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모 파트너스 박장성 대표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책자금 중심 재무컨설팅을 통해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박 대표가 이끄는 프리모 파트너스는 단순한 자금 알선이나 서류 대행을 넘어, 기업의 재무 구조와 성장 단계에 맞춰 정부지원정책자금, 기업인증, R&D 지원, 각종 정부 보조금을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정책을 ‘정보’가 아닌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특히 프리모 파트너스의 컨설팅은 기업의 재무 상태, 매출 구조, 조직 운영 방식은 물론 정책자금 심사 기준과 평가 구조까지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대표자들이 제도를 단기 자금 조달 수단이 아닌, 중·장기 경영 전략의 한 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 대표는 “정책자금은 단순히 신청한다고 받을 수 있는 자금이 아니라, 기업의 구조와 방향성이 함께 준비돼야 가능한 영역”이라며 “대표자가 자신의 회사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정책의 의도를 읽을 수 있어야 지속 가능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수많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며 느낀 공통점은, 정보 부족보다 구조 이해의 부재가 더 큰 문제라는 점”이라며 “재무 수치와 문서 위주의 설명이 아니라, 실제 심사 과정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포인트와 반복되는 탈락 원인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장성 대표는 컨설팅 전문성뿐 아니라 철저한 자기 관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매일 새벽 5시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체력과 집중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생활 태도는 장기적인 컨설팅 업무에서 요구되는 신뢰성과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박 대표는 “컨설팅의 목적은 자금을 대신 받아주는 데 있지 않다”며 “대표자 스스로 정책자금과 재무 구조를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컨설팅 이후 재무 구조 개선, 기업 인증 확보, 추가 R&D 연계로 이어지며 기업 체질이 안정화된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
한편 프리모 파트너스는 전국 단위의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기업인증, R&D 지원, 정부지원정책자금 연계를 중심으로 한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책 흐름 분석과 현장 중심 전략 설계를 강화해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과 지속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