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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주 유일 경영컨설팅 U&U파트너스 김상돈 대표

“정직과 신뢰로 대표님의 길을 함께합니다”<AD>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각종 지원 제도와 정책자금을 제대로 알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에서 직접 대면 컨설팅과 A부터 Z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경영 파트너로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바로 U&U파트너스 김상돈 대표다.

U&U파트너스는 단순한 컨설팅 회사를 넘어, 대표들의 ‘사업 동반자’를 표방한다. 정책자금, 지원금, 경영 구조 설계, 행정 절차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제주도 내 유일한 종합 경영컨설팅 모델을 운영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 두 아들의 이름에서 시작된 ‘정직’의 철학

U&U파트너스라는 이름에는 김상돈 대표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상호명 ‘U&U’는 두 아들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자식 앞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사업을 하겠다”는 다짐이자 정직과 거짓 없는 경영에 대한 약속이다.

김 대표는 “대표님들의 사업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가족의 생계이자 인생의 기록”이라며, “그래서 저는 계약보다 신뢰를 먼저 생각한다”고 말한다. 이 철학은 U&U파트너스의 모든 상담과 컨설팅 과정에 그대로 반영된다.

 

■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다

U&U파트너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대면 미팅’이다. 김 대표는 제주 전역을 직접 다니며 대표들을 만나 사업 현장을 보고, 매출 구조와 재무 상태, 운영 방식까지 꼼꼼히 점검한다.

그는 “서류만 보고는 절대 사업의 진짜 문제를 알 수 없다”며, “가게, 사무실, 공장에 직접 가봐야 자금이 어디서 막히고, 어디에 숨통이 트일지 보인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현장 중심 방식은 자연스럽게 높은 만족도와 재계약률로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정책자금 안내가 아니라, 대표가 받을 수 있는 모든 혜택을 찾아 연결해주는 구조 설계형 컨설팅이기 때문이다.

 

■ ‘지인에게만 알려주던 방법’, 이제는 제주 전체로

김상돈 대표가 정책자금과 지원금 컨설팅을 본격화한 계기는, 주변 대표들의 절박한 현실이었다.

“지인 사장님들부터 하나씩 도와드렸어요. 몰라서 못 받는 지원금이 너무 많았고, 잘못된 금융 선택으로 사업이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라는 걸요.”

그는 흩어져 있던 정보와 복잡한 행정 절차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대표 맞춤형 지원 구조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의 U&U파트너스다.

 

■ A부터 Z까지, 대표님의 ‘경영 동반자’

U&U파트너스의 컨설팅은 단순한 자금 연결에 그치지 않는다.

김 대표는 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

정부·지자체 정책자금 및 지원금 매칭

법인·개인사업자 구조 설계

금융 구조 개선 및 리스크 점검

성장 단계별 자금 전략 수립

행정·서류·심사 전 과정 동행

김 대표는 “자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라며, “대표님의 사업이 1년, 3년, 5년 뒤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지부터 함께 그린다”고 설명한다.

 

■ “제주 대표님들에게, 가장 정직한 답이 되고 싶다”

김상돈 대표는 U&U파트너스의 목표를 이렇게 정의한다.

“빠른 계약보다, 오래 가는 관계가 중요합니다. 대표님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하나라도 더 찾아드리고, 위험한 선택은 미리 막아주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진짜 컨설팅입니다.”

정직과 신뢰를 상호명에 담은 U&U파트너스.

제주도에서 묵묵히 대표들의 곁을 지키는 이 작은 컨설팅 회사가, 오늘도 누군가의 사업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주고 있다.



대표번호 : 1551 - 0106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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