기존 금융 시스템과 전혀 다른 작동 원리를 갖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 과정에서는 블록체인의 개념, 분산 원장 구조, 토큰의 역할과 한계 등을 먼저 설명하며, 기술과 구조에 대한 이해를 우선한다. 연구소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반복되는 피해와 혼란의 상당 부분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의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33일간의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조례 제(개)정안 및 각종 동의안 등을 의결하고 2025년 모든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년도 예산안은 당초 제출된 1조 1,568억 원에서 119억 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으며, 행정사무감사 결과 64건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 258건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19일 마지막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보경 의원은 달성군 산업단지의 성장 이면에 존재하는 산업재해 위험을 짚고,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안전 점검·컨설팅 및 맞춤형 산업안전 교육 통합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최재규 의원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확산에 따른 안전사고 및 무단 방치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대여업체 책임 강화와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사업을 제안하는 등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양은숙 의원은 예산 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월·불용 및 집행 비효율 우려를 제기하며, 예산의 적기 집행과 세입 건전성 확보, 성과 중심 재정 운영 도입 등 효율적 집행 원칙을 강조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2월 19일 오후 5시부터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대표적인 미래교육 운영 모델인 중등 대구미래학교 및 대구탐구학교의 교육혁신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한‘2025. 중등 대구미래학교 및 대구탐구학교 운영 성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등 대구미래학교와 대구탐구학교 소속 교사 84명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수업·평가 운영 과정을 함께 돌아보고 탐구 중심 수업과 평가의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운영의 방향을 성찰한다. 워크숍은 공통 세션과 맞춤형 세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공통 세션에서는 올해 처음 실시한 ‘대구형 서·논술형 평가’의 채점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 대한 성찰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기르는 서·논술형 평가와 탐구 중심 수업의 연계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아울러 2026학년도 중등 대구미래학교 및 대구탐구학교 운영 중점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 이후, 맞춤형 세션에서는 학교의 운영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심화 성찰이 진행된다. 신규 대구미래학교를 대상으로는 운영 원리를 중심으로 교사들의 이해 강화를 위한 내용이 운영되고, 2~3년차 학교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12월 19일 오후 6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월 5일에 발표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응시자 증가, ▲수능 국어 및 영어 영역 난이도 상승, ▲선택과목 지정·가산점 및 반영 방법 변화, ▲대학별 모집군 변동 등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비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공신력 있는 정시모집 지원 전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2026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의 특징, ▲정시 변동사항 분석, ▲정시 지원 최종 전략 시뮬레이션, ▲대구·경북권 대학 지원 전략, ▲수도권 주요 대학 지원 전략 등이다. 강연은 경북여자고등학교 조홍래 교사가 ‘대구·경북권 주요 대학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세화여자고등학교(서울) 유태혁 교사가 ‘수도권 주요 대학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맡아 진행하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운영된다.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희망하는 누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12월 19일 그랜드호텔 대구에서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2025년 우수 골목상권 활성화 시상 및 사업 성과 발표(남산동악기점골목, 매전로벚꽃거리)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 대구시가 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중심으로 조직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온 사업으로 그간 골목상권의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신규 조직화 89개소, 안정화 49개소, 특성화 8개소 등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상인동 먹자골목, 교동연합골목, 동성로 로데오골목 등 3개 골목상권이 신규로 조직화됐으며, 동구 방촌일번가 등 희망첫걸음 지원 8개소, 중구 삼덕동3가골목 등 회복지원 6개소, 북구 동먹골 등 활력지원 4개소, 남구 보드레길 등 소규모 축제 운영 지원 4개소, 중구 남산동악기점골목 등 민간협력 상권활성화 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달성군은 지난 18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하고, 선정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달성군은 2021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우수 사례를 발굴해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선발 인원을 기존 반기별 3명에서 5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으로 확대하고 포상금도 증액했다. 2023년에는 직원 설문조사를 반영해 포상휴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조직 내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 심사를 거쳐, 18일 인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최우수 사례로는 교육정책과 김은주 주무관의 ‘달성이룸캠프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달성군과 대구시교육청(달성교육지원청), 달성중학교가 협업해 1951년 개교한 달성중학교의 유휴 교사동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핵심이다. 기관별 행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